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28살 여자입니다. 4년제대학을 졸업하고 계약직회사에 일하다 사정으로 그만두고 고시공부를 준비중입니다. 근데 회사에서 만나 1년째 사귀고있는 남자친구(32) 가 있어요. 회사에서 매일보다 일요일 딱하루만보니 너무 우울하고 불안하고 힘듭니다ㅠㅠ. 거기다 고시준비는 정말 공부만해야하는 외로운 길이라서 더그런것같아요ㅠ 마음이 불안해서 공부준비도 잘안되고 한마디로 멘붕이에요 계속 이런상황이 반복되면 제가 힘들어서 헤어지자 말이 나올까무섭습니다ㅠ 둘다 결혼을 전제로만나고있는데 같이 합치고싶어요. 상대쪽도 그렇구요.어떡함좋을까요ㅠ 근데 당장에 결혼할 상황은 아니에요(경제적으로도요) 혼인신고해서 동거를하는게좋을까요?ㅠ 고시준비하면서 이런정신상태는 말도 안되는거알지만 헤어지기싫고 놓치기싫은 사람이라 너무힘드네요ㅠ 요즘 우울해서 불면증에 정신적으로 힘드네요 두서없는글 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 어떻게해야 될지몰라 답답합니다ㅠ
결혼하고싶어요ㅠ
4년제대학을 졸업하고 계약직회사에 일하다
사정으로 그만두고 고시공부를 준비중입니다.
근데 회사에서 만나 1년째 사귀고있는
남자친구(32) 가 있어요.
회사에서 매일보다 일요일 딱하루만보니
너무 우울하고 불안하고 힘듭니다ㅠㅠ.
거기다 고시준비는
정말 공부만해야하는 외로운 길이라서
더그런것같아요ㅠ
마음이 불안해서 공부준비도 잘안되고
한마디로 멘붕이에요
계속 이런상황이 반복되면
제가 힘들어서 헤어지자 말이 나올까무섭습니다ㅠ
둘다 결혼을 전제로만나고있는데 같이
합치고싶어요. 상대쪽도 그렇구요.어떡함좋을까요ㅠ
근데 당장에 결혼할 상황은 아니에요(경제적으로도요)
혼인신고해서 동거를하는게좋을까요?ㅠ
고시준비하면서 이런정신상태는 말도
안되는거알지만
헤어지기싫고 놓치기싫은 사람이라 너무힘드네요ㅠ
요즘 우울해서 불면증에 정신적으로 힘드네요
두서없는글 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
어떻게해야 될지몰라 답답합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