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황당한일이 있어서 음슴체로 쓰겠음괜히 결혼했다고 며느리 편들어주지마시고 최대한 객.관.적으로 답변부탁드려요..진짜로..ㅠㅠ저한테는 작년에 결혼한 친구가있음. 작년에 결혼함. 꽤나 친해서 시댁의 고충같은거 가끔얘기함근데 쓰니는 아직 미혼인지라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몇개가 있어서 ㅠㅠㅠ친구의 말에 리액션은 해주지만 공감이 안가는게 있음 1. 음식만드는거 시댁에가면 할머니,시아버지,시어머니 이렇게 있다고 하는데 시어머니가 친구네 (즉 며느리) 반찬 먹으라고 반찬같은거 만들고 있다고함. 그러면 할머니가 너도 가서 직접 만들지는 않아도 가서 앉아서 보기라도 하라고 한다함. 근데 친구는 그말 듣는게 부담스럽다고함.ㅠㅠ 요즘은 반찬 사서 먹는게 더 싼데 물론 만들어주시는거야 고마운데 굳이 가서 앉아서 배우라는식으로 자꾸 말씀하니깐 부담스러워서 자꾸 짜증이 나려고한다함 => 나같으면 고마워서 ;; 그냥 앉아서 보는척이라도 할텐데..친구말로는 앉아있으면 시어머니랑무슨얘기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그자체가 스트레스라고함 2. 시댁식구들이 특별히 불편하게 하지는 않은데, 그냥 그 자체가 불편하다고함 너를 괴롭히냐고 물어봤더니 괴롭히는거 딱히없는데 그냥 시댁이라는 말을 할때마다 뭔가옥죄어 오는 느낌이라고함. 구속되는 느낌. 막상가면 편하게 잘대해 주시기는하는데 마음대로 할수도없고 네네< 순종만 해야되니깐 뭔가 불편하다고함.... 3.시댁외 친척들 연락시댁식구말고, 시가 친척분들도 가끔 연락해서 밥도 먹고 친하게 지내라고시아버지가 그렇게 말씀을 한다고함. 근데 그게 좀 부담스럽다고함 (몇몇분은 친구랑같은지역,동네에삼) 4.각종기념일관련 친구남편분 생일에는 시댁에서 전화가와서 뭐 챙겨먹었냐, 챙겨줬냐 연락이왔는데정작 며느리생일에는 연락한통없었다고함 (아마 생일모르는듯)시어머니 생신때 친구가 음식이 서툴러서 직접 생신상은 못차려드리고 밖에 나가서외식하고 , 선물로 실크스카프 드렸는데 영 맘에 안들어하신다고함. 5. 각종 기념일관련 2 밖에서 외식을 하게되면 (시아버지,어머니 생신 등 그외 그냥 밖에서 사먹을때)친구네가 80%이상 부담하고 20%는 친구남편 (편의상 형부ㅋㅋ) 누나가한분있음쓰니친구에겐 형님이라고하는데, 형님네는 돈을 거의 안낸다고함.형편은 좀 좋지않다고함. 월세살고있다고는 하는데...그럴경우 그냥 쓰니친구네가 돈을 계속 부담하는게 맞는것인지?? 이상입니다~ 16
며느리를 압박하게 한 행동인가요??
좀 황당한일이 있어서 음슴체로 쓰겠음
괜히 결혼했다고 며느리 편들어주지마시고 최대한 객.관.적으로 답변부탁드려요..진짜로..ㅠㅠ
저한테는 작년에 결혼한 친구가있음. 작년에 결혼함. 꽤나 친해서 시댁의 고충같은거 가끔얘기함
근데 쓰니는 아직 미혼인지라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몇개가 있어서 ㅠㅠㅠ친구의 말에 리액션은 해주지만 공감이 안가는게 있음
1. 음식만드는거
시댁에가면 할머니,시아버지,시어머니 이렇게 있다고 하는데 시어머니가 친구네 (즉 며느리) 반찬 먹으라고 반찬같은거 만들고 있다고함. 그러면 할머니가 너도 가서 직접 만들지는 않아도 가서 앉아서 보기라도 하라고 한다함. 근데 친구는 그말 듣는게 부담스럽다고함.ㅠㅠ
요즘은 반찬 사서 먹는게 더 싼데 물론 만들어주시는거야 고마운데 굳이 가서 앉아서 배우라는식으로 자꾸 말씀하니깐 부담스러워서 자꾸 짜증이 나려고한다함
=> 나같으면 고마워서 ;; 그냥 앉아서 보는척이라도 할텐데..친구말로는 앉아있으면 시어머니랑
무슨얘기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그자체가 스트레스라고함
2. 시댁식구들이 특별히 불편하게 하지는 않은데, 그냥 그 자체가 불편하다고함
너를 괴롭히냐고 물어봤더니 괴롭히는거 딱히없는데 그냥 시댁이라는 말을 할때마다 뭔가
옥죄어 오는 느낌이라고함. 구속되는 느낌. 막상가면 편하게 잘대해 주시기는하는데
마음대로 할수도없고 네네< 순종만 해야되니깐 뭔가 불편하다고함....
3.시댁외 친척들 연락
시댁식구말고, 시가 친척분들도 가끔 연락해서 밥도 먹고 친하게 지내라고
시아버지가 그렇게 말씀을 한다고함. 근데 그게 좀 부담스럽다고함 (몇몇분은 친구랑
같은지역,동네에삼)
4.각종기념일관련
친구남편분 생일에는 시댁에서 전화가와서 뭐 챙겨먹었냐, 챙겨줬냐 연락이왔는데
정작 며느리생일에는 연락한통없었다고함 (아마 생일모르는듯)
시어머니 생신때 친구가 음식이 서툴러서 직접 생신상은 못차려드리고 밖에 나가서
외식하고 , 선물로 실크스카프 드렸는데 영 맘에 안들어하신다고함.
5. 각종 기념일관련 2
밖에서 외식을 하게되면 (시아버지,어머니 생신 등 그외 그냥 밖에서 사먹을때)
친구네가 80%이상 부담하고 20%는 친구남편 (편의상 형부ㅋㅋ) 누나가한분있음
쓰니친구에겐 형님이라고하는데, 형님네는 돈을 거의 안낸다고함.
형편은 좀 좋지않다고함. 월세살고있다고는 하는데...
그럴경우 그냥 쓰니친구네가 돈을 계속 부담하는게 맞는것인지??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