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아내에게 보여주고 싶어요

히푸201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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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결혼 5개월차 새신랑? 입니다. 저는 판을 안보는데 제 아내가 메일 판을 봐요. 그래서 저도 따라서 이제 막 판을 보고 있는 초보?입니다 아내는 지금 임신9개월차 한달 남은 임산부에요 최근들어 다리가 너무 아프다며 잠을 잘 못자네요 제가 옆에서 해줄수 있는거라고는 다리 주물러 주는것 뿐인데 이제 그것도 약빨이 다했나봐요 오늘도 아침에 출근할때까지 잠을 못잔 모양이더라고요 눈시울이 붉어진 모습을 보고 나왔는데 계속 눈에 밟히네요 그런 아내가 잠깐이라도 웃을수 있을가 해서 이곳에 글을 쓰네요 어디다 올릴까 하다 [지금은 연애중] 에 올려요 저는 연애중이거든요^^;; 힘내라는 댓글 많이 달아주시면 아내가 볼수 있겠죠?? 글재주가 없어서 죄송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