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8월 전에 다니던 직장에서 처음 발견된 우리 길순이 뒷 다리에 염증이 심해서 걷지 못하고 다리를 질질 끌고 다니면서도 사람들을 보면 반갑다고 힘들게 와서 머리를 비비던 그런 착한 아이였습니다. 아픈 다리만 고쳐준다고 집 근처 병원에 입원 시키고 어떨결에 중성화 수술까지 하다가 저랑 함께 집에 정착해서 지금까지 살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작고 조금 마른 모습이였는데 이제는 거대한 7kg 고양이로 변신했어요^^
우리 길순이의 이런 모습은 저의 잘못이라 반성 많이하고 있습니다.
길순이 자랑하고 싶은데 주변에 고양이 좋아하는 사람이 별로 없어서 함께 공유하지도 못하고 얘기도 못해서 아쉬워 이렇게 글이라도 남겨요~~~
길순이를 소개합니다.^^
2012년 8월 전에 다니던 직장에서 처음 발견된 우리 길순이 뒷 다리에 염증이 심해서 걷지 못하고 다리를 질질 끌고 다니면서도 사람들을 보면 반갑다고 힘들게 와서 머리를 비비던 그런 착한 아이였습니다. 아픈 다리만 고쳐준다고 집 근처 병원에 입원 시키고 어떨결에 중성화 수술까지 하다가 저랑 함께 집에 정착해서 지금까지 살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작고 조금 마른 모습이였는데 이제는 거대한 7kg 고양이로 변신했어요^^
우리 길순이의 이런 모습은 저의 잘못이라 반성 많이하고 있습니다.
길순이 자랑하고 싶은데 주변에 고양이 좋아하는 사람이 별로 없어서 함께 공유하지도 못하고 얘기도 못해서 아쉬워 이렇게 글이라도 남겨요~~~
담에는 새로 입양된 몽이군과 함께하는 사진 올려보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