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방탈 죄송해요.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 싶어서 여기다가 써보았어요.사실 독한 말도 듣고 싶고 용기도 얻고 싶어 이렇게 글 써보았습니다.너무 소심한 성격에 여름에 (5월-8월) 외출을 하지 않습니다학기 중에는 정말 학교 나가는 날에만 피하듯이 외출했구요바지입으면 더워보이고 전 게다가 종아리도 두꺼워서 치마도 못입겠고..제 성격이 너무 답답하고 싫고 그래요 남을 의식하는게...저도 너무 고치고 싶고 나가고 싶은데 용기가 안납니다. 조언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32
솔직히 길거리에서 다리 두꺼운 여자 보면 어떤 생각 드시나요?
먼저, 방탈 죄송해요.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 싶어서 여기다가 써보았어요.
사실 독한 말도 듣고 싶고 용기도 얻고 싶어 이렇게 글 써보았습니다.
너무 소심한 성격에 여름에 (5월-8월) 외출을 하지 않습니다
학기 중에는 정말 학교 나가는 날에만 피하듯이 외출했구요
바지입으면 더워보이고 전 게다가 종아리도 두꺼워서 치마도 못입겠고..
제 성격이 너무 답답하고 싫고 그래요 남을 의식하는게...
저도 너무 고치고 싶고 나가고 싶은데 용기가 안납니다. 조언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