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여자임오늘 출근길에 넘나 어처구니없는 일을 당했는데 회사라 주둥이로 풀긴 뭐해서 여기에 풀어봄..필자가 출근하는 역은 회사가 별로 없고 거주지 밀집 지역이라 출근시간대엔 내리는 사람보다 타는 사람이 훨씬 많기 때문에내리기 전에 사전준비를 하고 내가 내린다고 티를 내야 내리기기 훨씬 수월함.그래도 오늘도 역시나 한정거장 뒤쯤에서 내가 내린다는 티를 내기위해 문을 옆쪽에두고 서 있다가 문쪽으로 돌아섰음.근데 뒤에 왠여자가 팔로 나를 휙 밀치더니 '아 뭐여 이 미친년' 이러는거임.... 아나.. 사람한테 핸드폰 걸치고 하던게 미친년이지 누구더러 미친년이라는거임..진짜 어이없고 짜증나고.. 문밖으로 나가는 순간까지 아주 팔로 밀치고 몸으로 밀치고 난리부리더라성격파탄 아님? 종종 보는데 제발 이렇게 살지 말자..아침부터 똥밟은 나같은 누군가는 뭔 죄니
지하철에 시비거는 여자들 꼭 있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