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개의 날개로 나는 새...

키다리아저씨2016.03.07
조회88

 

 

 

 

 

 

 

 

 

 

 

 

 

 

 

 

 

 

 

 

 

 

 

 

 

 

 

 

 

 

 

 

 

 

 

 

 

 

 

 

 

 

 

 

 

 

 

 

 

 

 

 

 

 

 

 

 

 

 

 

 

 

 

 

 

 

 


제가 북한 동포 돕기 운동을 시작할 때,

한국에서 잘 안되니까 미국에 가서 

진보적인 사람들에게 

인도주의적인 지원을 

요청했어요


어느 날, 한 친구가 제게

"스님! 새가 한 날개로 납니까,

두 날개로 납니까, 하고 물어요.


물론 두 날개로 난다고 하니까, 

"그런데 왜 스님은 

자꾸 한 날갯짓만 합니까?"

하는 거예요

 

그때 제가 크게 깨쳤습니다.

 

내 뚯에 동조하는 사람 

대화가 되는 사람만  찾았구나!


그래서 그때부터는 방향을 바꿔

반대하는 사람들을 더 열심히 찾아가서

얘기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반대하는 사람을 자꾸 피하게 마련인데

사실은 반대하는 사람들과 

얼마나 공유점을 마련해 가느냐에 따라

화합을 이루고 평화를 이룰 수 있는 길이

더 커집니다.

 

수행하는 사람은 물론이고

원을 세워 그것을 향해 노력하는 사람이라면


사람들의 반대와 비판을 피하지 말고 

꿋꿋이 나아가야 합니다.


-법륜스님의 희망편지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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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3 입니다...(2016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