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키니 옷장 뼈대 야매 캣타워를 다시 분해를 해버려서 몇일 동안 내 머리속은 계속 '캣타워 캣타워' 였음. 캣타워의 필요성을 크게 느끼지는 않음. 어차피 집안 높은 곳이다 싶은 곳은 알아서 올라가기 때문. 그러나,. 다시 야매 캣타워를 만들어줬음. 도칠이 나중에 무게 늘어 캣타워 무너지면, 그때는 박스로 만들어줄 생각임. 내가 필요해서 수납장을 살려고 이리저리 보던 중 욕실수납장을 보고 생각을 했음. '이걸로 캣타워 만들어주면 되겠다.' 바로 실행에 옮겼음. 집근처 생활용품 저렴하게 파는 곳에서 13,800원에 구입. 만들었다기 보다 조립을 하고 설치를 했음. 천장에 옷걸이 붙이고 장난감을 만들어서 달아줬음. 장난감은 츄리닝에 달려있는 끈에 깨끗한 양말 한짝을 달았음. 캣타워 3층까지 도칠이를 고이 모셔다 올려줬음. 낯설었는지 내러갈려고 함. 처음에는,. 벽지도 분홍색 친환경 페인트 바르고 있는데, 도칠이 페인트 묻을까봐 부엌에 내놓고 문을 닫고 벽 바르는데 한시간 넘게 목이 쉬도록 계속 울어댐. 결국 페인트 칠 멈추고 마무리 못해서 한쪽 벽은 그대로임. 3층에서 놀고 있는 도칠이. 2층에서 놀고 있는 도칠이 1층에서 놀고 있는 도칠이. 1층에서 놀고 있는데 구멍 뚫린게 신기했나 봄. 1층에 올라간 도칠이랑 두더지 잡기 놀이함 버릴려다가 분해해버린 비키니옷장 캣타워를 다시 조립해서 만들어줬음. 다시 조립하는 과정에서 수평이 잘 안 맞음.ㅋㅋㅋ 잘려고 불끄고 누웠는데 도칠이도 잘려고 내 옆에 본인 침실로 옴. 발을 잡고 잘려고 하니 깨물려고 하는것 같은데, 사진찍을려고 해서 눈을 떴지만, 실제로는 저 모습으로 도칠이 잠이 들었음.ㅎ 항상 드라큐라처럼 양쪽 이빨을 드러내놓고 잠. 낚시대 장난감으로 놀아줄려고 하니 거울속에 비친 도칠이 본인 모습만 바라보고 있음. 낚시대 장난감이랑 레이저 2개로 동시에 놀아주니, 도칠이 어떻게 할지 갈팡질팡. 현재 도칠이가 가장 좋아하는 자리. 오랫만에 얼굴 숨기고 잠을 잠. 도칠이 숨바꼭질.. 놀이.. 1476
나의 동거남 도칠이 "새로운 캣타워"
비키니 옷장 뼈대 야매 캣타워를 다시 분해를 해버려서
몇일 동안 내 머리속은 계속 '캣타워 캣타워' 였음.
캣타워의 필요성을 크게 느끼지는 않음.
어차피 집안 높은 곳이다 싶은 곳은 알아서 올라가기 때문.
그러나,. 다시 야매 캣타워를 만들어줬음.
도칠이 나중에 무게 늘어 캣타워 무너지면,
그때는 박스로 만들어줄 생각임.
내가 필요해서 수납장을 살려고 이리저리 보던 중
욕실수납장을 보고 생각을 했음.
'이걸로 캣타워 만들어주면 되겠다.'
바로 실행에 옮겼음.
집근처 생활용품 저렴하게 파는 곳에서 13,800원에 구입.
만들었다기 보다 조립을 하고 설치를 했음.
천장에 옷걸이 붙이고 장난감을 만들어서 달아줬음.
장난감은 츄리닝에 달려있는 끈에 깨끗한 양말 한짝을 달았음.
캣타워 3층까지 도칠이를 고이 모셔다 올려줬음.
낯설었는지 내러갈려고 함. 처음에는,.
벽지도 분홍색 친환경 페인트 바르고 있는데, 도칠이 페인트 묻을까봐
부엌에 내놓고 문을 닫고 벽 바르는데
한시간 넘게 목이 쉬도록 계속 울어댐.
결국 페인트 칠 멈추고 마무리 못해서 한쪽 벽은 그대로임.
3층에서 놀고 있는 도칠이.
2층에서 놀고 있는 도칠이
1층에서 놀고 있는 도칠이.
1층에서 놀고 있는데 구멍 뚫린게 신기했나 봄.
1층에 올라간 도칠이랑 두더지 잡기 놀이함
버릴려다가 분해해버린 비키니옷장 캣타워를 다시 조립해서 만들어줬음.
다시 조립하는 과정에서 수평이 잘 안 맞음.ㅋㅋㅋ
잘려고 불끄고 누웠는데 도칠이도 잘려고 내 옆에 본인 침실로 옴.
발을 잡고 잘려고 하니 깨물려고 하는것 같은데,
사진찍을려고 해서
눈을 떴지만,
실제로는 저 모습으로 도칠이 잠이 들었음.ㅎ
항상 드라큐라처럼 양쪽 이빨을 드러내놓고 잠.
낚시대 장난감으로 놀아줄려고 하니 거울속에 비친 도칠이 본인 모습만
바라보고 있음.
낚시대 장난감이랑 레이저 2개로 동시에 놀아주니,
도칠이 어떻게 할지 갈팡질팡.
현재 도칠이가 가장 좋아하는 자리.
오랫만에 얼굴 숨기고 잠을 잠.
도칠이 숨바꼭질.. 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