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추가)박해진 대놓고 왕따시킨 치인트

ㅇㅇ201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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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CJ E&M 측이 ‘치인트’ OST 속지와 관련해 입을 열었다.

CJ E&M 관계자는 9일 오후 이데일리 스타in에 “현장에서 촬영한 스틸이나 메이킹은 배우 측 동의를 얻어야 사용이 가능하다”며 “본 음원 사진의 경우 박해진 소속사 측에서 공식 포스터만 활용 동의했기 때문에 그외 사진은 사용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전일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이하 ‘치인트’) OST가 발매됐다. 문제는 음반 속지다. 포토카드 등에는 박해진의 사진이 담겨 있지만, 속지에서는 박해진을 찾아볼 수 없다. 일부 구매자들은 김고은, 서강준 등 박해진을 제외한 다른 출연진의 사진만 있다며 불만을 터트렸다.

이에 대해 박해진의 소속사 더블유엠컴퍼니 관계자는 “OST와 관련해 CJ E&M 측 연락이 와서 공식 포스터 사진을 사용해 달라고 이야기한 적은 있다. 그 후로는 연락이 없었다”고 말했다.

지난 1일 종영한 ‘치인트’는 방영 당시 각종 논란으로 홍역을 앓았다. 원작과 다소 동떨어진 전개에 일부 시청자가 분통을 터트렸고, 급기야 원작자인 순끼 작가가 SNS에 “제작진은 그 어떤 상의도 없었다. 원작과 다른 결말을 내려달라”고 토로의 글을 남겼다. 입을 꾹 다물던 제작진은 뒤늦게 “원작자에게 사과했다”고 해명했다. 이 과정에서 촬영 현장에서 발생한 크고 작은 갈등이 외부로 드러나기도 했다.


김윤지 (jay@edaily.co.kr)


박해진 측

이에 대해 박해진의 소속사 더블유엠컴퍼니 관계자는 이데일리 스타in과 통화에서 “OST와 관련해 CJ E&M 측 연락이 와서 공식 포스터 사진을 사용해 달라고 이야기한 적은 있다. 그 후로는 연락이 없었다”고 말했다.




!!! 요약 !!!

CJ E&M측 포스터만 허락받았다
vs
박해진측 포스터만 요청하길래 허락해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