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닛칸스포츠는 6일 온라인 판에서 지난 1월 소속사 전속 계약 기간이 끝나 타 기획사로 이적한 박규리, 한승연, 구하라가 떠난 뒤 사실상 해체 상태인 카라의 멤버 허영지가 자신을 카라라고 소개했다고 보도했다.
보도는 해체 상태 이후 카라의 멤버가 일본에서 공식적으로 활동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면서 이 날 허영지의 활동 내용을 비교적 상세하게 전했다. 보도는 팬미팅에서 허영지가 무대에 등장, "오늘의 스페셜 사회를 맡은 카라의 영지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라며 자신을 카라의 허영지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허영지는 "일본 팬들과 다시 만나서 정말 기쁘고 행복하다. 여러분과 함께 하고 싶은 일이 많이 있으니 다시 만나자"라고 인사했다.
이날 허영지에 대한 팬들의 반응도 에이프릴 멤버들이 무대의상을 갈아입기 위해 무대 뒤로 사라질 때마다 "영지! 영지!"를 연호, 카라의 인기가 아직도 살아있음을 확인했다는 전언이다.
아직 해체 안한 카라
일본 닛칸스포츠는 6일 온라인 판에서 지난 1월 소속사 전속 계약 기간이 끝나 타 기획사로 이적한 박규리, 한승연, 구하라가 떠난 뒤 사실상 해체 상태인 카라의 멤버 허영지가 자신을 카라라고 소개했다고 보도했다.
보도는 해체 상태 이후 카라의 멤버가 일본에서 공식적으로 활동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면서 이 날 허영지의 활동 내용을 비교적 상세하게 전했다. 보도는 팬미팅에서 허영지가 무대에 등장, "오늘의 스페셜 사회를 맡은 카라의 영지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라며 자신을 카라의 허영지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허영지는 "일본 팬들과 다시 만나서 정말 기쁘고 행복하다. 여러분과 함께 하고 싶은 일이 많이 있으니 다시 만나자"라고 인사했다.
이날 허영지에 대한 팬들의 반응도 에이프릴 멤버들이 무대의상을 갈아입기 위해 무대 뒤로 사라질 때마다 "영지! 영지!"를 연호, 카라의 인기가 아직도 살아있음을 확인했다는 전언이다.
카라 4기 만들어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