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학기되서 반이 바꼈는데 친한치구들이랑 다 떨어져서 어떡해야될지 모르겠어ㅜㅜ반에 이미 애들 무리가 있어서 낄수도 없어 내 친구가 우리반에있는 애 친구라서 개 무리에 한번 껴볼라고 했는데 개랑 같이 다니는 애가 노골적으로 싫다는 티 내가지고 개네랑 같이 다니는 거는 포기했어 ㅜㅜ 남는애들은 나랑 어떤 찐따애랑 약간 찐따같은 애가 있어 개를 A라고 할께 그래서 일단 A 하고 다니기는 하는데 A랑도 별로안친하고 어색어색해... 그리고 중요한건 냄새가 나...친하면은 씻으라고 할 수 있는데 친하지도 않고 대놓고 말하기도 그렇고 개한테 돌려말하면 못알아 들을것같애..그래서 반에서는 같이 앉는데 솔직히 같이 다니고싶지는 않아 내가 남들한테 보이는거에 좀 신경쓰는 스타일인데 내가 평소에 안경을 쓰고 다녀 (렌즈가 잘안맞아서 ㅜㅜ )그래서 약간 좀 찐따같은 인상인데 개도 약간그렇게생기고 하는 행동도 그렇고 냄새도 나고 그래서 어떡해 해야할지모르겠어 내 친구도 개랑같이 놀지말라고하고 자기가 쉬는시간에 나한테 온다고하는데 개가 뭘 얼마나오겠어 ㅜㅜ모둠짤때 쌤들이 하고싶은데로하라고 하잖아 남는거는 나하고 A하고 공부만하는애인데 셋이앉으면 완전찐따삼인방이잖아 ㅜㅜ지금같은반애들은 완전 개인플레이하고 서로 친해질기미도 않보여ㅜㅜㅜ어떡해해야될지 모르겠어 그냥 1년을 찐따처럼 보내야할까??아니 다른건 참을 수있는데 냄새가 너무심해서 ㅜㅜ내가 냄새나는거에 민감하거든 ..어떡해야할까? 댓글좀
학교생활 조언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