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 친한무리 4명이상으로 말이야. 평생 즐겁게 늙을때까지 부.랄친구처럼 지낼 줄 알았는데 .. 학교다닐땐 싸워도 하루만에 풀리고 그랬던게 지금은 화해를 했어도 멀어지는 느낌.. 반복되니까 너무 속상하고 서운하고 안그래도 바쁜데 신경쓰이니까 스트레스받고ㅋㅋ... 각자의 대학생활도 있고 바빠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괜히 씁쓸하고 그렇다ㅠ 나이 먹을수록 원래 이런거야?ㅠㅠ 개개인으로 친한 친구들 말고 딱 추억도많고 망가지면서 재밌게 놀았던 그런 친구 무리가 없어지는게 너무 아쉬워. 엄마는 내가 아직 어려서 친구가 전부일 나이라서 그렇지 사회생활하고 하다보면 먹고살기도 바쁘다고 하는데.. 내가 너무 미련을 못버리는걸까?ㅠ 막상 이젠 노력해야만 유지되는 친구관계에 애쓰지않고 할 일 열심히 하면서 살다보면 아무렇지도 않아?? 다들 어떤지 말좀해줘ㅜㅠㅜ
다들 학창시절 친한무리 있어?
평생 즐겁게 늙을때까지 부.랄친구처럼 지낼 줄 알았는데 ..
학교다닐땐 싸워도 하루만에 풀리고 그랬던게 지금은 화해를 했어도 멀어지는 느낌..
반복되니까 너무 속상하고 서운하고 안그래도 바쁜데 신경쓰이니까 스트레스받고ㅋㅋ...
각자의 대학생활도 있고 바빠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괜히 씁쓸하고 그렇다ㅠ
나이 먹을수록 원래 이런거야?ㅠㅠ
개개인으로 친한 친구들 말고 딱 추억도많고 망가지면서 재밌게 놀았던 그런 친구 무리가 없어지는게 너무 아쉬워.
엄마는 내가 아직 어려서 친구가 전부일 나이라서 그렇지 사회생활하고 하다보면 먹고살기도 바쁘다고 하는데..
내가 너무 미련을 못버리는걸까?ㅠ
막상 이젠 노력해야만 유지되는 친구관계에 애쓰지않고 할 일 열심히 하면서 살다보면 아무렇지도 않아??
다들 어떤지 말좀해줘ㅜ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