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던 남자가 떠났어? 너가 질린대니? 싫어졌다고하니? 매달리는너보고 제발그만하라고하니? 아니면 미안해서 그런말도못하고 잠수를탓니? 너보다 더 관심가는 여자가생겻다니? 그래 너무 아프겠지 영원히 안변할줄알았던 사람이 한순간에 변하니까 날 그렇게 사랑해주던 사람이 하루아침에 내가 싫다니까 누구보다 가까웠던 사람이 어느순간 제일 멀어져있으니까 왜 안아프겠어 왜 안슬프겠어 나는 진짜 사랑을했는데 최선을다해서 좋아했는데 아무것도 하고싶지가 않겟지 일도 공부도 먹는거도 걷는거도 자는거도 심지어 숨쉬는거도 그사람이없는데 해서 뭐해 내가 안한다고 걱정해줄사람도없는데 주변에서 정신차리라해서 뭘좀 해보려고해도 머릿속엔 그사람이랑 한 일 생각뿐이고 좋았던 순간만 기억나고 그사람이랑 했던 연락 여행 추억 다 곱씹어보겠지 그러면서 또 자책하겠지 내가 못나서그래 .. 다 내탓이야 내가 그때 이렇게 했으면 그사람이 안변했을텐데.. 그냥 차라리 처음부터 사랑하지를 말걸.. 이제 정말 정신차려야지해도 또 그사람 생각을 하고있는 나를 보면서 왜 나한테 이런시련이생길까 왜이렇게 나는 쿨하지 못할까 왜 나는 이별을 인정하지를 못할까 알고있어 얼마나 힘든지 겪어본 사람들은 다 알수있어 근데 너네들이 잘못한게 아니야 아직 이별을 인정하지못하는 니가 잘못한게아니야 보고싶고 연락하고싶은 니가 잘못한게아니야 당연한거야 사랑하는 사람이 떠낫는데 어떻게 아무렇지않을수있어? 날 너무좋아해주던 사람이 내가 싫다는데 그걸 어떻게 당연하게 인정할수가있어? 하지만 이제는 놓아줘야해 충분히 아파했고 울었으면 이제는 인정하고 놓아야해 내가 뭐땜에 싫어진건지 알려고 하지도말고 니 자신을 자책하지도마 사랑했던 만큼 아파하고 그다음엔 훌훌털고 일어나면돼 이런말 몇백번 몇천번을들어도 못잊겠어? 그럼 잊지마 언젠간 땅을 치며후회하면서 너한테 다시 돌아올꺼같아? 그럼 그렇게 믿고 너가 더 잘사는모습보여줘 너가 울고불고 매달렸든 쿨하게 보내줬든 올사람은 꺼지라해도오는거도 갈사람은 제발 와달라해도 가는거야 머리로는 되는데 마음으로는 안되지? 아무리 그때 사랑했고 행복했어도 이미끝났다면 그건 필요없는거야 그냥 나도 그럴때가있었지 좋았을때가.. 이렇게 생각하고 넘겨버려 너도이미 그렇게말하고있잖아 그사람이 나를 정말 사랑했었어요.. 그때는 정말 좋았어요 .. 이제인정하고 그만해 놓아줘 나도 그랬어 헤어지고나서는 내가 이제 뭘 어떻게 해야하지? 당장뭐부터해야하지? 뭘할필요없어 억지로 그사람이랑 했던 물건 없앨필요도 카톡차단하고 페북친추끊을 필요도없고 그냥 하던대로하는거야 너한테 그사람이 없다는거 말고는 모든게 그대로거든 너도 그렇게 살아가면돼 사랑해봤으니까 된거야 그게 진짜 사랑이였다면 너 이렇게 울고 아파하고 약한모습보여도 정말 아름다울꺼야 그거 느낄수있으니까 다른 사랑 또 할수있어 아직 남자를 못믿겟으면 믿을수있을때까지 기다려 다들아는말이지만 시간이약이야 정말이야 내가 슬퍼하고 아파한다는것을 알면서도 상대방은 잘 살아간다는걸 잊지마 변해버린 사람을 탓하지말고 떠나버린 사람을 붙잡지말고 그냥 그렇게 봄날이가고 여름이 오듯741
헤어져서 힘든 분들 이거 꼭 봐요
너가 질린대니? 싫어졌다고하니?
매달리는너보고 제발그만하라고하니?
아니면 미안해서 그런말도못하고 잠수를탓니?
너보다 더 관심가는 여자가생겻다니?
그래 너무 아프겠지
영원히 안변할줄알았던 사람이 한순간에 변하니까
날 그렇게 사랑해주던 사람이 하루아침에 내가 싫다니까
누구보다 가까웠던 사람이 어느순간 제일 멀어져있으니까
왜 안아프겠어 왜 안슬프겠어
나는 진짜 사랑을했는데
최선을다해서 좋아했는데
아무것도 하고싶지가 않겟지
일도 공부도 먹는거도 걷는거도 자는거도
심지어 숨쉬는거도
그사람이없는데 해서 뭐해
내가 안한다고 걱정해줄사람도없는데
주변에서 정신차리라해서 뭘좀 해보려고해도
머릿속엔 그사람이랑 한 일 생각뿐이고
좋았던 순간만 기억나고
그사람이랑 했던 연락 여행 추억 다 곱씹어보겠지
그러면서 또 자책하겠지
내가 못나서그래 .. 다 내탓이야
내가 그때 이렇게 했으면 그사람이 안변했을텐데..
그냥 차라리 처음부터 사랑하지를 말걸..
이제 정말 정신차려야지해도
또 그사람 생각을 하고있는 나를 보면서
왜 나한테 이런시련이생길까
왜이렇게 나는 쿨하지 못할까
왜 나는 이별을 인정하지를 못할까
알고있어 얼마나 힘든지 겪어본 사람들은 다 알수있어
근데 너네들이 잘못한게 아니야
아직 이별을 인정하지못하는 니가 잘못한게아니야
보고싶고 연락하고싶은 니가 잘못한게아니야
당연한거야
사랑하는 사람이 떠낫는데 어떻게 아무렇지않을수있어?
날 너무좋아해주던 사람이 내가 싫다는데
그걸 어떻게 당연하게 인정할수가있어?
하지만 이제는 놓아줘야해
충분히 아파했고 울었으면 이제는 인정하고 놓아야해
내가 뭐땜에 싫어진건지 알려고 하지도말고
니 자신을 자책하지도마
사랑했던 만큼 아파하고
그다음엔 훌훌털고 일어나면돼
이런말 몇백번 몇천번을들어도 못잊겠어?
그럼 잊지마
언젠간 땅을 치며후회하면서 너한테 다시 돌아올꺼같아?
그럼 그렇게 믿고 너가 더 잘사는모습보여줘
너가 울고불고 매달렸든 쿨하게 보내줬든
올사람은 꺼지라해도오는거도
갈사람은 제발 와달라해도 가는거야
머리로는 되는데 마음으로는 안되지?
아무리 그때 사랑했고 행복했어도
이미끝났다면 그건 필요없는거야
그냥 나도 그럴때가있었지 좋았을때가..
이렇게 생각하고 넘겨버려
너도이미 그렇게말하고있잖아
그사람이 나를 정말 사랑했었어요..
그때는 정말 좋았어요 ..
이제인정하고 그만해 놓아줘
나도 그랬어 헤어지고나서는
내가 이제 뭘 어떻게 해야하지? 당장뭐부터해야하지?
뭘할필요없어
억지로 그사람이랑 했던 물건 없앨필요도
카톡차단하고 페북친추끊을 필요도없고
그냥 하던대로하는거야
너한테 그사람이 없다는거 말고는 모든게 그대로거든
너도 그렇게 살아가면돼
사랑해봤으니까 된거야
그게 진짜 사랑이였다면
너 이렇게 울고 아파하고 약한모습보여도
정말 아름다울꺼야
그거 느낄수있으니까
다른 사랑 또 할수있어
아직 남자를 못믿겟으면 믿을수있을때까지 기다려
다들아는말이지만 시간이약이야 정말이야
내가 슬퍼하고 아파한다는것을 알면서도
상대방은 잘 살아간다는걸 잊지마
변해버린 사람을 탓하지말고
떠나버린 사람을 붙잡지말고
그냥 그렇게 봄날이가고 여름이 오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