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집이 여유있어서
저희쪽에서 작은 아파트 신혼집으로
해가기로 했어요.
그래서 집은 제가 혼수는 남친이 해오기로 하였고
그 후 저랑 남친 예비시엄마와
외식을 했어요.
외식 중 예비시엄마께서
"아파트 다른 사람들한텐 시댁이 해준걸로 말하자"
뜬금포라 당황해서
그냥 멀뚱멀뚱 쳐다만보다가
그게 무슨 말씀이세요 여쭤보니
"우리 체면도 있으니 좋게 좋게 가자.
시댁 친가랑 다른 사람들한텐 시댁이 아파트 해준걸로 하자. 알았지?
남친은 아무 말도 안하고......
전 당황해서 아무말도 못했어요
제가 원래 생뚱맞은 일 벌어졌을땐
사고가 정지해요.
그렇게 외식 다 끝나고
집에오고 나서야
편한 곳에오니 막혔던 머리가 다시 굴려가고
내가 왜 그런 말도 안돼는 말듣고도 바보같이
있었지 그땐 이렇게 저렇게 되받아쳤어야하는데
남친은 왜 가만히 있었지 등등
두뇌가 돌아가기 시작했어요.
다음날 남친 다시 만나
어제 어머니 말씀 말도 안되는거 알지?
친정에서 해준 집을 왜 다른 사람들은
시댁이 해준걸로 알아야 돼?
남친은 본인도 그 자리에서 처음 들어
당황해 아무 말도 못했다고하고
엄마가 체면 구길가봐 그런거갔다며
황당한 이야기이긴 하지만
제 생각만 동의한다면 다른 사람들 전부 말고
시댁 가까운 친척들에게만
그런걸로 하재요.
전 그건 아니지. 아닌건 아니지
거절했고 제 의견 다시 강조하니
남친은 알겠다며 미안해라며 기분나뻤으면 풀어
라며 엄마한테 잘 말할게~하고
마무리 되었어요.
몇일 후 남친어머니한테
전화가 와 받았어요.
어머니가 "내가 한 말 그냥 잊어라.
딴뜻은 없는거 알지?그런데 좀 섭섭하네
그럼 열심히 일해라~"
등등 짧게 대화후 통화종료.
신혼집 시댁이 해준걸로 하자는 시엄마
저희쪽에서 작은 아파트 신혼집으로
해가기로 했어요.
그래서 집은 제가 혼수는 남친이 해오기로 하였고
그 후 저랑 남친 예비시엄마와
외식을 했어요.
외식 중 예비시엄마께서
"아파트 다른 사람들한텐 시댁이 해준걸로 말하자"
뜬금포라 당황해서
그냥 멀뚱멀뚱 쳐다만보다가
그게 무슨 말씀이세요 여쭤보니
"우리 체면도 있으니 좋게 좋게 가자.
시댁 친가랑 다른 사람들한텐 시댁이 아파트 해준걸로 하자. 알았지?
남친은 아무 말도 안하고......
전 당황해서 아무말도 못했어요
제가 원래 생뚱맞은 일 벌어졌을땐
사고가 정지해요.
그렇게 외식 다 끝나고
집에오고 나서야
편한 곳에오니 막혔던 머리가 다시 굴려가고
내가 왜 그런 말도 안돼는 말듣고도 바보같이
있었지 그땐 이렇게 저렇게 되받아쳤어야하는데
남친은 왜 가만히 있었지 등등
두뇌가 돌아가기 시작했어요.
다음날 남친 다시 만나
어제 어머니 말씀 말도 안되는거 알지?
친정에서 해준 집을 왜 다른 사람들은
시댁이 해준걸로 알아야 돼?
남친은 본인도 그 자리에서 처음 들어
당황해 아무 말도 못했다고하고
엄마가 체면 구길가봐 그런거갔다며
황당한 이야기이긴 하지만
제 생각만 동의한다면 다른 사람들 전부 말고
시댁 가까운 친척들에게만
그런걸로 하재요.
전 그건 아니지. 아닌건 아니지
거절했고 제 의견 다시 강조하니
남친은 알겠다며 미안해라며 기분나뻤으면 풀어
라며 엄마한테 잘 말할게~하고
마무리 되었어요.
몇일 후 남친어머니한테
전화가 와 받았어요.
어머니가 "내가 한 말 그냥 잊어라.
딴뜻은 없는거 알지?그런데 좀 섭섭하네
그럼 열심히 일해라~"
등등 짧게 대화후 통화종료.
통화 후 제 맘 왜이리 싱숭생숭 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