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살 여자에요 저는 항상 지금까지 제가 더 많이 사랑하는 연애를 해왔어요 항상 제가 더 연락에 목메고, 제가 더 많이 챙겨주고 싶어하고 더 많이 아파하고.. 그랬는데 이번에 연애는 시작부터 좀 달랐어요 남자쪽이 저를 더 좋아해줘서 사귀자해서 시작됬고 지금 오래된건 아닌데 여느 커플들처럼 남자문제 여자문제로 다투긴 해도 제가 더 좋아해서 안절부절 못하는 연애보다는 훨씬 행복해요 싸우는 그 순간순간에는 힘들고 정말 놓고싶을때도 있었는데 그런것보다 행복한 기억이 더 커서 놓고싶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저나 남자친구나 싸워도 항상 좋게 화해하고 서로 미안하다고 하는 편이구요 쓸데없는 말이 길어졌는데 정말 여자는 자신을 좋아해주는 남자를 만나야 된다는게 맞는말같아요. 처음에는 별 감정이 없다가도 이사람이 날 진심으로 좋아해준다고 느끼니까 저도 마음이 열리더라구요. 이 글 보시는 모든분들 다들 행복한 연애 하시길 바랄게요 ㅎㅎ 31
자신을 정말 사랑해주는 사람을 만나세요
스무살 여자에요
저는 항상 지금까지 제가 더 많이 사랑하는 연애를 해왔어요
항상 제가 더 연락에 목메고, 제가 더 많이 챙겨주고 싶어하고 더 많이 아파하고..
그랬는데 이번에 연애는 시작부터 좀 달랐어요
남자쪽이 저를 더 좋아해줘서 사귀자해서 시작됬고
지금 오래된건 아닌데 여느 커플들처럼 남자문제 여자문제로 다투긴 해도
제가 더 좋아해서 안절부절 못하는 연애보다는 훨씬 행복해요
싸우는 그 순간순간에는 힘들고 정말 놓고싶을때도 있었는데
그런것보다 행복한 기억이 더 커서 놓고싶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저나 남자친구나 싸워도 항상 좋게 화해하고 서로 미안하다고 하는 편이구요
쓸데없는 말이 길어졌는데
정말 여자는 자신을 좋아해주는 남자를 만나야 된다는게 맞는말같아요.
처음에는 별 감정이 없다가도 이사람이 날 진심으로 좋아해준다고 느끼니까 저도 마음이 열리더라구요.
이 글 보시는 모든분들 다들 행복한 연애 하시길 바랄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