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제 : 이세돌 바둑 안뒀어

북지기201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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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제 : 첫 판은 바둑이 아니었다. 다양한 수를 두며 이세돌은 인공지능을 실험했을 뿐이다. 

 

이건 실력있는 아마추어도 알 수 있는 사실이다.

 

초중반 실험이 끝난 이세돌은 경기를 잡기위해 판을 풀어나갔고,

 

다 따라 잡았지만 결국 몇 수가 모자라다는 사실을 깨닫고는 바로 돌을 던졌다.

 

중후반 이세돌이 압도적으로 인공지능을 능가했다.

 

 

한국바둑감독 : 이세돌이 정상 컨디션이었는지 의문이다. 도저히 말도 안되는 수를 14번 두었다.

 

컴퓨터의 대처 수를 공부하기위해 1대국 을 버렸다는 건 나로서는 이해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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