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여기에 이렇게 글까지 쓸줄은 몰랐네요 .. 판에 글을 처음 쓰는거라 두서가 없어도 좀 봐주세요 ㅠㅠ 전 26살 직장녀 입니다. 이 회사에 들어온지는 6개월이 다 되가네요~ 그때 저랑 같이 들어온 동기가 있는데 저보다 1살이 어려요~ 편의상 어린동기라고 호칭할께요~ 어린동기는 제가 볼 때 일을 잘하는 것도 아니고 근태가 좋은 것도 아니에요~ 이쁘다기 보다 너무 많이 치장하는 스타일?(가끔 출근시간에 전철에서 만나면 그 많은 사람들 틈에서 화장하고 있더라 구요) 아무튼 그렇다고 저랑 마찰이 있거나 사이가 나쁘지도 않아요 그냥 서로 인사정도 하는 사이? 그런데..... 그나마 회사 직원중 말을 가끔 섞으며 챙겨주시는 남자대리님이 계시는데~ 갑자기 저보고 어린동기랑 사이 안좋냐고 하더라고요,, 전혀 아니라고~ 왜그러냐고 하니까 저에 대해 안좋을 말을 했다고 하네요 어린동기가 담배를 펴서 남자직원들 담배 피러 나갈 때 항상 따라나가거든요~ 진짜 자주 나가 요....너무자주..... 어린동기가 제가 일을 자기 한테 떠넘기고 인사두 잘 안받아 주고 밥도 같이 먹자 했는데 까였다면 서 속상하다고 했다네요 - _- 진짜 어안이 벙벙하더라구요 전 맨날 꼬박꼬박 인사 먼저했고 저한테 먼저 밥먹자고 한적이 전혀 없어요. 일에 대해서도 단 한 번도 제 일을 어린동기한테 미룬적 없어요~ 그리고 저랑 어린동기는 회사 입사한지 1년이 안되서 연차가 없고 일이 있을 때만 연차를 당겨 쓰 는데~ 저번에 휴무 쓰고싶다고 하더니 결국 여성통증(?;;) 이라며 못 나온다고 아침에 연락해서 어린동기 일까지 제가 다 한적도 있어요 물론 아픈거 가지고 그러는건 제가 좀 나쁘지만... 6개월 회사 다니면서 전 찜질팩으로 배찜질하며 일할 때 자긴 그런거 없다고 불쌍하다고 했었던적이 있어서 쉽게 믿어 지지 않네요 = _= 최근에 발렌타인데이때 럭키문캔들 남자직원들한테 줬더라구요~ 진짜 애교섞인 목소리로 남자직 원들이랑만 어울리는 것도 어이가 없고 또 남자직원들한테 나를 뭐라고 깍아 내릴지 .,... 이걸 어린동기랑 얘기해봐야 할지 고민중이에요 ....근데 제 성격에 말안하고는 못있겠어요 .... 부글부글.... 요즘 회사가기가 참 싫어요 ㅠㅠㅠ하아... 이 어린동기는 제가 미운걸까요? 왜 없는 얘기를 지어내서 제얘기를 하는거죠?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돼요 ㅠ 이 회사에서 1년은 경력 쌓고 싶은데 사람때문에 스트레스 받으니까 일하기가 너무 싫어요 ㅠㅠ 10360
얄미운 여자 동기 때문에 회사가기 싫어요
제가 여기에 이렇게 글까지 쓸줄은 몰랐네요 ..
판에 글을 처음 쓰는거라 두서가 없어도 좀 봐주세요 ㅠㅠ
전 26살 직장녀 입니다. 이 회사에 들어온지는 6개월이 다 되가네요~
그때 저랑 같이 들어온 동기가 있는데 저보다 1살이 어려요~ 편의상 어린동기라고 호칭할께요~
어린동기는 제가 볼 때 일을 잘하는 것도 아니고 근태가 좋은 것도 아니에요~ 이쁘다기 보다 너무
많이 치장하는 스타일?(가끔 출근시간에 전철에서 만나면 그 많은 사람들 틈에서 화장하고 있더라
구요) 아무튼 그렇다고 저랑 마찰이 있거나 사이가 나쁘지도 않아요
그냥 서로 인사정도 하는 사이? 그런데.....
그나마 회사 직원중 말을 가끔 섞으며 챙겨주시는 남자대리님이 계시는데~
갑자기 저보고 어린동기랑 사이 안좋냐고 하더라고요,, 전혀 아니라고~ 왜그러냐고 하니까 저에
대해 안좋을 말을 했다고 하네요
어린동기가 담배를 펴서 남자직원들 담배 피러 나갈 때 항상 따라나가거든요~ 진짜 자주 나가
요....너무자주.....
어린동기가 제가 일을 자기 한테 떠넘기고 인사두 잘 안받아 주고 밥도 같이 먹자 했는데 까였다면
서 속상하다고 했다네요 - _- 진짜 어안이 벙벙하더라구요
전 맨날 꼬박꼬박 인사 먼저했고 저한테 먼저 밥먹자고 한적이 전혀 없어요. 일에 대해서도 단 한
번도 제 일을 어린동기한테 미룬적 없어요~
그리고 저랑 어린동기는 회사 입사한지 1년이 안되서 연차가 없고 일이 있을 때만 연차를 당겨 쓰
는데~
저번에 휴무 쓰고싶다고 하더니 결국 여성통증(?;;) 이라며 못 나온다고 아침에 연락해서 어린동기
일까지 제가 다 한적도 있어요
물론 아픈거 가지고 그러는건 제가 좀 나쁘지만... 6개월 회사 다니면서 전 찜질팩으로 배찜질하며
일할 때 자긴 그런거 없다고 불쌍하다고 했었던적이 있어서 쉽게 믿어 지지 않네요 = _=
최근에 발렌타인데이때 럭키문캔들 남자직원들한테 줬더라구요~ 진짜 애교섞인 목소리로 남자직
원들이랑만 어울리는 것도 어이가 없고 또 남자직원들한테 나를 뭐라고 깍아 내릴지 .,...
이걸 어린동기랑 얘기해봐야 할지 고민중이에요 ....근데 제 성격에 말안하고는 못있겠어요 ....
부글부글....
요즘 회사가기가 참 싫어요 ㅠㅠㅠ하아... 이 어린동기는 제가 미운걸까요?
왜 없는 얘기를 지어내서 제얘기를 하는거죠?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돼요 ㅠ
이 회사에서 1년은 경력 쌓고 싶은데 사람때문에 스트레스 받으니까 일하기가 너무 싫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