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이야기 공유해보아요~

2016.03.08
조회106
솔직히 남자친구한테 말은 안하지만 고마운게참 많다..
만2년이고 3년째되가는데 아직도 너무잘해주고
데이트비용도 자기돈버는시점부터시작해서 진짜 군말없이 다 내주고 너무 미안하다 사실이건...
나이도 많은데 꼴에 또 4년제가고싶다고 대학편입해서 정식으로 돈버는것도 미루어졌는데ㅠ 학교잘다녀왔냐고 애들 많이 사귀라고 하고ㅠ...진짜 우리집 가난한게 너무 미안함..다른 여자친구들은 돈많으면 이것저것 해줄턴데 나는 별로해주는것도 없고..
혹시 나같은상황있는지 궁금..내벌이하면 그땐진짜 맛있는거 내가많이 사주고싶음

댓글 1

기냥이오래 전

저도 그래여 취업미루고 학업에 더 힘쏟고,스팩올리겟다고 1,2년 더 걸린다고 우리ㅡ결혼 미뤄야겟다거햇더니 힘닿는데까지ㅡ공부하래여 자기 번걸로 예정대러 결혼할꺼니까 걱정하지말라네요.. 글쓴이 남친분도 젛으신듯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