오빠 만나려고 빨리왔지 오빠랑 어디 가고싶다 이런 이야기할 때 톡으로는 그러게~~ 라고 하며 맞장구치고 만났을 때는 부끄러워서? 대답 못 하고 고개 숙이며 뭐라해야할지 몰라하는 느낌? 이거 뭐지? 맘 있는거야 모야?
내가 뭔가 표현했을때 (수정)
오빠랑 어디 가고싶다
이런 이야기할 때
톡으로는 그러게~~ 라고 하며 맞장구치고
만났을 때는 부끄러워서? 대답 못 하고 고개 숙이며 뭐라해야할지 몰라하는 느낌?
이거 뭐지?
맘 있는거야 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