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여자구요ㅎㅎ
저는 남자친구랑 2년 좀 안되게 사겼었고 남자친구가 마음이 떠나서...헤어졌었습니다!
남자친구는 이성적이고 현실적인 사람이라 후폭풍이 올지도 모르겠었고 오더라도 이겨낼 사람이라는걸 누구보다도 잘 알았습니다. 한마디로 헤어지면 연락도 안하는 완전 끝이었던 남자였죠.
일방적인 통보에 너무 힘들었습니다 좋아하는사람을 억지로 잊어야한다는게 정말 마음아프거든요..
누군가에게는 생각보다 잘 끝난일이니까요..
정말 마음 아팠던거는 나만 정리하면 되는 사이가 됬다는거? 그렇게 한달은 계속 그리워하면서 살았어요
한달지나고 저에게 투자할돈이 많아지면서 살도 빠지고 운동도하고 저자신을 가꾸기도 했어요 그러다 3개월이란 시간이 훅 갈때쯤 저는 10kg을 뺐어요 살이빠지니까 자존감이 엄청높아졌어요!!!! 그동안 면허도 따고 열심히 살았어요
그런데 자꾸 한번씩 생각이 나더라구요....... 나름잘견딘다고 생각했었는데... 하루에 한번씩은 궁금하더라구요..잡고싶었어요 ㅠㅠ 그사람도 이기적이게 나를 찼으니까 나도 후회없이 마지막으로 잡자생각하고
흰색원피스 입고 최대한 꾸미고 차를 가지고 집앞으로가서 할얘기 있다고 집앞이라고 5분만 얘기하자고 하고 얘기를 나누는데 최대한 밝게 얘기를 나눴어요
밥 같이먹고 다시 시작하고 싶고 진심을 말했어요 사귀면서 제가 못해줬다라기보단 앞으로 이렇게 할거다 자신없었으면 여기 오지도 않았을거다 보고싶었다 눈딱감고 다시 만나보자고 정말 약한모습 절대 안보여줬어요!!! 왜냐면 만약 못사귄다 했을때 잘지내라고 말하고 그냥 뒤돌아서 올 생각이었거든요 매달리고 싶지는 않았으니까요ㅠㅠ 그런데 다행히 남자친구도 오케이 해줬어요... 한번 더 사겨보자고 미한했다고 하더라구욯ㅎㅎㅎ거자리에서 둘이서 서로 지켜줄거 고쳐줬음 하는거 서로 메모에다 적고 다시 손잡고 데이트하고 왔습니다ㅎㅎ
기회는 분명있어요 하지만 너무 붙잡지는 마세요 저는 헤어지고 헤어진 당일만 붙잡았습니다!!!!! 다시만날거라는 희망고문을 한것도 아니에요 잘 참아오다가 한번 저질러본거죠 만약 내가 이번에 다시 사귀자했을때못사귈거같다고 하면 저는 최선을 다한거니까 쉽게 마음 비울거같았거든요
어차피 모 아님 도니까 저질렀죠 ㅎㅎㅎ
얘기가길어졌네요 ㅠ 어쨌든 이별에 좋아하는 사람을 뺐기지 맙시다!!!!!!!
원하시면 얘기들어드립니당ㅎㅎ
재회 했습니다!!!!!!!
저는 남자친구랑 2년 좀 안되게 사겼었고 남자친구가 마음이 떠나서...헤어졌었습니다!
남자친구는 이성적이고 현실적인 사람이라 후폭풍이 올지도 모르겠었고 오더라도 이겨낼 사람이라는걸 누구보다도 잘 알았습니다. 한마디로 헤어지면 연락도 안하는 완전 끝이었던 남자였죠.
일방적인 통보에 너무 힘들었습니다 좋아하는사람을 억지로 잊어야한다는게 정말 마음아프거든요..
누군가에게는 생각보다 잘 끝난일이니까요..
정말 마음 아팠던거는 나만 정리하면 되는 사이가 됬다는거? 그렇게 한달은 계속 그리워하면서 살았어요
한달지나고 저에게 투자할돈이 많아지면서 살도 빠지고 운동도하고 저자신을 가꾸기도 했어요 그러다 3개월이란 시간이 훅 갈때쯤 저는 10kg을 뺐어요 살이빠지니까 자존감이 엄청높아졌어요!!!! 그동안 면허도 따고 열심히 살았어요
그런데 자꾸 한번씩 생각이 나더라구요....... 나름잘견딘다고 생각했었는데... 하루에 한번씩은 궁금하더라구요..잡고싶었어요 ㅠㅠ 그사람도 이기적이게 나를 찼으니까 나도 후회없이 마지막으로 잡자생각하고
흰색원피스 입고 최대한 꾸미고 차를 가지고 집앞으로가서 할얘기 있다고 집앞이라고 5분만 얘기하자고 하고 얘기를 나누는데 최대한 밝게 얘기를 나눴어요
밥 같이먹고 다시 시작하고 싶고 진심을 말했어요 사귀면서 제가 못해줬다라기보단 앞으로 이렇게 할거다 자신없었으면 여기 오지도 않았을거다 보고싶었다 눈딱감고 다시 만나보자고 정말 약한모습 절대 안보여줬어요!!! 왜냐면 만약 못사귄다 했을때 잘지내라고 말하고 그냥 뒤돌아서 올 생각이었거든요 매달리고 싶지는 않았으니까요ㅠㅠ 그런데 다행히 남자친구도 오케이 해줬어요... 한번 더 사겨보자고 미한했다고 하더라구욯ㅎㅎㅎ거자리에서 둘이서 서로 지켜줄거 고쳐줬음 하는거 서로 메모에다 적고 다시 손잡고 데이트하고 왔습니다ㅎㅎ
기회는 분명있어요 하지만 너무 붙잡지는 마세요 저는 헤어지고 헤어진 당일만 붙잡았습니다!!!!! 다시만날거라는 희망고문을 한것도 아니에요 잘 참아오다가 한번 저질러본거죠 만약 내가 이번에 다시 사귀자했을때못사귈거같다고 하면 저는 최선을 다한거니까 쉽게 마음 비울거같았거든요
어차피 모 아님 도니까 저질렀죠 ㅎㅎㅎ
얘기가길어졌네요 ㅠ 어쨌든 이별에 좋아하는 사람을 뺐기지 맙시다!!!!!!!
원하시면 얘기들어드립니당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