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여자이구 1년 가까이 연애를 하다가 얼마전에 헤어졌습니다. 장거리연애를 했지만 서로 남는시간 노력하며 만났었습니다. 사실 남자친구는 정말 바쁜 직장인이고 저는 취준생이라 제가 연락이나 만남에 대해 서운함을 많이 느끼긴했습니다. 더군다나 일주일에 한번보는 거조차 한치 앞도 알수없는 사람이었고 출장가면 몇일동안 아예 연락이 안되기도 했지만 나름 잘 버텨갔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근데 남자친구가 한달전부터 자신이 일하고 남는 시간은 모두 저에게 써버리는게 힘들거 지친다며 한말에서운해서 그걸로 다툰적이있습니다. 한달에 많으면 3번..하루에 1시간정도 겨우 연락하는게 힘들고 지친다며..
그래서 제가 상처받기싫어 감정조절을 하려하니까 남친은 또 저보고 멀어지려하지마라 안좋은생각하지마라 이러면서 자기가 오히려 연락을 보채더라구요.
근데 남자친구가 몇주후 해외로 반년정도 출장을 가게됐어요. 이건 몇달전부터 알던사실이었고 사실 몇달전에 제가 너무 힘들어서 생각할시간을 가지자 했을때 남자친구가 붙잡았고 그때 남친이 자기는 정말 저를 진지하게생각하고 출장을 기다려달라는 말을 안하려했는데 이제기다려줬으면 좋겠다고 계속 요구했습니다. 이런상황에서 저는 당연히 기다린다생각했고 몇주 남지않은 상황에서 제가 아예 남자친구 지역으로 내려가 잠시 머물고있는데 저는 솔직히 얼마남지않았으니 최대한 많이보길 바랬어요. 근데 남자친구도 떠나기전이라 많이바쁘고 그래서 그럴수없더라구요.
그래도 헤어지기 하루전만해도 역시 저뿐이라며 하트를 붙이고 하던 사람이 다음날 데이트약속을 잡았는데 갑자기 못나오게됐다그러고 그날밤까지 연락이안되더니 .. 자기부모님이 절 만나지말랬더라구요..ㅎ..사실 예전부터 저를 탐탁치 하시진 않은걸 알고있었는데 이렇게 직접적으로 이야길 들을줄은..저는 너무서운하고 사실 그말에흔들리는 남친이 불안해사 불안하다고 헤어진 당일까지 업무중에도 안절부절하며 연락했어요. 지치고 힘들고 자기보고 어쩌라는 거냐면서 하는 남친말이 불안하니까요. 그날 오후 전화하다가 남친이 거의 헤어지자는말을 유도하다시피했고 지친다는 말을 계속했고 저는 충동적으로 잘지내라는 말과 끝내자는 이야길하니 알았다고 하더라구요.
이틀전만해도 하트에 일주일전데이트에선 꽃다발과 선물..헤어진전날밤에도 그래고 사랑한단말과 안놓친단말을 하고선..
이유는 부모님아니고서라도 자기는 지쳤고 만족시켜줄수없다고 예전처럼 관계를 회복하기어렵다고 떠났습니다.
너무 갑작스럽지맘 참다가 그래도 진심으로 만났던1년의만남이 문자라는게 슬퍼서 헤어지고 이틀후 전화로 정리하려고 전화했고 그래도 제가 못했던것 미안하다그러며 지금은 저도아닌거갘다고 나중에 출장갔다와서 혹시나 인연이라면 만나자고 덤덤하게 말을 하니 미안하다며 저처럼 잘해주는 여자는 없을거같거 지금 연애할생각이없다고 하고 미안하다며 붙잡진 않더라구요..
길었던 이야기는 무튼 이별로끝이났구 저는 솔직히 담담하게 써내려간 글에비해 폐인처럼 지내지만 이제 추스려서 제스스로 발전하려고합니다.
다만...그냥 미련인거알면서도 마지막전화에서 그래도 서로 싫은 상태는 아님을 확인했던점 지친상황과 어이없는상황(정말 이유도없는부모님반대) 반년간의 예상치못한 출장 이런이유들과 제가 정말 남친한테 잘해줬고 남친도 절 그래도 진심으로 좋아했다는 점 을봤을때 제가 반년 후 재회가능성을 조금은 기대해도되는지
아니면 부모님의반대나 어쨋든 지쳤던 상황 그리고 남친의 높은자존감과냉정한 성격을 고려했을때 전혀없을지 조언부탁드립니다.
재회가능성..길지만 부탁드려요
저는 여자이구 1년 가까이 연애를 하다가 얼마전에 헤어졌습니다. 장거리연애를 했지만 서로 남는시간 노력하며 만났었습니다. 사실 남자친구는 정말 바쁜 직장인이고 저는 취준생이라 제가 연락이나 만남에 대해 서운함을 많이 느끼긴했습니다. 더군다나 일주일에 한번보는 거조차 한치 앞도 알수없는 사람이었고 출장가면 몇일동안 아예 연락이 안되기도 했지만 나름 잘 버텨갔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근데 남자친구가 한달전부터 자신이 일하고 남는 시간은 모두 저에게 써버리는게 힘들거 지친다며 한말에서운해서 그걸로 다툰적이있습니다. 한달에 많으면 3번..하루에 1시간정도 겨우 연락하는게 힘들고 지친다며..
그래서 제가 상처받기싫어 감정조절을 하려하니까 남친은 또 저보고 멀어지려하지마라 안좋은생각하지마라 이러면서 자기가 오히려 연락을 보채더라구요.
근데 남자친구가 몇주후 해외로 반년정도 출장을 가게됐어요. 이건 몇달전부터 알던사실이었고 사실 몇달전에 제가 너무 힘들어서 생각할시간을 가지자 했을때 남자친구가 붙잡았고 그때 남친이 자기는 정말 저를 진지하게생각하고 출장을 기다려달라는 말을 안하려했는데 이제기다려줬으면 좋겠다고 계속 요구했습니다. 이런상황에서 저는 당연히 기다린다생각했고 몇주 남지않은 상황에서 제가 아예 남자친구 지역으로 내려가 잠시 머물고있는데 저는 솔직히 얼마남지않았으니 최대한 많이보길 바랬어요. 근데 남자친구도 떠나기전이라 많이바쁘고 그래서 그럴수없더라구요.
그래도 헤어지기 하루전만해도 역시 저뿐이라며 하트를 붙이고 하던 사람이 다음날 데이트약속을 잡았는데 갑자기 못나오게됐다그러고 그날밤까지 연락이안되더니 .. 자기부모님이 절 만나지말랬더라구요..ㅎ..사실 예전부터 저를 탐탁치 하시진 않은걸 알고있었는데 이렇게 직접적으로 이야길 들을줄은..저는 너무서운하고 사실 그말에흔들리는 남친이 불안해사 불안하다고 헤어진 당일까지 업무중에도 안절부절하며 연락했어요. 지치고 힘들고 자기보고 어쩌라는 거냐면서 하는 남친말이 불안하니까요. 그날 오후 전화하다가 남친이 거의 헤어지자는말을 유도하다시피했고 지친다는 말을 계속했고 저는 충동적으로 잘지내라는 말과 끝내자는 이야길하니 알았다고 하더라구요.
이틀전만해도 하트에 일주일전데이트에선 꽃다발과 선물..헤어진전날밤에도 그래고 사랑한단말과 안놓친단말을 하고선..
이유는 부모님아니고서라도 자기는 지쳤고 만족시켜줄수없다고 예전처럼 관계를 회복하기어렵다고 떠났습니다.
너무 갑작스럽지맘 참다가 그래도 진심으로 만났던1년의만남이 문자라는게 슬퍼서 헤어지고 이틀후 전화로 정리하려고 전화했고 그래도 제가 못했던것 미안하다그러며 지금은 저도아닌거갘다고 나중에 출장갔다와서 혹시나 인연이라면 만나자고 덤덤하게 말을 하니 미안하다며 저처럼 잘해주는 여자는 없을거같거 지금 연애할생각이없다고 하고 미안하다며 붙잡진 않더라구요..
길었던 이야기는 무튼 이별로끝이났구 저는 솔직히 담담하게 써내려간 글에비해 폐인처럼 지내지만 이제 추스려서 제스스로 발전하려고합니다.
다만...그냥 미련인거알면서도 마지막전화에서 그래도 서로 싫은 상태는 아님을 확인했던점 지친상황과 어이없는상황(정말 이유도없는부모님반대) 반년간의 예상치못한 출장 이런이유들과 제가 정말 남친한테 잘해줬고 남친도 절 그래도 진심으로 좋아했다는 점 을봤을때 제가 반년 후 재회가능성을 조금은 기대해도되는지
아니면 부모님의반대나 어쨋든 지쳤던 상황 그리고 남친의 높은자존감과냉정한 성격을 고려했을때 전혀없을지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