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며느리들이 어머님들이 이상하다고 제정신이 아닌것같다고 쓰는거 하지말라고 할 자격들이 있으세요?
정말 괜찮으시다면 저희도 여기다가 글 안올리겠죠.
그리고 남편들이 중재역할 잘하면 여기다가 하소연도 안하겠죠.
여기 글 올라온 내용 다들 읽어보셨어요?
안쓰러워요? 안쓰러우면 도둑질하신거 아기들 때리신거 돈달라고 무작정하신거 다 용서해야하고 이해해줘야하는거예요? 그럼 저희는 세상 모든 범죄자들을 이해해주고 풀어줘야겠네요?
저희가 요구하는건 며느리들에 대한 기본적 예의를 갖추어달란 거예요.
연락 않고 무작정 찾아오고 신혼집오셔서 이거달라 저거달라하고 아기 보고싶다고 매일오셔서 집안살림다뒤지고 아기 곤히자는데 깨우고 아들만 이쁘다고 저리가라하시고 남편에게 힘들어서 집안일 조금만도와달라하면 왜 남자에게 일시키냐하시고 아들내미 부부들에게 이거사달라저거사달라 용돈이 적다 너는 왜그러냐 왜친정에만해주고 나는 안해주냐 ..등등. 저희가 현대판 노예예요? 아주 며느리들만 들어왔다하면 왠난리들인지..일못시켜서 안달난 사람들같아요. 그리고 친정에 무슨 자격지심있으세요?
그리고 당신네 아들들이 그렇게 잘나고 대단해요? 아니 무슨 재산이 이건희 회장 얼굴이 송중기도 아니고..객관적으로 봤을때 그냥 그래요. 그냥 저사람과있으면 평생함께해도 돼겠다 행복하겠다 믿음직스럽다 사랑한다 이감정믿고 시집온거예요. 그거하나 믿고 온건데 대접이 푸대접인데 열안받겠어요? 거기다 지아들이 바람나 이혼한다 어쩐다하면 감싸기 바쁘지..그럼 여자들도 바깥일하고 외간남자만나면 정당한거네?
그리고 가끔가다보면 며느리들 외모가지고 지적질인데..그말할자격이나있어요?
저희 며느리들도요. 당신네들 아들들과 똑같이 친정 부모님 사랑받고 태어나 친정에서는 곱게곱게 자라난 사람들이예요. 교육도 남편들과 똑같이 돈내서 받았고 일도 똑같이해요. 그런데 저희에게 왜 더 요구하시는데요?
결혼올릴때도 그래요. 결혼 깨지는커플들중에보면 어느한쪽이 무리한요구해서 깨지는건데 그건 어쩔수없지만 요즘 시댁도 다 반반요구하잖아요. 그럼 남편도 저도 똑같이 반반 돈 내고 시집 장가 갔으면 똑같은 대접해줘야지 왜 저희만 희생해요?
저희한테 이래라 저래라 할 자격있으세요? 저희 집 또는 시댁가면 며느리들만 죽자 사자 일하고 당신 시댁식구들은 왕노릇하며 이것저것 시키잖아요. 심지어 몸푼지 얼마 되지도 않은 며느리들에게도요. 아기낳은지얼마되지도않았는데 이거해라저거해라. 주말이 유일한 휴식시간인데 불러재껴서 이거해라 저거해라. 진짜 노예취급 작작하세요. 그럼저희들도 남편들 데려다가 친정서 노예로부려먹을거니까.
실제로 친정은 사위들 눈치보고 남편들은 친정와서도 왕노릇하는데 제눈에 그게 예뻐보일까요?
그리고 제발 장가간 아들한테 집착좀하지마세요. 시어매들보면 하는행동 말투 거의 자기아들사랑이라고 모정이라고하는데 다른사람들 눈에는 100% 집착으로보여요. 혼자 영화찍으세요? 올가미 안보셨어요? 진짜 집착하는거 와..말로표현못할정도로..우웩..그럴거면 장가는 왜보냈어요? 그냥 평생 늙어죽을때까지 당신들이 끼고 살지?!
요즘은요 어른도 어른다워야 대접받고 사는 세상이예요.
시어머니 시아버지도 대접받고싶은시면 며느리들에게도 그에 걸맞는 예의를 갖춰주세요.
Give and take 라는 말이 왜 생겨났는지 좀 생각해보고 말하세요.
불쌍하다고 안쓰럽다고 다 넘어갈 문제가 아닙니다.
여기에 글쓴 며느리들? 이거읽다 빡쳐서 씁니다
피해망상에 찌든 며느리들이라구요?
저희 며느리들이 어머님들이 이상하다고 제정신이 아닌것같다고 쓰는거 하지말라고 할 자격들이 있으세요?
정말 괜찮으시다면 저희도 여기다가 글 안올리겠죠.
그리고 남편들이 중재역할 잘하면 여기다가 하소연도 안하겠죠.
여기 글 올라온 내용 다들 읽어보셨어요?
안쓰러워요? 안쓰러우면 도둑질하신거 아기들 때리신거 돈달라고 무작정하신거 다 용서해야하고 이해해줘야하는거예요? 그럼 저희는 세상 모든 범죄자들을 이해해주고 풀어줘야겠네요?
저희가 요구하는건 며느리들에 대한 기본적 예의를 갖추어달란 거예요.
연락 않고 무작정 찾아오고 신혼집오셔서 이거달라 저거달라하고 아기 보고싶다고 매일오셔서 집안살림다뒤지고 아기 곤히자는데 깨우고 아들만 이쁘다고 저리가라하시고 남편에게 힘들어서 집안일 조금만도와달라하면 왜 남자에게 일시키냐하시고 아들내미 부부들에게 이거사달라저거사달라 용돈이 적다 너는 왜그러냐 왜친정에만해주고 나는 안해주냐 ..등등. 저희가 현대판 노예예요? 아주 며느리들만 들어왔다하면 왠난리들인지..일못시켜서 안달난 사람들같아요. 그리고 친정에 무슨 자격지심있으세요?
그리고 당신네 아들들이 그렇게 잘나고 대단해요? 아니 무슨 재산이 이건희 회장 얼굴이 송중기도 아니고..객관적으로 봤을때 그냥 그래요. 그냥 저사람과있으면 평생함께해도 돼겠다 행복하겠다 믿음직스럽다 사랑한다 이감정믿고 시집온거예요. 그거하나 믿고 온건데 대접이 푸대접인데 열안받겠어요? 거기다 지아들이 바람나 이혼한다 어쩐다하면 감싸기 바쁘지..그럼 여자들도 바깥일하고 외간남자만나면 정당한거네?
그리고 가끔가다보면 며느리들 외모가지고 지적질인데..그말할자격이나있어요?
저희 며느리들도요. 당신네들 아들들과 똑같이 친정 부모님 사랑받고 태어나 친정에서는 곱게곱게 자라난 사람들이예요. 교육도 남편들과 똑같이 돈내서 받았고 일도 똑같이해요. 그런데 저희에게 왜 더 요구하시는데요?
결혼올릴때도 그래요. 결혼 깨지는커플들중에보면 어느한쪽이 무리한요구해서 깨지는건데 그건 어쩔수없지만 요즘 시댁도 다 반반요구하잖아요. 그럼 남편도 저도 똑같이 반반 돈 내고 시집 장가 갔으면 똑같은 대접해줘야지 왜 저희만 희생해요?
저희한테 이래라 저래라 할 자격있으세요? 저희 집 또는 시댁가면 며느리들만 죽자 사자 일하고 당신 시댁식구들은 왕노릇하며 이것저것 시키잖아요. 심지어 몸푼지 얼마 되지도 않은 며느리들에게도요. 아기낳은지얼마되지도않았는데 이거해라저거해라. 주말이 유일한 휴식시간인데 불러재껴서 이거해라 저거해라. 진짜 노예취급 작작하세요. 그럼저희들도 남편들 데려다가 친정서 노예로부려먹을거니까.
실제로 친정은 사위들 눈치보고 남편들은 친정와서도 왕노릇하는데 제눈에 그게 예뻐보일까요?
그리고 제발 장가간 아들한테 집착좀하지마세요. 시어매들보면 하는행동 말투 거의 자기아들사랑이라고 모정이라고하는데 다른사람들 눈에는 100% 집착으로보여요. 혼자 영화찍으세요? 올가미 안보셨어요? 진짜 집착하는거 와..말로표현못할정도로..우웩..그럴거면 장가는 왜보냈어요? 그냥 평생 늙어죽을때까지 당신들이 끼고 살지?!
요즘은요 어른도 어른다워야 대접받고 사는 세상이예요.
시어머니 시아버지도 대접받고싶은시면 며느리들에게도 그에 걸맞는 예의를 갖춰주세요.
Give and take 라는 말이 왜 생겨났는지 좀 생각해보고 말하세요.
불쌍하다고 안쓰럽다고 다 넘어갈 문제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