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되자마자 아르바이트하던곳의 매니저님이 적극적으로 호감을보이셔서 사귀게됬고 그게벌써3년전이네요 (현재 저는23살 남자친구는28살입니다) 진짜..오글거리게들릴수있지만 불꽃튀듯이 사랑했어요주6일을 하루30분이라도.. 긴시간이든 짧은시간이든 거의 매일같이 봤죠 그렇게 봐도 지겹지않았어요 3년이 흐른지금도 너무사랑하고 안보이면 아른거리는데 몇달전에 남친이 타지역으로 취직을하게됬어요 취업이 생각대로빨리안되서 고생하던걸알기에 슬픈마음을 내비치기보단 축하를 더 해줬는데 너무지치고 슬프네요.. 저는 업무량도많지않고 칼퇴근에, 개인적인 사정으로 쉬는일도 서로눈치보는일없는 자유로운분위기의 회사에 다니고있고 남자친구는 업무량도많고 야근도많은 회사에 다니고있는데요 그렇다보니 퇴근시간도 많이 다르고 퇴근하면 남자친구는 씻고나면 기절하듯 잠들어요.. 가끔은 주말출근도있어서 한주를 통채로 못보기도하는데 매일같이보면서도 지겨운적한번이없던 저는 가끔못보는 그 한주.. 주말을기다리는 평일조차도 너무힘드네요 남자친구는 제가 보고싶다고하면 늘 저한테 미안합니다 지금도 만나면 꿀떨어지는눈으로 바라보고 제가무얼하든 응원하고 사랑해주는사람이에요 헤어질생각은없는데 남자친구가없는 시간들에 너무힘들어하는 제가 때로는 너무 집착하는건가 너무 의지하는건가 하는 생각이들어 남자친구마음에도 짐이될까 미안하고 그런생각하는데도 계속 힘드네요 장거리연애하시는분들 보고싶을땐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이런제가 너무 과하게 기대는걸까요., 남자분들 이런여자 정떨어지나요??ㅠㅠ
너무의존적인여자인가요?
적극적으로 호감을보이셔서 사귀게됬고
그게벌써3년전이네요
(현재 저는23살 남자친구는28살입니다)
진짜..오글거리게들릴수있지만 불꽃튀듯이 사랑했어요주6일을 하루30분이라도.. 긴시간이든
짧은시간이든 거의 매일같이 봤죠
그렇게 봐도 지겹지않았어요
3년이 흐른지금도 너무사랑하고 안보이면 아른거리는데
몇달전에 남친이 타지역으로 취직을하게됬어요
취업이 생각대로빨리안되서 고생하던걸알기에
슬픈마음을 내비치기보단 축하를 더 해줬는데
너무지치고 슬프네요..
저는 업무량도많지않고 칼퇴근에, 개인적인 사정으로 쉬는일도 서로눈치보는일없는 자유로운분위기의 회사에 다니고있고
남자친구는 업무량도많고 야근도많은 회사에 다니고있는데요 그렇다보니 퇴근시간도 많이 다르고
퇴근하면 남자친구는 씻고나면 기절하듯 잠들어요..
가끔은 주말출근도있어서 한주를 통채로 못보기도하는데 매일같이보면서도 지겨운적한번이없던 저는
가끔못보는 그 한주.. 주말을기다리는 평일조차도
너무힘드네요
남자친구는 제가 보고싶다고하면 늘 저한테 미안합니다
지금도 만나면 꿀떨어지는눈으로 바라보고
제가무얼하든 응원하고 사랑해주는사람이에요
헤어질생각은없는데
남자친구가없는 시간들에 너무힘들어하는 제가
때로는 너무 집착하는건가 너무 의지하는건가 하는
생각이들어 남자친구마음에도 짐이될까 미안하고
그런생각하는데도 계속 힘드네요
장거리연애하시는분들 보고싶을땐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이런제가 너무 과하게 기대는걸까요.,
남자분들 이런여자 정떨어지나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