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 댓글 잘 읽었봤습니다 . 일단 별로 좋지않은 글인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일단 사과를 하지 않은건 정말 반성합니다. 상황이어쨌든 사과를 했었어야 했는데...; 제가 노크를 하지않고 문을 연 이유는 문이 살짝 열린상태였었기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사람이 없는줄 알고 문을 열었던것이구요.... 근데 문을 열고 할머니와 아이컨택을하는 순간 바로 욕이 따발총으로 날아오니 사과할 타이밍도 놓쳤던것 같습니다. 아무튼 앞으로는 무슨일이있던 잘 못을했으면 사과를 꼭 하도록하겠습니다. 오늘 공중화장실에서 있었던일 입니다. 화장실에들어가서 빈자리를 스캔하고 바로 앞쪽에 자리가 비어서 문을 여는 순간 뭔가에 부딪히는 소리가 나는거에요. 그래서 어리둥절 앞을 봤더니 어떤 할머니분이 계셨는데 앉아서 볼일을 보다가 제가 문을 여는 바람에 머리를 부딪히셨나봐요. 근데 부딪히고나서 바로 저랑같이 눈이마주쳤는데 보자마자 "이 씨xX 개xx~~ 머리를 쥐어 뜯어버려야지 " 어찌고저찌고 욕 을하시는거에요.... 저도 순간 너무 벙쪄서 사과도 못하고 그냥 다른 빈 화장실칸으로 들어가서 볼일을 보는데 그 할머니께서 볼일보고 그냥 갈길가시면 되지, 저를 구태어찾겠다고 저랑닮은사람을 저로 착각 하고 욕을내뱉지않나, " 이 씨XX ~ 샬라샤랄" 욕을 하시다가 어떤 주변분이 말리다가 일행분이 데리고 가셨네요... 솔직히 화장실들어갔으면 문을 잠그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저는 빈칸일줄알고 문을 열었던건데......... 방귀낀놈이 성낸다는데...... 아주 그짝이네요... 근데 젊은분들은 안그러시는데 왜,,,,, 노인분들은 화장실문을 안 잠그는일이 많을까요.... 아무튼 너무 황당했네요..... 9318
+수정 ) 어처구니없는 할머니
일단 사과를 하지 않은건 정말 반성합니다. 상황이어쨌든 사과를 했었어야 했는데...;
제가 노크를 하지않고 문을 연 이유는 문이 살짝 열린상태였었기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사람이 없는줄 알고 문을 열었던것이구요....
근데 문을 열고 할머니와 아이컨택을하는 순간 바로 욕이 따발총으로 날아오니
사과할 타이밍도 놓쳤던것 같습니다.
아무튼 앞으로는 무슨일이있던 잘 못을했으면 사과를 꼭 하도록하겠습니다.
오늘 공중화장실에서 있었던일 입니다.
화장실에들어가서 빈자리를 스캔하고 바로 앞쪽에 자리가 비어서 문을 여는 순간 뭔가에
부딪히는 소리가 나는거에요. 그래서 어리둥절 앞을 봤더니 어떤 할머니분이 계셨는데
앉아서 볼일을 보다가 제가 문을 여는 바람에 머리를 부딪히셨나봐요.
근데 부딪히고나서 바로 저랑같이 눈이마주쳤는데 보자마자 "이 씨xX 개xx~~ 머리를 쥐어 뜯어버려야지 " 어찌고저찌고 욕 을하시는거에요....
저도 순간 너무 벙쪄서 사과도 못하고 그냥 다른 빈 화장실칸으로 들어가서 볼일을 보는데
그 할머니께서 볼일보고 그냥 갈길가시면 되지, 저를 구태어찾겠다고 저랑닮은사람을 저로 착각
하고 욕을내뱉지않나, " 이 씨XX ~ 샬라샤랄" 욕을 하시다가 어떤 주변분이 말리다가 일행분이 데리고 가셨네요...
솔직히 화장실들어갔으면 문을 잠그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저는 빈칸일줄알고 문을 열었던건데......... 방귀낀놈이 성낸다는데...... 아주 그짝이네요...
근데 젊은분들은 안그러시는데 왜,,,,, 노인분들은 화장실문을 안 잠그는일이 많을까요....
아무튼 너무 황당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