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진짜 몇몇 한국남자들..!!!

ㅡㅡ2016.03.07
조회427



결시친보다보면 남자에요~하면서 글올리는

몇몇 등X 쪼다같은 한국남자들!!

내가 왜 몇몇이라면서 한국남자들 꼽냐면

살면서 외국사람들 심심찮게보는데 이런이야기는

한국에서만 들림.





아니..몇몇 X신중에 상등X같은 남자들아.

여자들은 박혁거세야? 엄지공주처럼 튤립에서

태어나냐?

여자들도 2,30년 아끼고 키워준 부모님계시고

집에서 따신밥먹고 잘지내다 너님같은분들 만나서

결혼하신거에요.

여자는 결혼하면 거의 80%이상이 친정이랑은

쌩이별하고, 독립적이 되는데

니들 몇몇 상등X들은 왜 정신적으로나 현실적으로

독립을 못하니~~

갑자기 너님들 독립하면 지구가 망한답니까

하늘이 땅이 된답니까~

시부모랑 와이프랑 사이에서 뭐가 그리 힘든지..

여자는 뭐 태어나면서 결혼후 정신적,현실적

독립이 가능하게 뇌에 탑제된것도아니고..

너님들 부모님 못이겨서 와이프 힘들어보이면

애초에 장가도 가지말고 그냥 부모님이랑

한오백년 살면서 돌아가시면 평생 묘옆에서

살던가..이기지도못할 부모님 맞추라고 엄한

여자를 잡는지..

너님이 못이기면 그집에서는 누구도 너님부모님을

못이겨요.

늙어서 따신밥해주는 와이프랑 토끼같은 자식들이랑

행복하게 살고싶은게 독립이라는걸 왜모르니~

왜 굳이 너님도 평생 같이 살아도 못이기는 부모님을

갑툭튀 너님집에 시집오는 여자가 이기거나

수그리고 맞춰살아야하는데?

너님도 부모님이랑 살면서 싸우거나, 또는 싸우기

싫어서 막무가내로 밀어붙이는 부모님의

모습을 본적이 있다면 그건 맞춰살게아니라

독립해서 너님가정을 지켜야지~

뭘 맞추고 융화하고야~ 뭘 수그리고 넘어가라야~

여자들이 그런 너님 부모님께 잘하고 맞춰사는거

같지?

거지같은 너님들 애정하는 맘에 참고 이해하고

넘어가주는거야.

그걸 당연한거라고 생각하지말자

와이프들이 그럴때 너님들은 장인어른 장모님께

먼저 전화하고 너님들 부모님이 입에 달고사는

딸같은 며느리처럼 아들같은 사위가 되어주겠지~

라고 믿고 상등X같은 너님을 한결같이 믿고

애정하는 와이프들 맘에 돌땡이는 고사하고

확인사살은 하지말아야지..안그래?

여자도 아프면 누가차려준밥 먹고싶고,

여자도 시집가면 문득 친엄마 친아빠가 보고파서

울줄도 안다~




아쫌..진짜 결혼하면 정신적으로나 현실적으로

독립좀하자..!!!

애매하게 시부모님, 와이프 둘다 발담그고

살지말고!!!

그게 이중생활이고 그게 마마보이야!!!!









죄송해요. 베톡보고 화딱지가나서 말이 좀

험하고 음슴체입니다ㅜㅜ 저도 결혼한 유부녀지만

진짜 답답하고 화나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