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말이엿을꺼에요 친구들끼리 남자들끼리논다고 놀다오겟다는거에요 처음에는 짜증도내고하다가 그래 잘놀고와라 햇는데 그후 2틀 정도지나서 친구가 말출휴가를 나왓다고 놀고오겟다는거에요 그날이시작이엿어요 남자친구는 집에 들어오지 않고 자기본가에가서 잣다고하더군요
저는 울면서 화를냇지요 그래도 니가 그러면 연락이라도 해줘야 하지않냐하면서요
그다음날 만나서 이야기를 햇는데 남자친구가 담아왓던게 터졋나봐요
저보고 너솔직희 나랑살면서 뭐햇나고 자기가 맨날 자격증따자돈모으자햇는데 니아무것도 않하지않앗냐고 그리고 니 지금 살이 얼마나쪗는지 아냐고 여자가70kg 이 뭐냐면서 화를내더라고요
자기가 친구들만나서 노는거지 여자끼고노는것도아닌데 왜 그걸못참냐고
내가 개도아니고 니가풀어주면 놀고 그러는거냐고 하면서요 ....
그러고또 나엄청 게을러지고 매련해졋다고 집청소도 안하고 음식도안하고 이게뭐냐면서
엄청화를냇어요 들어보니까 제가 잘못한거같아서 잘못햇다고햇지요
근데 남자친구가 하는말이 쉽게 풀리는 화가아니라고 자기에게 자유를 달라는거에요
그래서 알겟다고 햇지만 결국 하루지나서 제가먼저 미안하다고 마음안풀리겟냐먼서 빌엇는데
답장은 ㅇㅇ/ㅇㅋ 이러더라구요 .... 그러다가 그날 제 실수엿을까요 판도라의 상자를 열엇는데
남자친구의친한친구가 "누나랑 그아이랑 비교해봐,그리고 너무 누나단점만생각하지말고 누나장점도 생각하라고 근데도 누나가 안좋아지는거면 누나에 대한 미련인거니까 누나를 정리하고 그아이를만나라고 니가 지금 누나를 좋아 한다고 확신할수잇냐고 잘생각해보라고:
그러니까 제남자친구의 답장은 알단알앗다 쉬어라 이거더라구요
근데 이친구 저랑도 아는친구거든요 ...
그후 톡도 봣엇는데 그아이가 술이너무취해서 집에 대려다주고 누나만나러간다
무섭다 누나가 또 화내고 머라할꺼같다 이런이야기 엿구요
너무 화가나서 남자친구를 깨우고따졋어요... 이게뭐냐고 니지금뭐하는거냐고
하면서 그러니까 남자친구는 되려 그새를못참고 핸드폰을봣냐면서 또 화나고...
그러고 일단락 된줄알앗는데 아니더라구요
제남자친구는 저에게 자기가 뭘하던지 신경쓰지말라고 자유를달라고햇어요
그리고 또 그다음날은 저에게 바뀔수잇냐고 자기가 나를 처음봣을때 그모습으로 돌아라가고
너무 살도많이찌고 나태하다고 내마음속에잇는 너는 이런모습이아닌데 자꾸 니모습이 지워질려고한다고
그렇게 싸우고 울고를 반복하다가 제가 2틀정도 연락을 안햇어요
그러니까 먼저 연락이 오긴하더라구요 .. 어디냐 뭐하냐 이것도 잠시 또 연락안하고
자기가 뭘하던지 신경끄라고하고..... 그여자아이에게 톡이온걸 제가 봣엇는데
오빠 괜찮아요? 저는 고기먹으러왓어요 이렇게 왓더군요 전화도 왓엇는데
나랑잇을때 전화하지말라고 하라고 햇구요 ...
그래서 제가 니여자만나는거 참아주는거 일주일이라고 더이상은안된다니까 역시나 신경쓰지말라는거에요 그러면서 내가 자기를 이렇게 만들엇다고 자기가 나를처내는거라고생각하지말라면서 니가 나를 버린거라고 자기는 원래 나한테 욕하고 그러면 너무 그날하루가 미안햇는데 어느순간 너에게 욕을 하는 자기모습을 보면서 너무 충격이엿다고
제가 변하면 정말 다 돌아오는걸까요
25 살 여자입니다
일단 저랑 남자친구는 같은 곳에서 일하다가 만난 사이엿습니다
남자친구가 저를 멀리서 지켜보면서 7개월간짝사랑을 햇고 저에게 고백해서 사귀게되엇습니다
저는 자취를 하는중이엿고 남자친구는 집에서 사는 아이엿구요
처음에사귈땐 같은곳에서 일을하다보니까 거의 매일매일보앗구요
그렇게 사귀던도중에 제가일을 그만두면서 저희집에서 남자친구랑 동거를하게되엇구요
그렇게 동거를 하고 살면서 강아지도 데리고와서 키우고 정말 행복햇어요
남자친구는 정말 하나부터 열까지 다 저를 위해 맞춰주고 져주고 잡아주고하는
정말 멋잇는남자엿구요 ... 제친구들이 놀러와도 다같이그아이 대단하다 진짜 멋잇다
저런남자없다 하는게 일상이엿고 제가 밥을안먹을까 매일 끼니 를 챙겨주는 그런남자엿구요
그렇게 저희는 2년쫌안되게 만나고잇엇어요
그사이사에 남자친구가일을그만두면서 제가 돈을벌어서 생활하고 이러기도햇구요
남자친구집 부모님들 저희가 같이사는걸 아시고 반찬도해주시고 아무탈없이 잘지냇어요
그래서 일까요
서로가 너무 서로에 시간이없엇고 남자친구는 제가 친구들을 만나러 멀리가면
가지말라고하고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친구들만나는건 제가안가고 친구들이와야만나고
남자친구역시 친구들 만나러 갈때 저랑같이가거나 안가기 일수엿구요
그러던도중에 남자친구가 대학교에서 일을하게되엇어요 솔직희 이거는 별로 중요하지 않구요
2월말이엿을꺼에요 친구들끼리 남자들끼리논다고 놀다오겟다는거에요 처음에는 짜증도내고하다가 그래 잘놀고와라 햇는데 그후 2틀 정도지나서 친구가 말출휴가를 나왓다고 놀고오겟다는거에요 그날이시작이엿어요 남자친구는 집에 들어오지 않고 자기본가에가서 잣다고하더군요
저는 울면서 화를냇지요 그래도 니가 그러면 연락이라도 해줘야 하지않냐하면서요
그다음날 만나서 이야기를 햇는데 남자친구가 담아왓던게 터졋나봐요
저보고 너솔직희 나랑살면서 뭐햇나고 자기가 맨날 자격증따자돈모으자햇는데 니아무것도 않하지않앗냐고 그리고 니 지금 살이 얼마나쪗는지 아냐고 여자가70kg 이 뭐냐면서 화를내더라고요
자기가 친구들만나서 노는거지 여자끼고노는것도아닌데 왜 그걸못참냐고
내가 개도아니고 니가풀어주면 놀고 그러는거냐고 하면서요 ....
그러고또 나엄청 게을러지고 매련해졋다고 집청소도 안하고 음식도안하고 이게뭐냐면서
엄청화를냇어요 들어보니까 제가 잘못한거같아서 잘못햇다고햇지요
근데 남자친구가 하는말이 쉽게 풀리는 화가아니라고 자기에게 자유를 달라는거에요
그래서 알겟다고 햇지만 결국 하루지나서 제가먼저 미안하다고 마음안풀리겟냐먼서 빌엇는데
답장은 ㅇㅇ/ㅇㅋ 이러더라구요 .... 그러다가 그날 제 실수엿을까요 판도라의 상자를 열엇는데
남자친구의친한친구가 "누나랑 그아이랑 비교해봐,그리고 너무 누나단점만생각하지말고 누나장점도 생각하라고 근데도 누나가 안좋아지는거면 누나에 대한 미련인거니까 누나를 정리하고 그아이를만나라고 니가 지금 누나를 좋아 한다고 확신할수잇냐고 잘생각해보라고:
그러니까 제남자친구의 답장은 알단알앗다 쉬어라 이거더라구요
근데 이친구 저랑도 아는친구거든요 ...
그후 톡도 봣엇는데 그아이가 술이너무취해서 집에 대려다주고 누나만나러간다
무섭다 누나가 또 화내고 머라할꺼같다 이런이야기 엿구요
너무 화가나서 남자친구를 깨우고따졋어요... 이게뭐냐고 니지금뭐하는거냐고
하면서 그러니까 남자친구는 되려 그새를못참고 핸드폰을봣냐면서 또 화나고...
그러고 일단락 된줄알앗는데 아니더라구요
제남자친구는 저에게 자기가 뭘하던지 신경쓰지말라고 자유를달라고햇어요
그리고 또 그다음날은 저에게 바뀔수잇냐고 자기가 나를 처음봣을때 그모습으로 돌아라가고
너무 살도많이찌고 나태하다고 내마음속에잇는 너는 이런모습이아닌데 자꾸 니모습이 지워질려고한다고
그렇게 싸우고 울고를 반복하다가 제가 2틀정도 연락을 안햇어요
그러니까 먼저 연락이 오긴하더라구요 .. 어디냐 뭐하냐 이것도 잠시 또 연락안하고
자기가 뭘하던지 신경끄라고하고..... 그여자아이에게 톡이온걸 제가 봣엇는데
오빠 괜찮아요? 저는 고기먹으러왓어요 이렇게 왓더군요 전화도 왓엇는데
나랑잇을때 전화하지말라고 하라고 햇구요 ...
그래서 제가 니여자만나는거 참아주는거 일주일이라고 더이상은안된다니까 역시나 신경쓰지말라는거에요 그러면서 내가 자기를 이렇게 만들엇다고 자기가 나를처내는거라고생각하지말라면서 니가 나를 버린거라고 자기는 원래 나한테 욕하고 그러면 너무 그날하루가 미안햇는데 어느순간 너에게 욕을 하는 자기모습을 보면서 너무 충격이엿다고
정신과상담을갓는데 저를 정리하라고 햇데요 근데 니가 변한다니까 믿어보는거라고
하다가 또 연락잘하다가도 연락이안되고 ... 너무힘드네요
남자친구가 이제 자기친형과 오피스텔 나가서 산다더군요 ... 니변하는 모습지켜보다가 화병날꺼같다고 강아지는 니보다 내가대려가는게 맞는거같다고 니는 애들한테 관심이없다고
하면서요 어재그저깨 같이잇다가 어재는 집에도 안들어왓는데 연락은 하지않앗아요
아침에 톡오더라구요 친구집에서잣다고 그냥 내가모르는 니친구도잇냐고 하려고다
그냥 알앗다고햇어요 오늘톡에서도 아침에 친구집에서 잣다고 하길래
오늘은집에오라고 나보기싫어도 강아지들이 니기다린다고햇구요
서로 동거한지 2년째 .... 집에잇는 모든물건 하나하나가 서로를위한거구요
남자친구 말하는거 보면 헤어질생각은없는거같아요 저보고 변하기까지 어느정도걸리냐길래
두달이면충분하다고햇거든요
그러니까 니가변해봐라 그러면 자기는 다시 예전처럼모든걸널위해살수잇다고하고
대신 니가변하지않으면 깔끔하게 인정해라 니가잘못한거를 이라고하네요
가끔 술먹다가 톡으로 나는인생의10프로를너를위해살앗다고 남은90프로도 널위해살고싶다고
그러니까 제발 변해달라고 하던데 ..
참고로 그여자아이가 편지도써주고 자기사진도 넣어놧던거 봣어요
오빠 그때술많이먹어서 미안햇다 그리고 난오빠를좋아한다 오빠는나를밀어내지마라 기다릴꺼다 이렇개요
그냥 단순하게 다른여자가 궁금한걸까요2년동안 자기가 모든걸바친 여자친구는 망가지고
변해서 구속만하니까 다른여자가 신기하고 궁금한걸까요 ...?
아님 저한테 모든정이 다떨어져서 제가진짜꼴도보기싫은걸까요 ..............
너무힘드네요 도와주세요 .....................
그냥 권태기인 거겟지요 ... . ... 남자도 저도 헤어지자고는 안하고잇어요
따로살아도 일주일에 한번은 만나고 너가 다시변하면 그때는 꼭 결혼을하자고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