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라이원장부인짜증나여

xjfxjf201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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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원으로 원장한명에 직원저하나로 일하는 병원으로서

정말 가끔 원장마누라, 사모한테 전화오는날은짜증나죽겟습니다.

저는 돈을받고 병원일을 하러온건데 뭐뽑아달라고말하십니다

말투라도 이쁘면 그러려니 넘어가는데 항상 뭐 시키듯한 말투

애 이것좀해라. 명령조 ㅡㅡ 아죽여버리고싶습니다 진짜

 

한달전에도 뭐 뽑아달래서 그때 따지고 마지막이란듯이

말햇고 오늘 또 병원으로 전화와 뽑아달랍니다. 도데체 돈받고

그런일까지 해야합니까? 병원과 전혀 관계없는 요리레시피 ㅡㅡ

아조카 스트레스받아여

 

원장님한테 말씀드렷는데 중간에 잘안해주시면 그만둘까도생각해요

월급을 받고 병원에 필요한일이고 병원일이면 하겟지만 그집안

요리레시피까지 제가해야하는건 아니잖아요?

 

자식들도 하나같이 증권계,의사아들 의사며느리 두고 왜 저한테

그러는건지짜증나죽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