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은 구경은 많이 했었는데 글은 처음 써보네요! 다름이 아니라 매주 반복되는 다이어트와 폭식때문에 제가 너무 한심하네요.이제 막 졸업을 해서 취준생이라는 불안함빼고는 친구들도 많은 편이고가정도 안정적인 편이며 남자친구랑도 잘지내고 있어요. 그런데 저는 매일 예민하고 우울합니다 ㅠㅠ. 바로 살때문인데요.고등학교때는 키 160에 48키로로 살에 대한 스트레스는 받지않았는데요.대학교 오면서 살이 한달만에 6키로도 찌고 58키로까지 갔다가 지금은54~56을 왔다갔다해요. 진짜 고민은 이거에요. 집에 있으면 너무 먹어요..솔직히 밖에서는 절제가 잘되고 친구들이랑 있어도 적당히 먹는편이에요. 그래서 애들은 제가 이렇게 폭식하는지 모를정도로...집에서 너무 먹어요.밖에서 먹는 것 처럼 살면 건강할텐데..
오늘 식단먹은걸 적어보면 아침에 일어나서 족발에 순대에 밥까지먹고 후식으로 허쉬콘과 초코렛타과자를 먹은 후에 고구마말랭이 한봉지 먹고 우유맛아이스크림, 몽쉘 두개먹고 나른해져서 낮잠을 4시간 자고..일어나서 짜장면한봉지에 밥까지 말아먹고 후식으로 찹쌀떡 4개에 빵 3개에 우유하나..거짓말없이 오후 6시까지 먹은 것들이네요.
일주일에 두번정도 집에 있는데 집에 있을때마다 이렇게 식욕이 터져서 배불러도 마구 먹는 저를 보게되요. 그러고 나서 후회하고 다시 절제하고 이게 반복되니깐 ㅠㅠ중간이 무너져 버렸네요. 봄도 와서 건강하게 살뺴고싶은데.. 요즘 넘치는 식욕때문에...ㅠㅠ 봄맞이로 운동도 시작하고 있는데그럼뭐할까요. 이렇게 폭식하면서 다 무너트리는데..그래서 운동 욕구도 안생기고..점점 이몸에적응하게 되고..ㅠㅠ 솔직히 sns에는 잘나오는 것만 올리니깐 애들은 날씬한줄 아닌데..거울 보고 다른 제모습보면 너무 한심하고.ㅠㅠ 얼마나 할짓없으면 살때문에 징징짤까 하실텐데 살이 삶의 스트레스로 다가오니깐 매일매일 신경쓰고 사는 제가 속상하네요.살에 대한 생각이 어마한데,,중요한건 이런 폭식때문에 살이 빠진 적이 없다는것..스트레스 받으면 먹을걸로 푸네요. 그래서 책도 읽고 개인 생활을 집중할 것을 찾아보지만 끝내 또 뭘먹고 있는 저를 발견한다는 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 답답함에 하소연을 길게 했네요 ㅠㅠ 보면서 왜저래싶겠지만 그냥 저의 현실적인 고민이였어요! ㅠ예전에 아무생각 없이 치마입고 반바지 입었던 시절이 그립네요. 이제는 세룰라이트때문에 엄두도 안나는..
갑자기 터지는 폭식!!식욕!!
다름이 아니라 매주 반복되는 다이어트와 폭식때문에 제가 너무 한심하네요.이제 막 졸업을 해서 취준생이라는 불안함빼고는 친구들도 많은 편이고가정도 안정적인 편이며 남자친구랑도 잘지내고 있어요.
그런데 저는 매일 예민하고 우울합니다 ㅠㅠ. 바로 살때문인데요.고등학교때는 키 160에 48키로로 살에 대한 스트레스는 받지않았는데요.대학교 오면서 살이 한달만에 6키로도 찌고 58키로까지 갔다가 지금은54~56을 왔다갔다해요.
진짜 고민은 이거에요. 집에 있으면 너무 먹어요..솔직히 밖에서는 절제가 잘되고 친구들이랑 있어도 적당히 먹는편이에요.
그래서 애들은 제가 이렇게 폭식하는지 모를정도로...집에서 너무 먹어요.밖에서 먹는 것 처럼 살면 건강할텐데..
오늘 식단먹은걸 적어보면 아침에 일어나서 족발에 순대에 밥까지먹고 후식으로 허쉬콘과 초코렛타과자를 먹은 후에 고구마말랭이 한봉지 먹고 우유맛아이스크림, 몽쉘 두개먹고 나른해져서 낮잠을 4시간 자고..일어나서 짜장면한봉지에 밥까지 말아먹고 후식으로 찹쌀떡 4개에 빵 3개에 우유하나..거짓말없이 오후 6시까지 먹은 것들이네요.
일주일에 두번정도 집에 있는데 집에 있을때마다 이렇게 식욕이 터져서 배불러도 마구 먹는 저를 보게되요. 그러고 나서 후회하고 다시 절제하고 이게 반복되니깐 ㅠㅠ중간이 무너져 버렸네요.
봄도 와서 건강하게 살뺴고싶은데.. 요즘 넘치는 식욕때문에...ㅠㅠ 봄맞이로 운동도 시작하고 있는데그럼뭐할까요. 이렇게 폭식하면서 다 무너트리는데..그래서 운동 욕구도 안생기고..점점 이몸에적응하게 되고..ㅠㅠ 솔직히 sns에는 잘나오는 것만 올리니깐 애들은 날씬한줄 아닌데..거울 보고 다른 제모습보면 너무 한심하고.ㅠㅠ 얼마나 할짓없으면 살때문에 징징짤까 하실텐데
살이 삶의 스트레스로 다가오니깐 매일매일 신경쓰고 사는 제가 속상하네요.살에 대한 생각이 어마한데,,중요한건 이런 폭식때문에 살이 빠진 적이 없다는것..스트레스 받으면 먹을걸로 푸네요. 그래서 책도 읽고 개인 생활을 집중할 것을 찾아보지만 끝내 또 뭘먹고 있는 저를 발견한다는 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
답답함에 하소연을 길게 했네요 ㅠㅠ 보면서 왜저래싶겠지만 그냥 저의 현실적인 고민이였어요! ㅠ예전에 아무생각 없이 치마입고 반바지 입었던 시절이 그립네요. 이제는 세룰라이트때문에 엄두도 안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