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한살 많은 오빠가있어 우리 둘은 어릴때 아빠한테 버림 받고 엄마가 키워 한부모
유치원때 유치원 선생이 오빠가 좋다고 오빠만 보고 나는 뭐 그냥 아니야 수많은 아이중 하나도 아니고 날 차별한건 기억해.
집에서도 엄마기억 없어 오빠가 나 엄마랑 백화점 갓땨!! 엄만 날 더 좋아해! 라고 한건 기억나네
초등생일땐 이제 많은 애들이 모였잖아
2학년때 어떤 아이가 시험치는데 선생님 나간 사이에 막 일어서서 컨닝하는데 선생님이 들어 온거지
근데 그 아이가 나보고 쟤가 시켰어요. 라고?
그걸 믿은 선생도 병신이지만 뭐 내말빨도 병신이니 맞았지
4학년땐 수학 못한다고 선생한테 그냥 맞은듯 그냥 싫음 싫다하지
5학년땐 그냥 선생이 날 싫어했어 이윤 선생맘이겠지?
6학년땐 왕따 처음 당해보고 뭐 멋졌지 그땐 왕따당해도 법이 후져서 ㅎㅅㅎ 좋은 경험이였지 무한 조퇴에 게임중독자도 되어보고 정신병원 아주 풍부한경험
긴것도 짧은것도 아니게 6년은 금방가더라 1학년에서 3학년은 모르게 짧고 흔히 고학년은 느리더라
여중생 들어봐도 아청잼
첫교복 선생님들이 바뀜 더 어려운 과목 새로운 아이들
1학년은 뭐 병신호구 라고하면 쉬울거같다
못생겼다고 비난받고 공부못한다고 뭐 가지가지
해달라는거 다 해주고 호구
1학년까진 내가 병신이라서 고통이 없었지
2학년땐 내가 2학년 극혐 걸림 굿 (반배정 다시좀)
반에 친구 하나도없어 왕따 주동자 같은반
주동자가 전자사전을 잃어버렸어 근디 그 범인이 나라고 뭐 그럴수도있지 난 안했으니 상관 ㄴㄴ
근데 막 이제 괴롭히더라 책상에 걸래나 곤충시체? 가방에 침뱉고 신발에 압정? 처음으로 주먹으로 맞아봄ㅋㅋㅋㅋㅋㅋ 그것도 남자한테 ㅋㅋㅋ 못생기고 더럽다고
근데 책상에 걸래 쌓아둔거 책상 밑으로 밀었거든?
으엉 물풍선 터짐 ㅋㅋㅋㅋㅋ
근데 선생이 상관안쓰고 더럽다는듯이 처다봄 물론 나를 응 그 선생인성 쓰렉뺘...
나 쨔쌸시도도해봄 아름다운 손을 죽이는?
나 충격 받은거 선생이 나보고 너 친구도 없냐 라길래 네 하니까 뒤로나가래 ㅋㅋㅋㅋㅋ 뮈지ㅋㅋㅋ
이제 옛날에 싸이월드 판쳤잖슴? 거기에 허위소설 지리구요 오지구요 죽이지요 사람을
그거 다 캡해서 학교에 1도 말 안하고 경찰 가니까
하루만에 걔 징계 먹이더라고요
근데 교내봉사 4일인가 하고 지워줬다함 ㅎ 세상ㅋ
애들이 안걸들긴 하는데 또라이라는칭호얻고 끝난 왕따생활 이제 은따
+친구는 딴반이고 왕따 당하니 외면잼 괜찮아지니 다시 빌붙고 얻어먹음
3학년땐 별일 없는데 음 돼지 못생김 그정도?
좋아하는 남자 여친생겨서 헝헝?
남친생겼는데 내친구한테 접근할려고 사귀자한거?
이제 멍멍이 사골탕같아서 학교쨈
아 줄넘기 이단뛰기 하는거 나 병신같이 까는데 내가 바로뒤에 있음 ㅋ 애도망 잘가더라 같은학굔데ㅋ
이유없이 어떤 남자애가 복도에서 욕한거?
멋진 중학교시절 자사ㄹ 안하고 살아줘서 고맙다
못생긴 나야 돼지인 나야
고등학교는 내가 예를 들어 부산에있음 대구로 갔다? 라는 거리나되는 학교로감 특성화고등학교라는데
멀리가니 다시 시작할려고했지
1학년때 3월 1달은 혼자 다녔어 그리고 똘똘님이 나 챙겨주더라 감사합니다 지금 까지도
수학여행때 2학년한테 찍히고 한대 맞을뻔 근데 나 싸가지 없어서 ㅈㅣ읏까라고 오빠가 정리했지
이때 2학기때 남자친구생김 (잘기억해둬) 이야긴 무시하고 그냥 있응
우리반에 여자가 10명 근데 3명이 싸가지
그냥 말한다고 시끄럽다고 닥쳐라고 맘상함 힝
근데 진짜 격렬하게 괴롭히더라 중2때 기억으로 너희들 괴롭히는거? 이런생각 그래도 심적으로 힘듬
1학년은 개썅마이웨이 굿
2학년때가 대박이지
너희들이 보고 욕할수도있어 날
3월 반배정 친구하나도없어 심지어 남자도 중2때 그일이 더 심히 생각나고 애들이 날 진짜 괴롭힘
쟤 코스프레한다 개웃겨 캡한거보여줄게 하면서 까임
왜? 내 취향인데 너희들이 왜 그럼?
울고 다 신고박았는데 나한테 빌더라 신고하지말아달라고 신고하면 내가 자퇴를 해주겠다고 협박이네
불쌍해서 그냥 넘어감ㅎ.. 호구끼 오진당...
우리 현장실습당첨되서 가서일했는데 야간
하 학생때 임신... 그리고 남자가 대학다닐꺼라고 지워라고 나도 책임 없다할수있지 근데 강간이지 데이트강간 강제로 당하고 나 집 단기로 쫒겨남 굿 남자친구인 애가 나보고 죽든가 말든가래 애 지웠다고 지 책임도 없어졌다듯이 굴더라
학교돌아가고 집에서도 욕먹고 들어오고 학교돌아가고 아이고....
결국 폭력과 욕설에 시달려서 헤어짐
그리고 뒷끝받으며 내잘못이라 소문당함..
그리고 마이웨이 2학년
+ 학교에서 학폭위 내가신고했는데 나보고 가해자들도 힘들었다고 나도 학폭위 끄임 뭔 개논리인지
3학년은 진짜 마이웨이
실습 안해 시험평균만 해야지
놀았다 진심 3등급만 유지할래 하면서 인생 막살았는데 후회는 하나도없어
친구도 더 많이 만나고 욕도 더 먹어보고
게임도 미친듯이하고 망겜 사이퍼즈해라
이때 어떤남자애가 3달동안 구애해서 지금도 만남
졸업때 까지 인생 술술 풀렸지
지금 상황은
내가 좀 뛰엄 뛰엄 적어서 마음이 많이 괜찮아졌는데
집이 너무 싫어서 집나갈생각 죽을생각...
엄마가 자신의견에 안맞추니 정신병자라고 쓰렉이라거... 이게 한달에 한번그러니 죽을듯...
새아빠랑 이야기하면서 기분은 풀었는데
오늘 체크카드랑 마이비 잃어버렸다고 머리를 탁 때려서 서러운데 욕하고 외금 시킨다하고 히틀러...
담에 더 그러면... 적을듯..
그 애지운 남자친구였던애 고소
단톡 강간했다하고 갠톡으로 아니라하고 도망
그래서 부모님 끼리만나고 개인적으로 만남
그때 둘이서 말하는데 걔가 좋게 끝내자하고 고소하면 역고소나 맞고소한다고 협박아닌 협박
내가 말이 안되니 현재 남친이 해결해서 고소해도 절대 반박안한다고 죄송하다고 울고 빌더라 그래봤자 고소할거지만.. +대학때문에 애지웠는데 대학자퇴함 그것때문에 화남
++엄마가 고소안할려고함 난 인격이 없다나 뭐라나 버린 자식이래
그리고 내가 못났다고했는데
옛날엔 못생김 근데 사람은 변하는거야
그렇다고 성형은 비추천 쌍수하는것도 뭐... 개인 의지니까..
고등학생되니 더 이뻐지고 변하더라 긍정적으로 마음을 가지니까
이리저리 말하다보니 뒤죽박죽 정리못함
감정팔이랑 이렇게 힘들게 살아도 잘사는 날 보니 좋다
포기하지말자
그리고 내 전공 미래가없다 이거 걱정이네
나 불행하게 산거야?
나는 내가 불쌍하다고 생각하고싶지 않아
간단하게 어릴때 초딩 중딩 고딩 지금
나한테 한살 많은 오빠가있어 우리 둘은 어릴때 아빠한테 버림 받고 엄마가 키워 한부모
유치원때 유치원 선생이 오빠가 좋다고 오빠만 보고 나는 뭐 그냥 아니야 수많은 아이중 하나도 아니고 날 차별한건 기억해.
집에서도 엄마기억 없어 오빠가 나 엄마랑 백화점 갓땨!! 엄만 날 더 좋아해! 라고 한건 기억나네
초등생일땐 이제 많은 애들이 모였잖아
2학년때 어떤 아이가 시험치는데 선생님 나간 사이에 막 일어서서 컨닝하는데 선생님이 들어 온거지
근데 그 아이가 나보고 쟤가 시켰어요. 라고?
그걸 믿은 선생도 병신이지만 뭐 내말빨도 병신이니 맞았지
4학년땐 수학 못한다고 선생한테 그냥 맞은듯 그냥 싫음 싫다하지
5학년땐 그냥 선생이 날 싫어했어 이윤 선생맘이겠지?
6학년땐 왕따 처음 당해보고 뭐 멋졌지 그땐 왕따당해도 법이 후져서 ㅎㅅㅎ 좋은 경험이였지 무한 조퇴에 게임중독자도 되어보고 정신병원 아주 풍부한경험
긴것도 짧은것도 아니게 6년은 금방가더라 1학년에서 3학년은 모르게 짧고 흔히 고학년은 느리더라
여중생 들어봐도 아청잼
첫교복 선생님들이 바뀜 더 어려운 과목 새로운 아이들
1학년은 뭐 병신호구 라고하면 쉬울거같다
못생겼다고 비난받고 공부못한다고 뭐 가지가지
해달라는거 다 해주고 호구
1학년까진 내가 병신이라서 고통이 없었지
2학년땐 내가 2학년 극혐 걸림 굿 (반배정 다시좀)
반에 친구 하나도없어 왕따 주동자 같은반
주동자가 전자사전을 잃어버렸어 근디 그 범인이 나라고 뭐 그럴수도있지 난 안했으니 상관 ㄴㄴ
근데 막 이제 괴롭히더라 책상에 걸래나 곤충시체? 가방에 침뱉고 신발에 압정? 처음으로 주먹으로 맞아봄ㅋㅋㅋㅋㅋㅋ 그것도 남자한테 ㅋㅋㅋ 못생기고 더럽다고
근데 책상에 걸래 쌓아둔거 책상 밑으로 밀었거든?
으엉 물풍선 터짐 ㅋㅋㅋㅋㅋ
근데 선생이 상관안쓰고 더럽다는듯이 처다봄 물론 나를 응 그 선생인성 쓰렉뺘...
나 쨔쌸시도도해봄 아름다운 손을 죽이는?
나 충격 받은거 선생이 나보고 너 친구도 없냐 라길래 네 하니까 뒤로나가래 ㅋㅋㅋㅋㅋ 뮈지ㅋㅋㅋ
이제 옛날에 싸이월드 판쳤잖슴? 거기에 허위소설 지리구요 오지구요 죽이지요 사람을
그거 다 캡해서 학교에 1도 말 안하고 경찰 가니까
하루만에 걔 징계 먹이더라고요
근데 교내봉사 4일인가 하고 지워줬다함 ㅎ 세상ㅋ
애들이 안걸들긴 하는데 또라이라는칭호얻고 끝난 왕따생활 이제 은따
+친구는 딴반이고 왕따 당하니 외면잼 괜찮아지니 다시 빌붙고 얻어먹음
3학년땐 별일 없는데 음 돼지 못생김 그정도?
좋아하는 남자 여친생겨서 헝헝?
남친생겼는데 내친구한테 접근할려고 사귀자한거?
이제 멍멍이 사골탕같아서 학교쨈
아 줄넘기 이단뛰기 하는거 나 병신같이 까는데 내가 바로뒤에 있음 ㅋ 애도망 잘가더라 같은학굔데ㅋ
이유없이 어떤 남자애가 복도에서 욕한거?
멋진 중학교시절 자사ㄹ 안하고 살아줘서 고맙다
못생긴 나야 돼지인 나야
고등학교는 내가 예를 들어 부산에있음 대구로 갔다? 라는 거리나되는 학교로감 특성화고등학교라는데
멀리가니 다시 시작할려고했지
1학년때 3월 1달은 혼자 다녔어 그리고 똘똘님이 나 챙겨주더라 감사합니다 지금 까지도
수학여행때 2학년한테 찍히고 한대 맞을뻔 근데 나 싸가지 없어서 ㅈㅣ읏까라고 오빠가 정리했지
이때 2학기때 남자친구생김 (잘기억해둬) 이야긴 무시하고 그냥 있응
우리반에 여자가 10명 근데 3명이 싸가지
그냥 말한다고 시끄럽다고 닥쳐라고 맘상함 힝
근데 진짜 격렬하게 괴롭히더라 중2때 기억으로 너희들 괴롭히는거? 이런생각 그래도 심적으로 힘듬
1학년은 개썅마이웨이 굿
2학년때가 대박이지
너희들이 보고 욕할수도있어 날
3월 반배정 친구하나도없어 심지어 남자도 중2때 그일이 더 심히 생각나고 애들이 날 진짜 괴롭힘
쟤 코스프레한다 개웃겨 캡한거보여줄게 하면서 까임
왜? 내 취향인데 너희들이 왜 그럼?
울고 다 신고박았는데 나한테 빌더라 신고하지말아달라고 신고하면 내가 자퇴를 해주겠다고 협박이네
불쌍해서 그냥 넘어감ㅎ.. 호구끼 오진당...
우리 현장실습당첨되서 가서일했는데 야간
하 학생때 임신... 그리고 남자가 대학다닐꺼라고 지워라고 나도 책임 없다할수있지 근데 강간이지 데이트강간 강제로 당하고 나 집 단기로 쫒겨남 굿 남자친구인 애가 나보고 죽든가 말든가래 애 지웠다고 지 책임도 없어졌다듯이 굴더라
학교돌아가고 집에서도 욕먹고 들어오고 학교돌아가고 아이고....
결국 폭력과 욕설에 시달려서 헤어짐
그리고 뒷끝받으며 내잘못이라 소문당함..
그리고 마이웨이 2학년
+ 학교에서 학폭위 내가신고했는데 나보고 가해자들도 힘들었다고 나도 학폭위 끄임 뭔 개논리인지
3학년은 진짜 마이웨이
실습 안해 시험평균만 해야지
놀았다 진심 3등급만 유지할래 하면서 인생 막살았는데 후회는 하나도없어
친구도 더 많이 만나고 욕도 더 먹어보고
게임도 미친듯이하고 망겜 사이퍼즈해라
이때 어떤남자애가 3달동안 구애해서 지금도 만남
졸업때 까지 인생 술술 풀렸지
지금 상황은
내가 좀 뛰엄 뛰엄 적어서 마음이 많이 괜찮아졌는데
집이 너무 싫어서 집나갈생각 죽을생각...
엄마가 자신의견에 안맞추니 정신병자라고 쓰렉이라거... 이게 한달에 한번그러니 죽을듯...
새아빠랑 이야기하면서 기분은 풀었는데
오늘 체크카드랑 마이비 잃어버렸다고 머리를 탁 때려서 서러운데 욕하고 외금 시킨다하고 히틀러...
담에 더 그러면... 적을듯..
그 애지운 남자친구였던애 고소
단톡 강간했다하고 갠톡으로 아니라하고 도망
그래서 부모님 끼리만나고 개인적으로 만남
그때 둘이서 말하는데 걔가 좋게 끝내자하고 고소하면 역고소나 맞고소한다고 협박아닌 협박
내가 말이 안되니 현재 남친이 해결해서 고소해도 절대 반박안한다고 죄송하다고 울고 빌더라 그래봤자 고소할거지만.. +대학때문에 애지웠는데 대학자퇴함 그것때문에 화남
++엄마가 고소안할려고함 난 인격이 없다나 뭐라나 버린 자식이래
그리고 내가 못났다고했는데
옛날엔 못생김 근데 사람은 변하는거야
그렇다고 성형은 비추천 쌍수하는것도 뭐... 개인 의지니까..
고등학생되니 더 이뻐지고 변하더라 긍정적으로 마음을 가지니까
이리저리 말하다보니 뒤죽박죽 정리못함
감정팔이랑 이렇게 힘들게 살아도 잘사는 날 보니 좋다
포기하지말자
그리고 내 전공 미래가없다 이거 걱정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