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력둥이 찌루를 소개합니다 2

찌루짱2016.03.09
조회18,967
한 입만 줘



왜 안줘?



나두고 어디갔다왔어?
흥.칫.뿡




한입만 달라구...



아쫌! 자는데 귀찮게 하지마라.



이모부한테 혼났어.....



찌무룩....




힝...



이모 언제와....ㅜㅜ



할머니랑 같이 살때 저희집에 놀러왔을 때에요
벌써 2년전 사진이네요 너무 깍쟁이 같죠? ㅎㅎ







나 귀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