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올해 25살 평범한 직장녀입니다. 헤어진 그는 2년전 아르바이트할때 알게되어 친구처럼 지내다가 그사람의 정성어린 구애와 배려에 감동하여 4달여만에 연인이 되었습니다. 제가 예쁘거나 몸매가 좋거나, 애교가 많은것도 아닌데 항상 제가 최고라며 이뻐해주었고, 늘 챙겨주는 그사람덕에 하루하루가 행복했고, 그저 좋았습니다. 그러나 학생이었던 그사람 집에서는 공부를 위해 저와의 교제를 탐탁치 않아 하셨고, 제가 직장다니는 것조차 싫어하셨습니다. (직접 부모님이 불러내 헤어져달란 말도 들은적 있어요) 부모님께 잘보이려 저녁엔 8시이후론 만난적도 없으며, 주말도 하루보면 하루는 집에서 보내기, 남자친구가 집에 있을땐 내가 먼저 전화,문자 안하기등.. 남친 부모님께도 여러번 제가 연락드려서 살갑게 안부여쭙고 했죠.. 그러나 늘 " 우리 OO이가 학생이라.. 지금은 아가씨같이 돈잘벌고 싹싹한 여자친구라도 내가 달갑지가 않다. 좋은나이에 더 좋은 사람 만났으면 좋겠다. 우리 아이는 아직 어리고, 부모품에 더 잇어야 한다.." 며 절 받아주지 않으셧어요. 저랑 1살 차이인 남자친구..저한테는 듬직하고 성품좋은 남자인데, 부모님입장에선 아직 어린아이 같으셨나봐요. 서로 힘들어 헤어지고 못잊어 다시 사귀길 여러번 반복했고,, 올 초 끝내.. 그가 먼저 헤어지자며 저에게 눈물을 보이더군요. 한번도 저한테 힘든 내색을 하지 않았던 사람인지라, 저도 충격이였고, 이젠 진짜 헤어져야 하나보다 하며 그렇게 헤어졌습니다. 그리고 반년이 지난 지금..그사람이 그립기도 하고.. 다시 한번 그사람을 힘껏 안아봤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하네요. 여러차례 연락해볼까 했지만, 그사람 마음은 이미 떠났을지도 모르고.. 또 겨우 힘든데서 벗어나 자리잡고 잘 지내고 있는데.. 제가 흔들어놓는건 아닌지 걱정이 되요. 솔직히 더하자면, 만약 둘이 다시 만나게 되더라도,, 또 다시 힘든문제로 헤어지게 될까봐 겁도 나고요.. 친구들은 그사람의 어머니가 저한테 한 테러에 가까운 협박문자와 세벽이든 밤이든 가리지않고 전화해서 모욕적인 발언을 한데에 대해 이미 너하곤 인연이 아니니, 마음 접으라고 합니다. 그러나.. 일하고 있는 바쁜 와중에도, 밥먹거나 길을 걷거나.. 자려고 누웠을때 조차.. 그사람이 문득 서럽게 그립네요. 애꿎게 펴본적 없던 담배만 늘어갑니다.. 그사람을 다시 되찾을수 있을까요 ? 한번이라도 만나볼수 있을지.. 제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미련스럽게 보일지라도 진솔한 조언 구합니다.
헤어진지 반년,다시 그를 찾을수 있을까요?
전 올해 25살 평범한 직장녀입니다.
헤어진 그는 2년전 아르바이트할때 알게되어 친구처럼 지내다가
그사람의 정성어린 구애와 배려에 감동하여
4달여만에 연인이 되었습니다.
제가 예쁘거나 몸매가 좋거나, 애교가 많은것도 아닌데
항상 제가 최고라며 이뻐해주었고, 늘 챙겨주는 그사람덕에
하루하루가 행복했고, 그저 좋았습니다.
그러나 학생이었던 그사람 집에서는 공부를 위해 저와의 교제를
탐탁치 않아 하셨고, 제가 직장다니는 것조차 싫어하셨습니다.
(직접 부모님이 불러내 헤어져달란 말도 들은적 있어요)
부모님께 잘보이려 저녁엔 8시이후론 만난적도 없으며,
주말도 하루보면 하루는 집에서 보내기,
남자친구가 집에 있을땐 내가 먼저 전화,문자 안하기등..
남친 부모님께도 여러번 제가 연락드려서 살갑게 안부여쭙고 했죠..
그러나 늘 " 우리 OO이가 학생이라.. 지금은 아가씨같이 돈잘벌고 싹싹한
여자친구라도 내가 달갑지가 않다. 좋은나이에 더 좋은 사람 만났으면 좋겠다.
우리 아이는 아직 어리고, 부모품에 더 잇어야 한다.." 며 절 받아주지 않으셧어요.
저랑 1살 차이인 남자친구..저한테는 듬직하고 성품좋은 남자인데,
부모님입장에선 아직 어린아이 같으셨나봐요.
서로 힘들어 헤어지고 못잊어 다시 사귀길 여러번 반복했고,,
올 초 끝내.. 그가 먼저 헤어지자며 저에게 눈물을 보이더군요.
한번도 저한테 힘든 내색을 하지 않았던 사람인지라,
저도 충격이였고, 이젠 진짜 헤어져야 하나보다 하며
그렇게 헤어졌습니다.
그리고 반년이 지난 지금..그사람이 그립기도 하고..
다시 한번 그사람을 힘껏 안아봤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하네요.
여러차례 연락해볼까 했지만, 그사람 마음은 이미 떠났을지도 모르고..
또 겨우 힘든데서 벗어나 자리잡고 잘 지내고 있는데..
제가 흔들어놓는건 아닌지 걱정이 되요.
솔직히 더하자면, 만약 둘이 다시 만나게 되더라도,,
또 다시 힘든문제로 헤어지게 될까봐 겁도 나고요..
친구들은 그사람의 어머니가 저한테 한 테러에 가까운 협박문자와
세벽이든 밤이든 가리지않고 전화해서 모욕적인 발언을 한데에 대해
이미 너하곤 인연이 아니니, 마음 접으라고 합니다.
그러나.. 일하고 있는 바쁜 와중에도, 밥먹거나 길을 걷거나..
자려고 누웠을때 조차.. 그사람이 문득 서럽게 그립네요.
애꿎게 펴본적 없던 담배만 늘어갑니다..
그사람을 다시 되찾을수 있을까요 ?
한번이라도 만나볼수 있을지.. 제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미련스럽게 보일지라도 진솔한 조언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