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천에 사는 19살 고딩입니다저희 학교는 실업계에요제 꿈을 위해서 이 학교에 진학했죠 하지만 가고 싶던 과는 떨어지고 작년 여름 방학후부터 저를 괴롭히는 애들이 있어요 반에 대략 34명이 있는데 10명 빼고 20명 정도 몰려 다니는 남자 여자애들이에요 전 반에서 조용히 지내고 싶어서 지내고잇는데 어느순간 부터 애들이 은어를 써가면서 말을 하더라구요 처음에는 게임 캐릭터인줄 알았어요 남자애들이 지어서 얘기 하니까요 하지만 10월달에 음악 선생님께서 저희 반이 과제수업했던 종이를 정리좀 해달라고 하시더라구요아무생각없이 정리하였습니다 그런데 그종이에 남자 애들이 사용 하던 은어가 있는거에요(은어라고 할께요)그 종이에는 은어♥***이런 글씨와 저의 이니셜 JHM이라고 적혀 있더라구요 그래서 살짝 의심햇습니다설마설마 하면서요 그 뒤로 은어라는 단어만 나오면 저도 모르게 귀를 기울이고 이어폰 소리도 줄이고 하곤해요 하지만 확신이 없었던 저에게 확신이 생긴일있었어요 남자애들끼리 팔씨름에서 지면 은어한테 잘자라고 문자하기 이러더라구요그리고 그날 저녁에 한 아이한테 무나가 왓어요 잘자라구료 그 일을 게기로 확신을 얻었죠 그리고 그 애들은 제가 알고있는것도 모른채 네 에미 은어 니 마누라 은어 이러고 한 국어쌤한테 은어랑 닮았다 이러구자리 뽑을 때도 제발 저 애들과 같이 안앉게 해주세요 이랬는데 그 애들중 한명이랑 앉게 되었는데 진짜 저 창피하게 책상 쾅쾅 치면서 욕하면서 싫어 하더라구요그애들은 뭐가 재밌는지 막 큰소리로 웃고요 그 후로 게속 속으로 참았는데 오늘 딱 주어버릴까?라고 생각하엿습닏 실업계다보니까 2학년때 그반이 똑같이 3학년같은 반인데요 오늘 점심시간때 여자애들 6명 남자애들 9명?정도가 교실에 있었어요 여자애들중에 쫌 기세고 막말하는? 그런애가 있는데그 아이가 팔씨름 같은걸 하는가보았는데여기서 진사람 은어 후다따먹기 여기서 지면 은어한테가서 생리주기물어보기여기서 진사람 은어 가슴한쪽빨기 등등 성희롱에 가까운 말들을 합니다자기내들끼리 ㅈ밌었는지 깔깔되며웃다가 한 남자애가 자세힌머ㅗ르는데대략적으로 은어 생리혈 어쩌구저쩌구 생리할때 따먹기 였나??암튼 이런말을 하더라구요 솔직히 내 애기하지마 이러고싶은데 제이름이 안나와서 막상 ㅇ애기했다가 너아닌데 하면서도리여 화내면 어쩝니까또 금요일날 조 편성하는데 제 이름 계속안부르다가 마지막 인 남자애가 남은저를 자기조에 넣더라구요막다 저싫어하고 데리고 오기싫은분위기 알죠?? 암튼 그 애들때문에 숨이 콱콱막히고 토할것같고 머리가 아프고 손이달달 떨려요 지금 쓰고 있는 순간도 그렇구요 진짜 죽 고싶은데 어쩌죠??판 님들한테 조언을 얻고싶어요 그리고 전국에 게신 초중고 학생분들 당사자는 모르는 별명 만들어서 입에 담기 힘든 말하지마세요 혹시 알아요?? 그 당사자는 아는지 저처럼요 1
죽고싶다 정말 학교가는게 지옥이야
안녕하세요 인천에 사는 19살 고딩입니다
저희 학교는 실업계에요
제 꿈을 위해서 이 학교에 진학했죠
하지만 가고 싶던 과는 떨어지고
작년 여름 방학후부터 저를 괴롭히는 애들이 있어요
반에 대략 34명이 있는데 10명 빼고 20명 정도 몰려 다니는 남자 여자애들이에요
전 반에서 조용히 지내고 싶어서 지내고잇는데 어느순간 부터 애들이
은어를 써가면서 말을 하더라구요
처음에는 게임 캐릭터인줄 알았어요 남자애들이 지어서 얘기 하니까요
하지만 10월달에 음악 선생님께서 저희 반이 과제수업했던 종이를 정리좀 해달라고 하시더라구요
아무생각없이 정리하였습니다
그런데 그종이에 남자 애들이 사용 하던 은어가 있는거에요(은어라고 할께요)
그 종이에는 은어♥***이런 글씨와 저의 이니셜 JHM이라고 적혀 있더라구요
그래서 살짝 의심햇습니다
설마설마 하면서요
그 뒤로 은어라는 단어만 나오면 저도 모르게 귀를 기울이고 이어폰 소리도 줄이고 하곤해요
하지만 확신이 없었던 저에게 확신이 생긴일있었어요
남자애들끼리 팔씨름에서 지면 은어한테 잘자라고 문자하기 이러더라구요
그리고 그날 저녁에 한 아이한테 무나가 왓어요 잘자라구료
그 일을 게기로 확신을 얻었죠
그리고 그 애들은 제가 알고있는것도 모른채
네 에미 은어 니 마누라 은어 이러고 한 국어쌤한테 은어랑 닮았다 이러구
자리 뽑을 때도 제발 저 애들과 같이 안앉게 해주세요
이랬는데 그 애들중 한명이랑 앉게 되었는데 진짜 저 창피하게 책상 쾅쾅 치면서 욕하면서 싫어 하더라구요
그애들은 뭐가 재밌는지 막 큰소리로 웃고요
그 후로 게속 속으로 참았는데 오늘 딱 주어버릴까?라고 생각하엿습닏
실업계다보니까 2학년때 그반이 똑같이 3학년같은 반인데요
오늘 점심시간때 여자애들 6명 남자애들 9명?정도가 교실에 있었어요
여자애들중에 쫌 기세고 막말하는? 그런애가 있는데
그 아이가 팔씨름 같은걸 하는가보았는데
여기서 진사람 은어 후다따먹기
여기서 지면 은어한테가서 생리주기물어보기
여기서 진사람 은어 가슴한쪽빨기 등등 성희롱에 가까운 말들을 합니다
자기내들끼리 ㅈ밌었는지 깔깔되며웃다가 한 남자애가 자세힌머ㅗ르는데
대략적으로 은어 생리혈 어쩌구저쩌구 생리할때 따먹기 였나??
암튼 이런말을 하더라구요
솔직히 내 애기하지마 이러고싶은데 제이름이 안나와서 막상 ㅇ애기했다가 너아닌데 하면서
도리여 화내면 어쩝니까
또 금요일날 조 편성하는데 제 이름 계속안부르다가 마지막 인 남자애가 남은저를 자기조에 넣더라구요
막다 저싫어하고 데리고 오기싫은분위기 알죠??
암튼 그 애들때문에 숨이 콱콱막히고 토할것같고 머리가 아프고 손이달달 떨려요
지금 쓰고 있는 순간도 그렇구요
진짜 죽 고싶은데 어쩌죠??
판 님들한테 조언을 얻고싶어요
그리고 전국에 게신 초중고 학생분들 당사자는 모르는 별명 만들어서 입에 담기 힘든 말하지마세요
혹시 알아요?? 그 당사자는 아는지
저처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