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지랄 엄마는 9시30분까지 일하고 집에옴 아빠는 새벽넘게 술마시고왔는데 다음날 우리엄마 9시30분까지 출근인데 아침에 콩나물국안끓였다고 삐짐(아빠는 쉬는날) 2차 지랄 아빠가 타지에서 일하는데 막내한테 아빠빨래 다 돌아가면 널라고 했는데 하루종일 핸드폰만 쳐함 (자고로 글쓴이는 이제고3 토자일자 나가는 고3임 원래는 빨래 기타등 내가다했지만 자습때문에 내가못함 그래서 동생 시킨거임) 진짜 동생년 인생에서 도움이안됨.. 아빠욕은 시발은기본 으로 온갖욕을 엄마한테 퍼부음 진짜 레알 상스러운 욕이란욕은다함ㅠㅠ 조카듣기싫어 3차 지랄 엄마오기전에 밥정도는 알아서 챙겨먹을수 있지않나?? 무슨 매번 엄마일끝나고 밥해달라고함 근데 이번에는 엄마가 밥먹을꺼냐고 물어봤는데 아무 대답없길래 걍 밥안차림 근데 이게무슨 논리인가 대답을 꼭해야되냐며 왜 밥안차리냐며 오히려 성질 ㅈㄴ냄 이부분이 욕의 절정이였을듯 진짜 시발시발 거리고 ㅠㅠ 그래서 엄마가 밥차렸는데 밥안먹을거냐고 물었거든? 근데 '니 나 쳐 드세요' 라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솔직히 이정도면 우리아빠 인성개더러운듯 진짜ㅠㅠ 그리고 아빠갈때쯤에 밥안줬으니까 돈이나 줘라해서 엄마가2만원줌 ㅠㅠ 아빠가고 엄마울드라 ㅠㅠㅠㅠㅠ 부부싸움 하면서 엄마우는거 처음봄ㅠㅠ 진짜 내가더 눈물이나고 진짜 이런말하면안되지만 아빠없어졌으면좋겠다 이런일이 한두번도 아니고 진짜 별것도 아닌거에 아빠는 열내고 짜증난다..저번에는 전화 안받아서 뭐라하고 또 저번에는 아빠가 게임쳐하느라 우리 나간다는 말도 못들음 (우리 나간다고 한 5번은 한듯) 지가 못들어놓고 또 엄마한테 전화로 쌍욕함.. 진짜레알 너무싫어 ㅠㅠ지금도 엄마한테 전화해서 쌍욕중..살기싫다 ㅠㅠㅠ
애들아 오늘 우리엄빠 부부싸움 절정인듯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