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9일 새로 살 원룸으로 이사를 했습니다. 이사를 하자마자 2월 21일, 22일 날 장판하고 도배를 새로 해서 집안에 있는 짐들을 정리를 다 못한 채 문 앞에다가 여름 옷들이 든 상자를 내 놨습니다. 그 후 28일 아침에 집 앞에 있는 짐이 모두 사라졌습니다. 상황은 이렇습니다. 이사를 간 집에 원래 살던 사람들의 계약기간이 끝나감에도 연락이 없자 집주인이 집 앞에다 물건들을 내 놓았습니다. 원래 살던 사람들은 중국인인데 한국어가 살짝 서툰 사람들이었습니다. 그 사람들이 자기 물건들을 정리하고 필요 없는 것들은 버리면서 저희 짐을 모조리 쓰레기장에 버렸습니다. 주인은 그 사람들에게 “너희들 너희 짐 중에서 어차피 안 쓸 것들은 여기다 버리고 가지말고 잘 처리를 가”라고 했답니다. 그 중국인들은 그 말을 거기 있는 것들을 모조리 버려라는 말로 알아듣고 확인도 하지 않고 저희 짐까지 모두 버렸다는 겁니다. 정말 어렵게 그 중국인들을 찾아서 보상을 해달라고 했으나 자기는 시킨 것을 한 것 뿐이지 자기 잘못이 아니라고 주장하고, 일부러 그런게 아니고 실수라서 잘못이 없다고 우기고 있습니다. 그래서 1시간가량 논쟁을 하고 다음 날 경찰을 불렀습니다. 경찰의 입장은 최대한 둘이서 합의를 하는 것이 가장 좋다는 답변 뿐이었습니다. 아직 고소장을 넣은 것도 아니고 민사 소송이 걸린 것도 아니기 때문에 경찰은 자신들이 사건을 해결하는데 어려움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지금 현재 여름옷이 아무 것도 없습니다. 그 짐에 여름옷을 전부 담아놔서 모두 새로 사야합니다. 그 안에 들었던 옷들의 가치는 대략 400만원 가량되는데 저희는 150만원 정도라도 보상을 받고자 요구했지만 그 쪽에서는 한 푼도 줄 수 없다고 합니다.
오늘은 집주인과 애기를 하게 되었는데요. 정말 억울했던게 중국인이 국제교류팀장이라는 사람과 자신의 한국어 선생님을 데리고 오셨더라고요. 자신의 보호자라고.. 그렇게 애기를 했는데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중국인들이 계속 자신들이 유리하게 말을 바꾸더라고요. 그래서 결국 저희는 합의도 어이없게 중국인 30만과 집주인한테 20만을 받고 끝나게 되었죠. 중국인이 처음에 저희보고는 자신들이 짐을 살펴보지도 않고 버렸다. 라고 하더니 팀장 앞에선 말을 바꿔서 기억에 없다 라고 하시더라고요. 팀장은 증거도 없고 우리들 짐을 가져간거 보지도 않았는데 저희 애들이 가져간걸 어떻게 확신하냐고 하시고 우산 6개 가져가서 4개는 버리고 2개는 자신들이 썼다고 했으면서 오늘은 또 말을 바꿔서 자신들 것인 줄 알았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희가 딱 봐도 자기 우산인 줄 모르냐고 기고 그렇게 많으면 한번 집주인한테 물어봐야 되는거 아니냐고 그랬더니 또 그 팀장이라는 사람과 선생이 비웃으면서 어떻게 자신 우산이라는 걸 알수있냐고 사람들도 자신 우산이 뭔지 잘 모른다고 그러시다라고요 어이가 없어서 자기 우산이 뭔지 모르는 사람이 있나요? 유치원생들도 자기 우산이 뭔진 아는데 어른이 되서 자기 우산이 뭔질 모른다니... 어이없게 이렇게 저희는 납득이 될 수 없는 돈을 받고 일을 끝났습니다. 진짜 억울해서 이걸 어찌해야 될까요 이거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삼일 동안 아무 일도 못하고 배도 아프고 머리도 아프고 너무 억울해요 의견을 듣고 싶어요 이제 중국인만 봐도 화나고 이 지역에 있는 것도 화가 납니다ㅜㅜㅜㅜㅜㅜ
중국인이 저희 집 복도 문 앞에 이사 짐을 확인도 안하고 버렸습니다.
이렇게 쓰는게 맞나 모르겠네요 너무 억울해서 한번 써봅니다.
2월 19일 새로 살 원룸으로 이사를 했습니다. 이사를 하자마자 2월 21일, 22일 날 장판하고 도배를 새로 해서 집안에 있는 짐들을 정리를 다 못한 채 문 앞에다가 여름 옷들이 든 상자를 내 놨습니다. 그 후 28일 아침에 집 앞에 있는 짐이 모두 사라졌습니다. 상황은 이렇습니다. 이사를 간 집에 원래 살던 사람들의 계약기간이 끝나감에도 연락이 없자 집주인이 집 앞에다 물건들을 내 놓았습니다. 원래 살던 사람들은 중국인인데 한국어가 살짝 서툰 사람들이었습니다. 그 사람들이 자기 물건들을 정리하고 필요 없는 것들은 버리면서 저희 짐을 모조리 쓰레기장에 버렸습니다. 주인은 그 사람들에게 “너희들 너희 짐 중에서 어차피 안 쓸 것들은 여기다 버리고 가지말고 잘 처리를 가”라고 했답니다. 그 중국인들은 그 말을 거기 있는 것들을 모조리 버려라는 말로 알아듣고 확인도 하지 않고 저희 짐까지 모두 버렸다는 겁니다. 정말 어렵게 그 중국인들을 찾아서 보상을 해달라고 했으나 자기는 시킨 것을 한 것 뿐이지 자기 잘못이 아니라고 주장하고, 일부러 그런게 아니고 실수라서 잘못이 없다고 우기고 있습니다. 그래서 1시간가량 논쟁을 하고 다음 날 경찰을 불렀습니다. 경찰의 입장은 최대한 둘이서 합의를 하는 것이 가장 좋다는 답변 뿐이었습니다. 아직 고소장을 넣은 것도 아니고 민사 소송이 걸린 것도 아니기 때문에 경찰은 자신들이 사건을 해결하는데 어려움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지금 현재 여름옷이 아무 것도 없습니다. 그 짐에 여름옷을 전부 담아놔서 모두 새로 사야합니다. 그 안에 들었던 옷들의 가치는 대략 400만원 가량되는데 저희는 150만원 정도라도 보상을 받고자 요구했지만 그 쪽에서는 한 푼도 줄 수 없다고 합니다.
오늘은 집주인과 애기를 하게 되었는데요. 정말 억울했던게 중국인이 국제교류팀장이라는 사람과 자신의 한국어 선생님을 데리고 오셨더라고요. 자신의 보호자라고.. 그렇게 애기를 했는데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중국인들이 계속 자신들이 유리하게 말을 바꾸더라고요. 그래서 결국 저희는 합의도 어이없게 중국인 30만과 집주인한테 20만을 받고 끝나게 되었죠. 중국인이 처음에 저희보고는 자신들이 짐을 살펴보지도 않고 버렸다. 라고 하더니 팀장 앞에선 말을 바꿔서 기억에 없다 라고 하시더라고요. 팀장은 증거도 없고 우리들 짐을 가져간거 보지도 않았는데 저희 애들이 가져간걸 어떻게 확신하냐고 하시고 우산 6개 가져가서 4개는 버리고 2개는 자신들이 썼다고 했으면서 오늘은 또 말을 바꿔서 자신들 것인 줄 알았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희가 딱 봐도 자기 우산인 줄 모르냐고 기고 그렇게 많으면 한번 집주인한테 물어봐야 되는거 아니냐고 그랬더니 또 그 팀장이라는 사람과 선생이 비웃으면서 어떻게 자신 우산이라는 걸 알수있냐고 사람들도 자신 우산이 뭔지 잘 모른다고 그러시다라고요 어이가 없어서 자기 우산이 뭔지 모르는 사람이 있나요? 유치원생들도 자기 우산이 뭔진 아는데 어른이 되서 자기 우산이 뭔질 모른다니... 어이없게 이렇게 저희는 납득이 될 수 없는 돈을 받고 일을 끝났습니다. 진짜 억울해서 이걸 어찌해야 될까요 이거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삼일 동안 아무 일도 못하고 배도 아프고 머리도 아프고 너무 억울해요 의견을 듣고 싶어요 이제 중국인만 봐도 화나고 이 지역에 있는 것도 화가 납니다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