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땐 한창 바쁠 철이라 (1차산업 종사자이시기때문) 누가 할아버지를 하루종일 내내 붙잡고있을 형평도 안될 뿐더러 자꾸 말없이 없어지시고 어디 나가버리시는데
이러다가 사고날까봐 겁나고 그런 하루하루가 계속되고 있었죠
그렇게 할아버지도 입원이 잦아지시고 병간호는 늘 엄마몫이였다가
이제아빠도 한번해보라고 엄마가 그러셔서 딱 한 세번정도? 하시게되었고
그때이후로 깨달으신게 많으신거 같기도해요
늘 할아버지병원을 가도 엄마가 모시고가곤 했으니까요 약 한시간거리를
잘 씻으려 하지도 않으셔서 엄마가 할아버지 다씻기시고 그랬습니다
한창 바쁜철에 할아버지 치매까지 겹쳐서 엄마는 요양보호시설에 모시는것도 생각해보자고하셨고
아빠는 반대로 절대안된다고 생각하셨습니다
이일이 있기전에는 두분께서 혹시몰라 요양보호시설도 보고오신것으로 압니다
요양보호시설때문에 집안이 한번 뒤집어졌었습니다
동생과 저는 몇주동안 눈치를 보고 살아야했고 아빠는 양보할 기미도 보이지않았습니다
그때 싸우면서 아빠께서는 엄마께 당신 엄마가 이렇게됐을때도 요양보호시설을 보낼것이냐며
그렇게 말실수도하셨구요
이때 고모들이란사람이요? 엄마한테 절대 요양보호시설은 안된다며
병원가면 할아버지 물품쓴거 영수증 하나하나 떼서 자기들한테 보고하라던 사람들이며,
그많은 자식들이 2주? 바쁜철 2주 돌아가면서보고 더는 못모시겠다며 다시 모시고오셨습니다
그이후 몇개월이 되지않아 할아버지는 돌아가시게 되셨고
자신때문에 저희 엄마아빠가 싸우자 둘이 앞으로 잘살으라며 유언도 남기시고 가셨습니다
상치를때도 가관이였죠 아무리 아빠손님이여도 누구라도 오면 인사를해야하는데
인사를 하기는 커녕 빈소에 마련되어있던 큰쇼파에서 자기들끼리앉아 계속 이야기만하고
자기들손님만오면 인사하더이다 그러면서 큰고모란사람은 자기친구들오랜만에본다며
장례식장에서 사진찍어달라고 다시던분이며, 상복입을때도 다른고모들한테
자기몫은 자기가 챙기자며 돈이야기부터하시던 분입니다
상치를때도 계속 가방에 자기 몫 따로챙기는거보고 대박이락생각했었습니다
큰엄마라는 사람은 결국 장례 끝날때까지 오지도 않았구요 무슨 생각인지는 모르겟습니다
늘 큰집과는 왕례가 없어요 저희집 지금보다 더 가난하게 살때도 돈빌려가서
아직도 갚지도 않고 할아버지 할머니 모시는것도 안해서 저희집에서다하고
장례식이후로는 이제 더이상 친가쪽이랑 부딪힐 일도없었고
저희가족 진짜 화목하게 지냈습니다 아빠도 건강도 안좋아지셨지만
그래도 가족을 제일 먼저생각하며 사셨죠
그런데 며칠전 저는 친척오빠전화를 받고 이번주에 고모들이 내려오신다는걸 알게되었습니다
할아버지 기일이 있기때문이었죠
근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엄마께서 전화받기전날
할아버지 기일다가오는데 고모들이 조용하다고 그냥 하신말씀이 생각나
전화를 드렸더니 온다는 말조차 전화조차받은적 없다고 하셨습니다
알고보니 아빠한테 몇일전에 전화가와서 큰집에서 제사 안모신다고 하는데
저희엄마한테 물어보라고했답니다 진짜 어이가 없어서
할아버지 돌아가시고나서 친척오빠 결혼식이있어서 바쁜철에 서울갔을때도
고모들이 어찌 할머니제사는 큰집에서 모시고 할아버지제사는 다른데서모시고
따로따로 모실수가있냐 딸들은 자식도 아니냐며 저희아빠만잡았었죠
큰집에서 할아버지 제사는 안지내겠다고했으니
근데 저희엄마는 할아버지 살아계실때부터 나는 살아있을때 잘하고
돌아가시면 제사같은거 절대 안지낸다고 여러번 말씀하셨고 아빠도 알고있던 부분이구요
그래서 저날도 엄마에게 물어본다며 더이상 고모들에게 답변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그래서 그래도 다행히도 엄마편이구나 라는 생각을했는데
이게무슨일인가요 이제와서 아빠는 제사를 모시자는 식으로 이야기합니다
엄마가 그렇게 살아계실때만 잘하겟다고 이야기한건 어디로 들은건지 모르겠어요
우선 아빠입장부터 써보면 큰고모가 전화가와서 큰집에서 제사를 안지낸다고하는데
엄마는 어찌할꺼냐고 물어보라고 그랬다며, 이 제사가 아니면 가족끼리 이제 모일일도 쉽지가 않을꺼아니냐고 , (저희가족 아빠빼고 다 기독교임 물론 큰고모랑 둘째고모도) 제사를 지내기 싫으면 제사지낼 사람만 지내고 안지낼 사람은 안지내면 되는것 아니냐고 이기적이게 생각하지말고 서로 양보해서 하면 되는거아니겠냐고 교회다니는 사람이 그런것도 포용못하시냐는 식으로말씀하셨고 (할아버지도 교회다니셔서 장례도 기독교식으로치뤘습니다)
엄마 입장에서는 살아계실때 최선을 다했고 예전부터 이야기해왔듯이 돌아가시면 제사같은거 안지낸다고 이야기해왔었고 꼭 교회다닌다고 해서 제사를 안지내겠다는게 아니라 이제 더이상 안하고 편하게 살고싶다고 그리고 제사를 지내고 싶은사람만 지내고 아닌사람은 안지내겠다는건 일단 이집에서 제사를 결국 지내겠다는 소리아니냐 나는 그게 싫다 이집에서 제사지내는게 싫다고하셨습니다
저와 동생의 입장에서는 엄마가 예전부터 더이상 안하신다고 하셨고 할아버지 할머니 살아계실때 그만큼했으면 이제는 안하는게 맞지않냐고 생각도 하면서 아빠는 아들이니깐 마음으로는 충분히 하고싶을것이라는 생각이들지만 머리로는 이해가잘 되지않습니다
그래서 어제 제가 아빠랑 이야기하기위해 전화를드렸고
처음엔 대화가 되는듯 했죠 그래서 제가 아빠가 엄마보고 이기적이고 양보안한다고 생각할게 아니라 엄마도 아빠보면 그렇게 생각할수있는거라고 아빠는 결국 여기서 가족끼리 다모여서 제사를 지내고싶은거고 엄마는 이집에서 제사를 지내기싫은거아니냐 그럼 둘다 조금씩양보해서 이집에서 제사를 지내는게아니고 뭐 서울 다른 고모집가서 지내되, 그때 다같이가서 참석하면 되는거 아니냐고 말씀드렸더니 쌍욕을하시면서 그래서 니그외갓집에서는 제사지내냐는 이야기를 하시고 끊으라며 그냥 끊으셨습니다 외할머니께서는 혼자계시고 본인이 하고싶으셔서 제사지내는것이구요 지금 저희집 상황과는 다른일인데 요양보호시설문제때도 지금도 아빠는 상관도없는 외가일을 자꾸 들먹이시는것도 이해가 안될뿐더러 저희가족 상치를때 아얘 친가쪽하고 정떨어졌던 사람들입니다 장례끝나고 아빠가 엄마한테 못난가족을때문에 고생했다고 그렇게 말씀하시던분이 이제와서 무슨 제사를 지내네 마녜 하고있는것도 어이가없고 그냥 제사를 모시고싶은데 그포장을 가족들이 모일계기가 없다 이러면서 이야기하는걸로 밖에 보이지 않네요 서로양보하고 그러면 될꺼라고 말씀만하시고 아빠는 무조건 자기뜻대로 우기고있는 걸로밖에 안보여요저는 그리고 제사지내다고 쳐도 누가 그 음식을 다 장만하나요? 고모들이 와서 다 장만할것도 아니고 결국 엄마혼자 또 다 독박으로 하게될것들 그리고 아들없는집에서 제사지내려면 딸들이 그냥 제사지내는 걸로 알고있는데 전통적으론 남자가 하는거라면서 계속 이렇게 뜻도안굽히시고 집안은 냉랭하기만 합니다
시부모님 모셨던것도 모자라 이제 제사까지 지내라네요
안녕하세요 예전에 제사날 엎었다는 글을 보고
아직도 제사문화는 며느리혼자 독박인가 하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물론 저희집일이 될수도 있겠다는 생각은 전혀하지못했었죠
저희가족은 며칠전까지만해도 화목한 가족이었습니다
이 거지같은 제사와 가부장적?인 생각만 아니였으면요
우선 저희가족은 아빠 엄마 그리고 20살이넘은 저와 남동생이있습니다
그리고 친가쪽에는 위로는 큰아빠와 많은 고모들이 있구요
저희집빼고 모두 서울에살거나 서울 근방에 살면서
왕래하고 지내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저희만 시골에 삽니다)
오래된 일이지만 할머니께서 당뇨병에 또 합병증까지 있으셔서
나중엔 결국 대소변도 엄마께서 다받아내시고 병간호 다했습니다 몇년동안을요
그이후엔 할아버지 혼자남으셔서 할아버지도 모셨습니다
할아버지 할머니를 모신게 불만은아닙니다 단지 엄마혼자 독박 병간호를 한게 불만이지요
아빠는 가부장적사고를 가지고 계신분도 맞으시고 식사하신 그릇을 싱크대에 담궈놓는건
일년에 한두번? 설거지는 평생해본적도 청소도 평생해본적도 빨래를 해보신적도 없으신분입니다
아빠혼자 일하시는것도 아니고 엄마도 늘 같이 일하시는데 집안일은 늘 엄마몫입니다
또한 늘 자기기분대로하시는? 아빠기분이 안좋아서 인상쓰시면 집안은 적막하고 그렇습니다
이런 아빠가 저희가 성인이 되고 난이후부터는 많이 바뀌시는 모습도 보이셨습니다
엄마빨래개는거 도와주는정도? 설거지나 청소 그런건 여전히 해보신적 없으시고요
그래도 집에 저희들이라도 있다가 없으니 많이 외로우셔서 그런지 두분이서 잘지내셨구요
몇년전부터 할아버지의 건강이 나빠지셨고 치매까지 오게 됐습니다
그땐 한창 바쁠 철이라 (1차산업 종사자이시기때문) 누가 할아버지를 하루종일 내내 붙잡고있을 형평도 안될 뿐더러 자꾸 말없이 없어지시고 어디 나가버리시는데
이러다가 사고날까봐 겁나고 그런 하루하루가 계속되고 있었죠
그렇게 할아버지도 입원이 잦아지시고 병간호는 늘 엄마몫이였다가
이제아빠도 한번해보라고 엄마가 그러셔서 딱 한 세번정도? 하시게되었고
그때이후로 깨달으신게 많으신거 같기도해요
늘 할아버지병원을 가도 엄마가 모시고가곤 했으니까요 약 한시간거리를
잘 씻으려 하지도 않으셔서 엄마가 할아버지 다씻기시고 그랬습니다
한창 바쁜철에 할아버지 치매까지 겹쳐서 엄마는 요양보호시설에 모시는것도 생각해보자고하셨고
아빠는 반대로 절대안된다고 생각하셨습니다
이일이 있기전에는 두분께서 혹시몰라 요양보호시설도 보고오신것으로 압니다
요양보호시설때문에 집안이 한번 뒤집어졌었습니다
동생과 저는 몇주동안 눈치를 보고 살아야했고 아빠는 양보할 기미도 보이지않았습니다
그때 싸우면서 아빠께서는 엄마께 당신 엄마가 이렇게됐을때도 요양보호시설을 보낼것이냐며
그렇게 말실수도하셨구요
이때 고모들이란사람이요? 엄마한테 절대 요양보호시설은 안된다며
병원가면 할아버지 물품쓴거 영수증 하나하나 떼서 자기들한테 보고하라던 사람들이며,
그많은 자식들이 2주? 바쁜철 2주 돌아가면서보고 더는 못모시겠다며 다시 모시고오셨습니다
그이후 몇개월이 되지않아 할아버지는 돌아가시게 되셨고
자신때문에 저희 엄마아빠가 싸우자 둘이 앞으로 잘살으라며 유언도 남기시고 가셨습니다
상치를때도 가관이였죠 아무리 아빠손님이여도 누구라도 오면 인사를해야하는데
인사를 하기는 커녕 빈소에 마련되어있던 큰쇼파에서 자기들끼리앉아 계속 이야기만하고
자기들손님만오면 인사하더이다 그러면서 큰고모란사람은 자기친구들오랜만에본다며
장례식장에서 사진찍어달라고 다시던분이며, 상복입을때도 다른고모들한테
자기몫은 자기가 챙기자며 돈이야기부터하시던 분입니다
상치를때도 계속 가방에 자기 몫 따로챙기는거보고 대박이락생각했었습니다
큰엄마라는 사람은 결국 장례 끝날때까지 오지도 않았구요 무슨 생각인지는 모르겟습니다
늘 큰집과는 왕례가 없어요 저희집 지금보다 더 가난하게 살때도 돈빌려가서
아직도 갚지도 않고 할아버지 할머니 모시는것도 안해서 저희집에서다하고
장례식이후로는 이제 더이상 친가쪽이랑 부딪힐 일도없었고
저희가족 진짜 화목하게 지냈습니다 아빠도 건강도 안좋아지셨지만
그래도 가족을 제일 먼저생각하며 사셨죠
그런데 며칠전 저는 친척오빠전화를 받고 이번주에 고모들이 내려오신다는걸 알게되었습니다
할아버지 기일이 있기때문이었죠
근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엄마께서 전화받기전날
할아버지 기일다가오는데 고모들이 조용하다고 그냥 하신말씀이 생각나
전화를 드렸더니 온다는 말조차 전화조차받은적 없다고 하셨습니다
알고보니 아빠한테 몇일전에 전화가와서 큰집에서 제사 안모신다고 하는데
저희엄마한테 물어보라고했답니다 진짜 어이가 없어서
할아버지 돌아가시고나서 친척오빠 결혼식이있어서 바쁜철에 서울갔을때도
고모들이 어찌 할머니제사는 큰집에서 모시고 할아버지제사는 다른데서모시고
따로따로 모실수가있냐 딸들은 자식도 아니냐며 저희아빠만잡았었죠
큰집에서 할아버지 제사는 안지내겠다고했으니
근데 저희엄마는 할아버지 살아계실때부터 나는 살아있을때 잘하고
돌아가시면 제사같은거 절대 안지낸다고 여러번 말씀하셨고 아빠도 알고있던 부분이구요
그래서 저날도 엄마에게 물어본다며 더이상 고모들에게 답변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그래서 그래도 다행히도 엄마편이구나 라는 생각을했는데
이게무슨일인가요 이제와서 아빠는 제사를 모시자는 식으로 이야기합니다
엄마가 그렇게 살아계실때만 잘하겟다고 이야기한건 어디로 들은건지 모르겠어요
우선 아빠입장부터 써보면 큰고모가 전화가와서 큰집에서 제사를 안지낸다고하는데
엄마는 어찌할꺼냐고 물어보라고 그랬다며, 이 제사가 아니면 가족끼리 이제 모일일도 쉽지가 않을꺼아니냐고 , (저희가족 아빠빼고 다 기독교임 물론 큰고모랑 둘째고모도) 제사를 지내기 싫으면 제사지낼 사람만 지내고 안지낼 사람은 안지내면 되는것 아니냐고 이기적이게 생각하지말고 서로 양보해서 하면 되는거아니겠냐고 교회다니는 사람이 그런것도 포용못하시냐는 식으로말씀하셨고 (할아버지도 교회다니셔서 장례도 기독교식으로치뤘습니다)
엄마 입장에서는 살아계실때 최선을 다했고 예전부터 이야기해왔듯이 돌아가시면 제사같은거 안지낸다고 이야기해왔었고 꼭 교회다닌다고 해서 제사를 안지내겠다는게 아니라 이제 더이상 안하고 편하게 살고싶다고 그리고 제사를 지내고 싶은사람만 지내고 아닌사람은 안지내겠다는건 일단 이집에서 제사를 결국 지내겠다는 소리아니냐 나는 그게 싫다 이집에서 제사지내는게 싫다고하셨습니다
저와 동생의 입장에서는 엄마가 예전부터 더이상 안하신다고 하셨고 할아버지 할머니 살아계실때 그만큼했으면 이제는 안하는게 맞지않냐고 생각도 하면서 아빠는 아들이니깐 마음으로는 충분히 하고싶을것이라는 생각이들지만 머리로는 이해가잘 되지않습니다
그래서 어제 제가 아빠랑 이야기하기위해 전화를드렸고
처음엔 대화가 되는듯 했죠 그래서 제가 아빠가 엄마보고 이기적이고 양보안한다고 생각할게 아니라 엄마도 아빠보면 그렇게 생각할수있는거라고 아빠는 결국 여기서 가족끼리 다모여서 제사를 지내고싶은거고 엄마는 이집에서 제사를 지내기싫은거아니냐 그럼 둘다 조금씩양보해서 이집에서 제사를 지내는게아니고 뭐 서울 다른 고모집가서 지내되, 그때 다같이가서 참석하면 되는거 아니냐고 말씀드렸더니 쌍욕을하시면서 그래서 니그외갓집에서는 제사지내냐는 이야기를 하시고 끊으라며 그냥 끊으셨습니다 외할머니께서는 혼자계시고 본인이 하고싶으셔서 제사지내는것이구요 지금 저희집 상황과는 다른일인데 요양보호시설문제때도 지금도 아빠는 상관도없는 외가일을 자꾸 들먹이시는것도 이해가 안될뿐더러 저희가족 상치를때 아얘 친가쪽하고 정떨어졌던 사람들입니다 장례끝나고 아빠가 엄마한테 못난가족을때문에 고생했다고 그렇게 말씀하시던분이 이제와서 무슨 제사를 지내네 마녜 하고있는것도 어이가없고 그냥 제사를 모시고싶은데 그포장을 가족들이 모일계기가 없다 이러면서 이야기하는걸로 밖에 보이지 않네요 서로양보하고 그러면 될꺼라고 말씀만하시고 아빠는 무조건 자기뜻대로 우기고있는 걸로밖에 안보여요저는 그리고 제사지내다고 쳐도 누가 그 음식을 다 장만하나요? 고모들이 와서 다 장만할것도 아니고 결국 엄마혼자 또 다 독박으로 하게될것들 그리고 아들없는집에서 제사지내려면 딸들이 그냥 제사지내는 걸로 알고있는데 전통적으론 남자가 하는거라면서 계속 이렇게 뜻도안굽히시고 집안은 냉랭하기만 합니다
아빠는 자기 가족보다는 친가가 더 중요한사람인가봅니다
두서없이 글 적었는데 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
혹시 좋은 조언있으시면 댓글로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