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모님 욕심이 아주 넘쳐나셔서
돈은 십원한푼 보태주지도 않으시면서
결혼전 혼수예단예물문제로 많은 마찰이 있었습니다. 그당시 정말 스트레스 많이 받았고 혈압이 170/100까지 올라가 입원까지 했었죠.
결국 7남매예단 예복비 예물 혼수까지 다했습니다. 그래놓고 저거 해결되니 이제 옛날문제 다잊고 잘살아보자더군요. 솔직히 저런 시댁 알고도 결혼한이유 신랑 때문이었어요.
결혼한지 몇년 지났어도 신랑이 가정에 충실하고 아직도 연애하는것마냥 좋고 설렙니다.
아이는 2명이구요.
그래서 그런지 시댁이랑 친정에 제가 차별을 많이 하게되요. 친정엔 선물세트도 제일 좋은걸로 갖다드리고 애기들 영상통화도 매일 하게해드리고
가끔씩 이벤트 당첨되면 기프티콘 영화티켓 친정 어머님께 다 드려요.
영화관 제가 가고 싶지만 솔직히 아이들 데리고 연화관가면 주윗분들께 민폐라 애기들 자는시간에 컴퓨터로 봐요. 빵 기프티콘 같은것도 신랑도 저도 안먹어서요. 암튼 시댁에선 매일 저에게 안부전화 강요하셔서 처음엔 조금 했는데 이젠 안해요.
할말도 없고 사실 하기 싫거든요.
그러다 일이 터졌습니다.
어머님 생신이라는걸 낮 12시에 알게됐어요.
시아버님이 신랑한테 전화해서
엄마 생일인데 선물은 보냈냐 하시더라고요.
시댁은 서울 저희집은 충남
암튼 그래서 보낸다고 말씀드렸는데
서운하다고 실망했다고 그렇게 말씀하셨나봐요.
어머님은 식당일하시고 보통 8시쯤 일끝나셔서
제가 8시 되자마자 전화드렸어요.
안받으시더라구요? 그래서 몇십분간격 몇시간간격으로 총 5번 전화드렸는데 단 한번도 받질 않으시더라고요. 그래서 결국 생신 축하드린다 어쩌구 장문의 카톡이라도 남겨놓았습니다.
그다음날 부재중전화 뜬게있으니 연락 주지 않으실까했는데 안주시더라고요.
카톡으로 무슨일 있으신건가해서 보내놨더니
읽기만 하시고 답장은 여전히 없으세요.
신랑한테 내가 잘못한거냐 물으니 아니래요. 그러면서 그냥 냅두래요;; 정말 어머님이 아프다해도 눈하나 깜빡안하고 무뚝뚝해요..
반면에 저나 저희 아이들이 조금만 아프다해도 오두방정 떠는 그런남자에요..
암튼 신경쓰지 말라는데 계속 신경이 쓰이네요..
시부모님이 삐지신거 맞나요?
돈은 십원한푼 보태주지도 않으시면서
결혼전 혼수예단예물문제로 많은 마찰이 있었습니다. 그당시 정말 스트레스 많이 받았고 혈압이 170/100까지 올라가 입원까지 했었죠.
결국 7남매예단 예복비 예물 혼수까지 다했습니다. 그래놓고 저거 해결되니 이제 옛날문제 다잊고 잘살아보자더군요. 솔직히 저런 시댁 알고도 결혼한이유 신랑 때문이었어요.
결혼한지 몇년 지났어도 신랑이 가정에 충실하고 아직도 연애하는것마냥 좋고 설렙니다.
아이는 2명이구요.
그래서 그런지 시댁이랑 친정에 제가 차별을 많이 하게되요. 친정엔 선물세트도 제일 좋은걸로 갖다드리고 애기들 영상통화도 매일 하게해드리고
가끔씩 이벤트 당첨되면 기프티콘 영화티켓 친정 어머님께 다 드려요.
영화관 제가 가고 싶지만 솔직히 아이들 데리고 연화관가면 주윗분들께 민폐라 애기들 자는시간에 컴퓨터로 봐요. 빵 기프티콘 같은것도 신랑도 저도 안먹어서요. 암튼 시댁에선 매일 저에게 안부전화 강요하셔서 처음엔 조금 했는데 이젠 안해요.
할말도 없고 사실 하기 싫거든요.
그러다 일이 터졌습니다.
어머님 생신이라는걸 낮 12시에 알게됐어요.
시아버님이 신랑한테 전화해서
엄마 생일인데 선물은 보냈냐 하시더라고요.
시댁은 서울 저희집은 충남
암튼 그래서 보낸다고 말씀드렸는데
서운하다고 실망했다고 그렇게 말씀하셨나봐요.
어머님은 식당일하시고 보통 8시쯤 일끝나셔서
제가 8시 되자마자 전화드렸어요.
안받으시더라구요? 그래서 몇십분간격 몇시간간격으로 총 5번 전화드렸는데 단 한번도 받질 않으시더라고요. 그래서 결국 생신 축하드린다 어쩌구 장문의 카톡이라도 남겨놓았습니다.
그다음날 부재중전화 뜬게있으니 연락 주지 않으실까했는데 안주시더라고요.
카톡으로 무슨일 있으신건가해서 보내놨더니
읽기만 하시고 답장은 여전히 없으세요.
신랑한테 내가 잘못한거냐 물으니 아니래요. 그러면서 그냥 냅두래요;; 정말 어머님이 아프다해도 눈하나 깜빡안하고 무뚝뚝해요..
반면에 저나 저희 아이들이 조금만 아프다해도 오두방정 떠는 그런남자에요..
암튼 신경쓰지 말라는데 계속 신경이 쓰이네요..
저희가 특품 해산물 보내드렸어요.
신랑한테 전화는 왔나봐요. 맛있다고....
근데 계속 찝찝하네요.
이거 삐지신거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