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길천사들의 쉼터 카페정보 찾습니다김해보호소에서 자연사했다는 윤아를 찾습니다 보리엄니(ange****) 2016.03.08. 00:01 얼마전 김해서 골드요키 선희와 실버요키 윤아를 잃어버렸고, 어렵게 유기동물공고에서 까페회원분의 도움으로 두아이가 김해보호소에 보호중이고 공교롭게도 그사실을 안 3월4일이 공고 마지막날이었습니다 견주분께서 급히 아이들을 찾으러 보호소로 향하던중 길을 잘못들어서 차가 웅덩이에 빠지고 렉카가 오고...그러다보니 시간이 오후5시를 넘기고서야 보호소에 도착하니 이미 문은 굳게 닫혀있고 전화는 아무리해도 안받았고 휴대폰 메세지로 넘어가서 메세지까지 남겼으나 답이 없었고,일요일에서야 통화가 되었는데 하루만에 선희는 입양이 되었고,윤아는 자연사하였다며 입양간 선희도 되돌려받을수없다며 일요일날 전화했다고 버럭거리며 전화를 끊었습니다 이게 유기동물보호소소장의 태도라니요?견주가 나타났는데 돌려줄수없다니요?? 이해할수없는게 또 한가진 분명히 4일까지 두아이 다 공고에 올라있었는데 견주가 보호소로 가서 윤아사체라도 가져가겠다고 하니까 3월1일날 죽었고 3일날 수거해갔다고 하더랍니다 윤아사체까지 찾으니까 소장이 좀 수그러들면서 선희도 돌려주겠다더랍니다 딱 잘라서 안된다던 선희를요 근데 어이없는건 열흘간 선희를 보호해줬으니 보호비를 달라더랍니다 그런 보호소도 있나요??그럼 죽었다는 윤아는 보호소에서 보상해주는건가요?? 참으로 이해할수없는 보호소입니다 말도 앞뒤도 안맞고... 그렇게 어렵게 찾은 선희는 뼈만 앙상한채로 견주품에 왔습니다 보호소에선 사료도 안주는걸까요?? 김해보호소만의 이상한 특징은 공고에 올라온 모든 동물이 "허약 또는 매우 허약"만 있습니다 애들을 쉽게 정리하려고 써놓은걸로밖에 안보입니다 소장님의 불성실한 태도와 아이들관리도 이해할수없습니다 선희를 입양했던분이 김해보호소는 개들의 지옥이라고 했답니다...ㅠ_ㅠ 그런곳을 보호소라고 할수있을까요?? 윤아는 4kg에 근육질에 건강했고 윤기나는털과 예쁜얼굴을 가진 중성화도 안된 암컷이었습니다 그런아이가 일주일만에 자연사? 란건 이해할수없습니다 게다가 아이들의 사체는 한참을 모아서 냉동보관했다가 한번에 수거해가는데 그렇게 빨리 수거해갔다는것도 믿기지않습니다 견주와 저희는 윤아가 살아있다고 믿습니다 이뻐서 번식장으로 팔려간건지? 아니면 다른곳에 보냈는지?는 모르겠으나 견주께선 사체라도 꼭 찾으실꺼라고 합니다 김해보호소 아무리 생각해도 그만두면 안되겠지요?? 김해시청홈페이지에 민원을 올려주셔도 좋구요~ 공유하셔서 퍼트려주셔도 감사하겠습니다~ 가장 최근의 윤아사진입니다 보신 분 계시면 연락바랍니다 그리고 이 글을 다른 까페에도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36
김해보호소에서 윤아를 찾습니다
[경남] 길천사들의 쉼터 카페정보
찾습니다김해보호소에서 자연사했다는 윤아를 찾습니다
보리엄니(ange****)
2016.03.08. 00:01
얼마전 김해서 골드요키 선희와 실버요키 윤아를 잃어버렸고,
어렵게 유기동물공고에서
까페회원분의 도움으로 두아이가 김해보호소에 보호중이고 공교롭게도 그사실을 안 3월4일이 공고 마지막날이었습니다
견주분께서 급히 아이들을 찾으러 보호소로 향하던중 길을 잘못들어서 차가 웅덩이에 빠지고 렉카가 오고...그러다보니 시간이 오후5시를 넘기고서야 보호소에 도착하니 이미 문은 굳게 닫혀있고 전화는 아무리해도 안받았고 휴대폰 메세지로 넘어가서 메세지까지 남겼으나 답이 없었고,일요일에서야 통화가 되었는데 하루만에 선희는 입양이 되었고,윤아는 자연사하였다며 입양간 선희도 되돌려받을수없다며 일요일날 전화했다고 버럭거리며 전화를 끊었습니다
이게 유기동물보호소소장의 태도라니요?견주가 나타났는데 돌려줄수없다니요??
이해할수없는게 또 한가진 분명히 4일까지 두아이 다 공고에 올라있었는데 견주가 보호소로 가서 윤아사체라도 가져가겠다고 하니까 3월1일날 죽었고 3일날 수거해갔다고 하더랍니다 윤아사체까지 찾으니까 소장이 좀 수그러들면서 선희도 돌려주겠다더랍니다 딱 잘라서 안된다던 선희를요
근데 어이없는건 열흘간 선희를 보호해줬으니 보호비를 달라더랍니다 그런 보호소도 있나요??그럼 죽었다는 윤아는 보호소에서 보상해주는건가요?? 참으로 이해할수없는 보호소입니다
말도 앞뒤도 안맞고...
그렇게 어렵게 찾은 선희는 뼈만 앙상한채로 견주품에 왔습니다 보호소에선 사료도 안주는걸까요??
김해보호소만의 이상한 특징은 공고에 올라온 모든 동물이 "허약 또는 매우 허약"만 있습니다 애들을 쉽게 정리하려고 써놓은걸로밖에 안보입니다
소장님의 불성실한 태도와 아이들관리도 이해할수없습니다
선희를 입양했던분이 김해보호소는 개들의 지옥이라고 했답니다...ㅠ_ㅠ
그런곳을 보호소라고 할수있을까요??
윤아는 4kg에 근육질에 건강했고 윤기나는털과 예쁜얼굴을 가진 중성화도 안된 암컷이었습니다 그런아이가 일주일만에 자연사? 란건 이해할수없습니다
게다가 아이들의 사체는 한참을 모아서 냉동보관했다가 한번에 수거해가는데 그렇게 빨리 수거해갔다는것도 믿기지않습니다
견주와 저희는 윤아가 살아있다고 믿습니다
이뻐서 번식장으로 팔려간건지?
아니면 다른곳에 보냈는지?는 모르겠으나
견주께선 사체라도 꼭 찾으실꺼라고 합니다
김해보호소 아무리 생각해도 그만두면 안되겠지요??
김해시청홈페이지에 민원을 올려주셔도 좋구요~
공유하셔서 퍼트려주셔도 감사하겠습니다~
가장 최근의 윤아사진입니다
보신 분 계시면 연락바랍니다
그리고
이 글을 다른 까페에도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