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래스카 " 미인들의 시가행진"

아이비2016.03.06
조회710

지금 최대의 겨울축제 기간입니다.

다양한 행사도 많이 벌어지고 , 볼 거리도 넘쳐납니다.


알래스카 최대의 겨울축제 행사중 일환으로 

다양한 시가행진이 벌어지기에 그 현장을

가 보았습니다.


이른 아침이라 날이 조금 찬듯하지만, 다들 

축제에 참여하는 열기로 인하여 그 열기가 

후끈 달아 올랐습니다.


알래스카 앵커리지 다운타운 한 복판에서 치러지는

시가행진에 모두 참가해주시기 바랍니다.





알래스카 " 미인들의 시가행진"



알래스카 미인들이 여기에 다 모여 있는듯 합니다.






알래스카 " 미인들의 시가행진"



엔틱 차량들도 모두 모였네요.






알래스카 " 미인들의 시가행진"



군인 복장을 하고 군용짚차도 참여를 했습니다.

개인들이 저렇게 군용지프를 소유할수 있어 이런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를 합니다.


미국은 군용차량들도 옥션에 나와 누구나 구입이 가능하더군요.

이런건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알래스카 " 미인들의 시가행진"



다양한 복장을 하고 주민들이 삼삼오오 모여 대기하고 있습니다.






알래스카 " 미인들의 시가행진"



저러다가 뒤로 넘어지는건 아니겠지요?







알래스카 " 미인들의 시가행진"



선루프가 없는 차량은 여기에 참가를 하지 못하겠네요.






알래스카 " 미인들의 시가행진"



앵커리지 시내관광을 하는 버스도 오늘 같이 참여를 합니다.





알래스카 " 미인들의 시가행진"



여기는 양치는 개들의 개판입니다.

이런 모임도 있군요.







알래스카 " 미인들의 시가행진"



저도 여기서 신붓감을 골라 볼까요?..ㅎㅎㅎ







알래스카 " 미인들의 시가행진"



모피축제라 그런지 모피들은 하나씩 다들 걸치고 나왔네요.







알래스카 " 미인들의 시가행진"



알래스카의 겨울이 추운지라, 일반 말 보다는 이런 종류의 말이 추위에

잘 적응을 합니다.








알래스카 " 미인들의 시가행진"



가족팀이 참가를 했네요.






알래스카 " 미인들의 시가행진"



각 회사나 학교에서도 단체로 참가를 했습니다.






알래스카 " 미인들의 시가행진"



회사 직원들과 그 가족들이 참여를 했습니다.






알래스카 " 미인들의 시가행진"



저만 보면 미소를 날리기에 급급하네요..ㅎㅎㅎ







알래스카 " 미인들의 시가행진"



이 말이 참 우직하더군요.

순하기도 하고 ,아주 말도 잘 듣습니다.

대신 빨리 달리는 말은 아닌 것 같습니다.








알래스카 " 미인들의 시가행진"



" 아휴..피곤해...아침부터 이게 무슨 일이람 "

" 날좀 내버려두지..."









알래스카 " 미인들의 시가행진"



개들이 많아도 짓는 소리 하나 안들립니다.

다들 교육을 필수로 받았기에 다툼도 없답니다.







알래스카 " 미인들의 시가행진"



완전 프란다스의 개 같네요.

" 얘야 ! 우유배달 가니?"







알래스카 " 미인들의 시가행진"



이런 시가행진을 다들 참가비를 내고 참여를 합니다.

그 참가비는 다양한 이웃돕기에 사용이 됩니다.


스스로 자발적으로 이런 행사에 선듯 참여하는 참여의식이 참 높습니다.

이들은 이런 행사에 참여하는걸 온 가족이 찬성하며 기꺼이 행동으로

옮깁니다.


어릴때부터 이런 자원봉사 활동이 몸에 배면서 , 도네이션이 습관화

되는 것 같습니다.


우리네 어르신들은 

" 밥이 나오냐 ? 떡이 나오냐?"


이 한마디로 모두를 잠재우시죠.

이제는 우리도 주위를 둘러볼 때가 아닌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