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놈의 산부인과비 산후조리원비 ᆢ 참

201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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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황당해서 어이가없네여 ᆢ 시누이나 남편이나ᆢ 10개월전 출산하고 물론 친정엄마가 조리원들어가라해서 들어갔는데 병원비 조리원비 얼마냈다고 얼마보탰다고 아직그러네여 ᆢ 감사하게받고 감사인사도드렸는데 ᆢ 결혼비용 물론결혼후에는 화장품세트 출산전에 임부복등 받긴받았는데 친정에서 500주고 그안에서 제원피스 아주버님 남편정장 시누이 시어머니 한복대여하고 300돌려받았고 외할머니가 친정엄마한복 저랑남편 한복해주시고 아빠가 남편정장한벌더 해주시고 이바지 거의100만원하는 이불세트해줬고 조상옷해줬고 예물 결혼식비용 신혼여행비용은 우리기반반하고 물론 남편직업바꾸게한게 잘못이지만 바꾸기전에도 집구할돈없어서 물론 한 보증금300 월세42짜리 원룸에 살았는데 물론4~5개월살고 친정갔다가 시댁에살고있지만 월세포함 공과금 제가 거의내고 그랬는데 출산할때 산후조리비 병원비 계속이야기하니 참 ᆢ기분좋지는 않더라구여 ᆢ 휴 제가잘못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