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중2 여자예요..
그냥 본론으로 바로 들어갈께요..
저의 지금 성적은 중상위권쯤 돼요...
근데 저는 공부쪽으로 말고 요리쪽으로 나가고 싶은데 저의 부모님은 공부쪽우로 나가길 바라고 저도 어릴땐 공부쪽으로 나간다고 해서 부모님이 저에게 건 기대가 너무많아요..
근데 저는 공부를 별로 하고 싶지 않고 요리를 하고 싶은데 제가 부모님의 말씀을 잘 어기고싶지 않아요.. 어떡해 해야할까요? 제가 하고싶은걸 해야할까요... 부모님이 원하시는걸 해야할까요...?
제 이야기쫌 들어주세요
안녕하세요 중2 여자예요..
그냥 본론으로 바로 들어갈께요..
저의 지금 성적은 중상위권쯤 돼요...
근데 저는 공부쪽으로 말고 요리쪽으로 나가고 싶은데 저의 부모님은 공부쪽우로 나가길 바라고 저도 어릴땐 공부쪽으로 나간다고 해서 부모님이 저에게 건 기대가 너무많아요..
근데 저는 공부를 별로 하고 싶지 않고 요리를 하고 싶은데 제가 부모님의 말씀을 잘 어기고싶지 않아요.. 어떡해 해야할까요? 제가 하고싶은걸 해야할까요... 부모님이 원하시는걸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