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견업체 원래이런가요?

젠장201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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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저는 파견업체 소개로 취업을 한 직장인입니다.

 

지금 개빡침상태로 음슴체로 말하겠습니다. 이해해주세요...

 

 

약 8개월 전 취춘생이던 나에게 파견업체로 부터 연락옴 조건, 복지 모두 괜찮기에 면접 후 합격

하여 입사하였음. 취준생이라면 누구나 들어봣을꺼임 ㅇㅇ템프 ㅡㅡ 

 

1년후 무조건 자체 계약직이라는 말에 연봉도 괜찮았고, 첫 직장이 아니라 괜찮은 조건인걸

알기에 면접봐서 들어갓음

 

근데 문제는 이때부터 시작됫음, 파견업체에 들어가면 담당자가 생김 어느회사에 누구 이렇게 해서 그룹으로 관리하나봄ㅡㅡ

영업관리처럼 인센식으로 하는지 어쩐지는 모르겠지만 수수료를 받고 회사에 사람을 소개해주는건데 암튼 담당자가 붙음 ㅡㅡ 불행하게도 나를 맡앗던 담당자 놈은 왠병신이 걸림 ㅋ

 입사하고 보니 파견에서 말했던 모든 조건들은 불일치,

ㅡㅡ 심지어 계약기간도 1년이 아니라 7개월 단기였고, 담당자의 실수로 잘못안내햇다고함

그래서 당장 나가자 싶어 입사한 회사 인사팀에 말을했더니, 여찌저찌 잘 봐줘서 계약만료 후

무조건 자체직으로 돌려주기로 하고 회사에 걍 다니기로함 . 이쪽회사쪽에서 파견업체에

컴플레인을 걸었고, 담당자가 바뀌게 되었음. 그냥 담당자가 또라이엿겟거니, 햇지만 문제는

더 심해졌음 ,  야근수당 잘못 나오고 연말정산은 물론 급여도 자꾸 잘못 계산하고, 자잘한 실수가 계속되서 극심한 스트레스로 몇번 전화해서 말했지만, 알았다고 하고 무시하는 느낌을 받았고,

담당자태도에서부터 조카빈정상해서, 예민할때로 예민해짐

 

거기에 담당자와 연락이 안되서 회사로 전화햇더니 바뀐담당자 말도 없이 퇴사하고

내담당자는 처음 안내 잘못했던 그 병신같은 담당자가 처음부터 바뀌지도 않앗다고함

실무만 다른사람이 처리했던거라고... 회사인사팀도 빡치고 나도 개빡침이 밀려와서

파견측 담당 팀장한테 전화해서 따짐 죄송하다 어쩌다 말도없고 핑계대기에 급급해서

내가 죄송하지도않냐고 개따지며, 업체 바꾸겠다고 했더니 ㅇㅇ 바꾸라고..배째라 식으로 나옴

 알고보니 1년이되야 퇴직금이나오고, 현재 내가 다니는 회사는 상황이안좋아져 자체직으로도 못바꾸는 상황임.

회사에서는 업체를 바꿀수 있다고 하지만, 그럼 업체가 달라지기 때문에 1년을 더다녀야하고,

자체직은 약속 못하겠다고 이제와서 말을 바꿈..........조카..빡침은 원래 연속으로 잘안온다던데

맨날맨날 이새끼들땜에 개빡쳐있음 ㅜㅜ 당장 나가자니 자리가 너무없고 이업체는 병신같고

1년 채우고 다른데로 옮길까하는데 업체가 너무쓰레기같음 ㅜㅜㅜ 엿이라도 맥이고 싶은심정

 

애초에 선택은 내가 한거지만, 그래도 조카 핵분노인 상황, 아무리 파견이라지만, 원래 다들

이런가요?

 

이 총체적난국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도와주세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