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인생이걸린이야기입니다

가난여자2016.03.08
조회181
안녕하세요~~전33살 아이 아들6살 딸5살 가진

여자입니다 남편이랑 같이 부추농사를 하고있습니다

여름에는 눈코뜰새없이 바쁜나날이지만 돈이 제대로 잘

안벌리는 초보농사꾼 2년차입니다 겨울엔 특히 심함니다..


돈을 더안벌리지 고정적인 지출은 계속나가지 답답할지경입니다

그래서 제가 "유사나"라는 영양제사업을 하려고 합니다

물론 아직알바씩이지만 제가 소개한만큼 들어오는수입인데

그런데 신랑은 제대로된일을 하라며 화부터 내기 일수

입니다 유사나 그닥 나쁜사업이 아닙니다

그래서 믿어달라했는데 콧방귀만 뀌어요..이 회사는

특허가진 다단계규칙으로 운영하는 회사입니다

마인드도 괜찬고 저도 알바씩으로 하고있지만

이일을 제대로 해보고 싶어요..근데 신랑이 반대로

여기에 글을 올리게 됐어요..하찮은걸로 보이시겠지만

저에겐 인생이 달린 문제랍니다...역시 네트워크사업이란

이유라면 잘생각해주세요...네트워크사업이지만

절대 손해를 보는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전 돈을 좀벌어보고 싶고 지금 그만두기엔 제가 해논일이

허사가 돼기때문입니다..부추일 안하는 틈틈히 한다면

좋게 될거라 생각해요..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싶어요.

돈이 정말 잘벌리면 이렇게 제가할일도 없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