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나는 19살이야 친구랑 나는 어릴때부터 성당을 같이 다녀서 14년이나 친구로 지냈는데
진짜 정말 솔직하게 말하면 나는 정말 못생겼어 눈도 정말 작고 후같은눈? 후는 어려서 귀여운거고 얼굴길고 눈 작고짧고 코도 복코고 뚱통이거든 소심하고 집안 형편도 안좋고 엄마랑만 살거든
근데 친구는 진짜 키크고 174인가 얼굴도 지이인짜작고 코도 진짜 작고오똑하고높고 눈도 크고길고 살도안찌는체질임 마네킹보다 다리길고 그냥 완벽함 모든게.. 집도 잘살고 부모님사이도 좋고 연예인은 윤승아 닮았다는 소리 듣고다님 나랑 얘는 초등학교 중학교를 같이다녔어 당연 나는 그냥 평범한 아이들과 다니고 친구는 좀 예쁘장한 무리랑 같이 다님 그런거 있잖아 막 예쁘고 좀 반에서 주도권 가지고있는 그런 아이들이랑 다녔어
근데 중학교 2학년부터 얘가 좀 나를 창피해하는거 같은 느낌을 받았거든 솔직히 이해는해 자기 학교 친구들은 다 예쁘고 날씬한 그런애들이고 나는 정 반대니까 그러니까 어떤식으로 창피해했냐면 그냥 막 성당이 좀 걸어가거나 버스타거나 해야되는 거리거든 그래서 걸어가다가 얘랑 같이다니는 애가 저기서 걸어와 그러면 꼭 그 친구가 우리를 발견하기전에 숨어 나랑 있을때는 꼭 자기 친구가 보이면 숨고 학교에서 자기 친구랑 있다가 복도에서 만나면 눈마주치는데도 인사를 안해 내가 해도 못들은걸수도 있는데 그냥 지나가 그냥 솔직히 내가 열등감이 있어서 그렇게 느끼는걸수도 있는데 뭔가 얘는 나를 그냥 14년이라는 긴 친구 오랫동안 알고지낸 친구?라는 그런걸 가지고있고싶어서 나랑 계속 연락하는거 같고 고등학교 들어가서는 내가 성당을 옮겨서 못만고있거든 그래서 그냥 카톡만 하는 사이인데 예전에는 단둘이 있어도 어색하지 않았는데 이제는 얘가 그냥 카톡으로 만나자 우리 언제 만나자 이러면 그냥 뭔가 내가 너무 초라해질거같아서 못만나겠고 그냥 얘랑 있으면 내가 너무 초라해지는 느낌이 들어
나 진짜 14년친구 있거든 근데 요즘 뭔가 복잡하다
이런거 처음이라 말도잘못해서 글이 좀 이상할수도 있어 그거 생각하면서 읽어줘ㅠㅠ
우선 나는 19살이야 친구랑 나는 어릴때부터 성당을 같이 다녀서 14년이나 친구로 지냈는데
진짜 정말 솔직하게 말하면 나는 정말 못생겼어 눈도 정말 작고 후같은눈? 후는 어려서 귀여운거고 얼굴길고 눈 작고짧고 코도 복코고 뚱통이거든 소심하고 집안 형편도 안좋고 엄마랑만 살거든
근데 친구는 진짜 키크고 174인가 얼굴도 지이인짜작고 코도 진짜 작고오똑하고높고 눈도 크고길고 살도안찌는체질임 마네킹보다 다리길고 그냥 완벽함 모든게.. 집도 잘살고 부모님사이도 좋고 연예인은 윤승아 닮았다는 소리 듣고다님 나랑 얘는 초등학교 중학교를 같이다녔어 당연 나는 그냥 평범한 아이들과 다니고 친구는 좀 예쁘장한 무리랑 같이 다님 그런거 있잖아 막 예쁘고 좀 반에서 주도권 가지고있는 그런 아이들이랑 다녔어
근데 중학교 2학년부터 얘가 좀 나를 창피해하는거 같은 느낌을 받았거든 솔직히 이해는해 자기 학교 친구들은 다 예쁘고 날씬한 그런애들이고 나는 정 반대니까 그러니까 어떤식으로 창피해했냐면 그냥 막 성당이 좀 걸어가거나 버스타거나 해야되는 거리거든 그래서 걸어가다가 얘랑 같이다니는 애가 저기서 걸어와 그러면 꼭 그 친구가 우리를 발견하기전에 숨어 나랑 있을때는 꼭 자기 친구가 보이면 숨고 학교에서 자기 친구랑 있다가 복도에서 만나면 눈마주치는데도 인사를 안해 내가 해도 못들은걸수도 있는데 그냥 지나가 그냥 솔직히 내가 열등감이 있어서 그렇게 느끼는걸수도 있는데 뭔가 얘는 나를 그냥 14년이라는 긴 친구 오랫동안 알고지낸 친구?라는 그런걸 가지고있고싶어서 나랑 계속 연락하는거 같고 고등학교 들어가서는 내가 성당을 옮겨서 못만고있거든 그래서 그냥 카톡만 하는 사이인데 예전에는 단둘이 있어도 어색하지 않았는데 이제는 얘가 그냥 카톡으로 만나자 우리 언제 만나자 이러면 그냥 뭔가 내가 너무 초라해질거같아서 못만나겠고 그냥 얘랑 있으면 내가 너무 초라해지는 느낌이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