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이 하는 작은 설계사무소에서 인사담당을 맡고있습니다. 요즘 인력난이 심하고 취업난은 더 심하다고들 합니다. 저희회사역시 지방으로 옮긴후부터는 사람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입니다. 더욱이 사람을 구해놓고 보면 거의 대부분이 얼뜨기들입니다. 실력도 없고 일하고자하는 능력도 없고 일단 다른회사 가기전에 취직이나하자는 생각으로 들어온 사람들이죠. 설계사무소 특성상 박봉입니다. 저희는 전문기술직이기때문에 회사에 들어와서 기술을 배워야하는거죠. 야근을 거의 매일같이하는데 우리같은 업무는 단순업무가 아니라 업무를 하면서 자신의 실력을 키우는거니까요. 요즘 취업공고문보면 자신들의 희망연봉을 적더군요 건축과 졸업해서 기사자격증 하나없고 1년경력에 월 250을 원하는 사람 건축과 졸업해서 아무자격증 없고 경력조차없는데 연봉 2000을 넘게 원하는사람 직장은 자기가 냈던 대학등록금을 보상받는곳이 아닙니다. 대부분 그러죠. 비싼 등록금내고 월100만원도 못받으면서 일할수 없다. 그런데 그거 아시는지..당신들 몸값이 그정도이기때문입니다. 이쪽분야로 따져서 대형설계사무소같은경우 초봉 연봉이 2400만원이라고 하더라구요 제친구도 거길 다니는데..그 친구 정말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무슨무슨 설계공모전은 방학때마다 참여해서 상도타고 장학금도타고 그렇게 열심히하더니 역시나 좋은 설계사무소에 일류대학 졸업생도 아닌데 떠억하니 뽑혔더라구요. 하지만 취업생들 우스웁니다. 자신들은 수상경력도 없고 장학금탈정도로 공부도 안해놓고 연봉만 비교합니다. 자신의 실력과 능력을 그사람들과 비교하지않습니다. 초봉이 높은 대부분의 회사 소위 대기업들...거기 취직한 사람들이 왜 다 일류대학생들일까요? 신세한탄하는 취업생들 대부분이 중간권대학 졸업생들입니다. 일류대학생들을 우러러봐서 하는말이 아닙니다. 일류대학생들중 더욱심한 사람들도 있습니다. 고등학교때 공부좀해서 일류대학갔다고 자신이 당연히 몸값이 높은줄알고 노력하지않는사람들..지금 다 백수로있으면서 공무원시험이나 사법,행정고시 공부하겠죠. 대기업에 취직한 사람들은 일류대학졸업생이 아니더라도 더욱 피나는 노력을 해서 자신의 몸값을 높힌 사람들입니다. 제주변에도 지방대나와서 삼성대기업다니더군요. 그런데 요즘 젊은이들은 대학만 나오면 자신들이 최소 연봉 2000만원은 되는줄 압니다. 하지만 막상 회사에 들어가면 생초짜가되서 초등학교 1학년 들어갔을때처럼 한글부터 배우는것처럼 처음부터 다 배워야합니다. 회사는 경력자를 뽑지않는한 그사람의 가능성을 보고 뽑는 것이기때문에 수습기간동안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해야하는거죠 요즘 젊은이들 패기와 개성이 넘쳐난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제생각에 소수의 젊은이들을 제외한 대부분의 젊은이들은 놀때에만 패기와 개성을 발휘하는것같습니다. 제발 취업때문에 고민하시는분들!! 돈만 보지마십시오 그회사의 비젼을 보고 그리고 자신의 능력을 키울수있는 회사를 찾아서 그 회사에 푼돈을 받더라도 취직해서 최대한 자신의 실력을 보여주세요 그리고 당당히 외쳐주세요 나 이정도 실력이고 앞으로도 이만큼 해낼건데 그에맞는 대우를 해주십시오!!하고말입니다 그런 패기라면 정말 돈주고 사지않을 고용주는 없을겁니다.
이해할수없는 희망 연봉들..
개인이 하는 작은 설계사무소에서 인사담당을 맡고있습니다.
요즘 인력난이 심하고 취업난은 더 심하다고들 합니다.
저희회사역시 지방으로 옮긴후부터는 사람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입니다.
더욱이 사람을 구해놓고 보면 거의 대부분이 얼뜨기들입니다. 실력도 없고 일하고자하는
능력도 없고 일단 다른회사 가기전에 취직이나하자는 생각으로 들어온 사람들이죠.
설계사무소 특성상 박봉입니다. 저희는 전문기술직이기때문에 회사에 들어와서
기술을 배워야하는거죠. 야근을 거의 매일같이하는데 우리같은 업무는 단순업무가 아니라
업무를 하면서 자신의 실력을 키우는거니까요.
요즘 취업공고문보면 자신들의 희망연봉을 적더군요
건축과 졸업해서 기사자격증 하나없고 1년경력에 월 250을 원하는 사람
건축과 졸업해서 아무자격증 없고 경력조차없는데 연봉 2000을 넘게 원하는사람
직장은 자기가 냈던 대학등록금을 보상받는곳이 아닙니다.
대부분 그러죠. 비싼 등록금내고 월100만원도 못받으면서 일할수 없다.
그런데 그거 아시는지..당신들 몸값이 그정도이기때문입니다.
이쪽분야로 따져서 대형설계사무소같은경우 초봉 연봉이 2400만원이라고 하더라구요
제친구도 거길 다니는데..그 친구 정말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무슨무슨 설계공모전은
방학때마다 참여해서 상도타고 장학금도타고 그렇게 열심히하더니 역시나 좋은 설계사무소에
일류대학 졸업생도 아닌데 떠억하니 뽑혔더라구요.
하지만 취업생들 우스웁니다. 자신들은 수상경력도 없고 장학금탈정도로 공부도 안해놓고
연봉만 비교합니다. 자신의 실력과 능력을 그사람들과 비교하지않습니다.
초봉이 높은 대부분의 회사 소위 대기업들...거기 취직한 사람들이 왜 다 일류대학생들일까요?
신세한탄하는 취업생들 대부분이 중간권대학 졸업생들입니다.
일류대학생들을 우러러봐서 하는말이 아닙니다.
일류대학생들중 더욱심한 사람들도 있습니다. 고등학교때 공부좀해서 일류대학갔다고
자신이 당연히 몸값이 높은줄알고 노력하지않는사람들..지금 다 백수로있으면서
공무원시험이나 사법,행정고시 공부하겠죠.
대기업에 취직한 사람들은 일류대학졸업생이 아니더라도 더욱 피나는 노력을 해서
자신의 몸값을 높힌 사람들입니다. 제주변에도 지방대나와서 삼성대기업다니더군요.
그런데 요즘 젊은이들은 대학만 나오면 자신들이 최소 연봉 2000만원은 되는줄 압니다.
하지만 막상 회사에 들어가면 생초짜가되서 초등학교 1학년 들어갔을때처럼 한글부터
배우는것처럼 처음부터 다 배워야합니다. 회사는 경력자를 뽑지않는한 그사람의 가능성을
보고 뽑는 것이기때문에 수습기간동안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해야하는거죠
요즘 젊은이들 패기와 개성이 넘쳐난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제생각에 소수의 젊은이들을 제외한 대부분의 젊은이들은 놀때에만
패기와 개성을 발휘하는것같습니다.
제발 취업때문에 고민하시는분들!! 돈만 보지마십시오
그회사의 비젼을 보고 그리고 자신의 능력을 키울수있는 회사를 찾아서
그 회사에 푼돈을 받더라도 취직해서 최대한 자신의 실력을 보여주세요
그리고 당당히 외쳐주세요
나 이정도 실력이고 앞으로도 이만큼 해낼건데 그에맞는 대우를 해주십시오!!하고말입니다
그런 패기라면 정말 돈주고 사지않을 고용주는 없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