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러다 고독사할거 같다

스카치2016.03.06
조회136

솔직히 밝히자면,

 

나 여태까지 살아오면서 내가 고백해서 연애한 적이 단 한번도 없었다.

 

그렇다고 얼굴이 씹존잘은 아니고 그냥 평범하게 생겼는데 신기하게 고백은 받더라.

 

(성격이 호구라 그런ㄱ..)

 

근데 거기에만 익숙해져서 그런지 고백을 어떻게 해야하는건지도 모르겠어.

 

애초에 연애하고 싶다는 생각은 있는데, 아 이여자다 라는 느낌을 받은지도 오래됐고.

 

하 어떡하냐 얘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