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계집이라 칭하는 시어머니

계집시집201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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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의 사고방식이 남다른건 알고있었으며,
저도 그동안 온갖 막말에 네네하며 착한 며느리 흉내내다 앓아누울꺼같아 이젠할말은 하네요.
근데 이건,듣자마자 너무신선한충격이라ㅋㅋ말도 안나오더라고요.

남편이 시어머니랑 말다툼이있었으며 목소리가 커졌습니다. 그러자 시어머니가
"어디서 너 계집도 옆에있는데 엄마한테 소리지르냐고
니 계집앞에서 잘하는짓이다"
라고했는데 며느리한테 계집이라뇨?
다음에 또구러면 뭐라고 한마디거두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