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열심히생활하고있는 평범한 24살 직딩입니다..오늘따라 회사에서도업무도많고 대인관계스트레스에 쩔어있는데 마음도마니무겁고 스트레스도 이빠이쌓여있던와중에 몸관리하려 저녁식사를 gs편의점에 닭가슴살도시락을먹겟다고집앞에있는gs에 도시락을사러갔습니다, 닭가슴살도시락을사고 결제를하는데 멤버쉽이있어서 멤버쉽을꺼내는와중에갑자기 점원(사장의 부인) 분이 뒤에있는담배구매하는분껄 계산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썩기분이좋지못해서점원분에게 조근조근이야기를했습니다, 뒤에분 먼저계산해주실꺼면 저한테양해구해주셨으면 좋았을텐데요.... 라고 말을했습니다 그랬더니 분명조근한목소리로 친절하게이야기했는데 큰소리로 소리를지르시는겁니다 점원(사장의부인) 이라는분이멤버쉽꺼내는사이에 뒤에분꺼결제하는데 몇초가걸린다고 그걸가지고 따지고드냐!!!! <ㅡ 이렇게요 그래서.. 제가 아니 언성낮추시고이야기하시라고 저도 그렇게따지면 멤버쉽꺼내는거 몇초걸리는거아니고 휴대폰에서 잠금만풀면나오는건데그러고많은걸바라는것도 제동의를구하시고 결제하라는것도아니고 뒤에분먼저 결제해드릴께요 라고만말하셨어도 이렇게말하지않는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러니까 계속 그게얼마나 걸리는일인데 허락까지맡아야하냐 어이가없다 이런일가지고따지고들어야하냐?이렇게이야기를하는겁니다 그래서 저는애초에 권유형식으로말한건데 따지고있는건 본인이신거같아요. 라고말을했습니다 그러더니 본인?? 본인??? 이라고했냐 (반말로) 니? 아니 본인엄마한테도 본인이라그래요? 이웃집 아줌마한테도 본인이라 안그런다 내가 당신엄마보다도 나이더먹었을꺼다 이러셔서, 저도어이가없어서 옆에계신알바분(40대 로추정) 한테 본인이란말이 욕설로들리시냐 이러니까 그래도 젊으신분이 나이있는분에게 그러는건아닌거같아요ㅎ 이렇게 점원(사장의부인)편을 드시더라구요 그후로 도시락을 사장의 부인이라는그분이 갑자기 밑으로확내려서 그냥 가라고 안팔테니까 나원래불친절하고 이런거하나하나사소하게따지는사람한테 혹은 오는모든사람들한테 친절하게할수없다고 소리소리를지르시면서 역성을내셨습니다.. 점원(사장의부인) 이시라는분이.. 그래서본인이란단어가 반말도아니고 욕도아닌데 그런거가지고 왜또화를내시냐 그러니까 점원분이 본인이란말이 아줌마보다도심하게거친뜻이다 나도대학나왔다 이렇게이야기를하시는겁니다.. 저도 어이가없어서.. 이거 소비자고발원이나 gs고객센터에 불친절하다고 이야기해도상관없느냐 너무하신처사아니냐니까 요즘시대가어느때인데 점원들이 무조건 을이고 손님이갑인주아냐?세상요즘바꼇다 그러면서 됐고 팔마음없고 여기서더이야기해봤자 언성만높히고 서로좋을꺼없으니까 그냥이대로나가라이러시는겁니다.. 그래서제가 너무어이가없어서 허.. 하고 웃음을지었습니다 그러니까 웃어? 웃어? 비웃어? 남자직원이였으면 (삿대질을하시면서)너아마 맞고도남았어 이렇게얘기하고 옆에계시던 알바(40대여성) 분이 학생 이렇게얘기하셔봤자 도움도안되고 나이있으신분에게 웃으면서 그렇게이야기하신건아닌거같아요학생 이만그냥가세요.. 이러길레 아무런대응도못하고나와버렸습니다.. 집에와서글적으며생각해보니까 그뒤에 분부터 결제하시는것 솔직히 상관없는일인데 제가너무예민했던거같긴하지만 편의점 점원이 너무 소리를지르고 언성을높히시길레.. 이렇게상황이더욱 와전되버린거같습니다 오늘따라유독히힘든데 편의점에서도 억울하고어이없는일을당했네요 소비자고발원이나 gs에 고객불만족으로 접수나 신고할수있는방법이라던지 도움상담받을수있는곳없을까요?그러고 근처에사시는분들통해서 오래전부터들어왔는데 gs의 불친절한것을 저는그런걸못느껴서그냥한귀로흘리고있었는데.. 이제와보니까 그게다맞는말같더라구요 동네주민분들은 아직도이만갈고 계신다고하구요.. 어떻게대응해야할까요 당하기만하는거같아서 속에선아직도 부들부들하며 글적습니다, 글의두서가없던점죄송합니다. 조언부탁드려요!! 116
gs25편의점 점원에게몰매를맞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도열심히생활하고있는 평범한 24살 직딩입니다..
오늘따라 회사에서도업무도많고 대인관계스트레스에 쩔어있는데
마음도마니무겁고 스트레스도 이빠이쌓여있던와중에 몸관리하려
저녁식사를 gs편의점에 닭가슴살도시락을먹겟다고
집앞에있는gs에 도시락을사러갔습니다, 닭가슴살도시락을사고
결제를하는데 멤버쉽이있어서 멤버쉽을꺼내는와중에
갑자기 점원(사장의 부인) 분이 뒤에있는담배구매하는분껄 계산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썩기분이좋지못해서
점원분에게 조근조근이야기를했습니다, 뒤에분 먼저계산해주실꺼면
저한테양해구해주셨으면 좋았을텐데요.... 라고
말을했습니다 그랬더니 분명조근한목소리로 친절하게이야기했는데
큰소리로 소리를지르시는겁니다 점원(사장의부인) 이라는분이
멤버쉽꺼내는사이에 뒤에분꺼결제하는데 몇초가걸린다고
그걸가지고 따지고드냐!!!! <ㅡ 이렇게요 그래서.. 제가
아니 언성낮추시고이야기하시라고 저도 그렇게따지면 멤버쉽꺼내는거
몇초걸리는거아니고 휴대폰에서 잠금만풀면나오는건데
그러고많은걸바라는것도 제동의를구하시고 결제하라는것도아니고
뒤에분먼저 결제해드릴께요 라고만말하셨어도 이렇게
말하지않는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러니까 계속 그게얼마나 걸리는일인데 허락까지맡아야하냐
어이가없다 이런일가지고따지고들어야하냐?
이렇게이야기를하는겁니다 그래서 저는애초에 권유형식으로말한건데
따지고있는건 본인이신거같아요. 라고말을했습니다
그러더니 본인?? 본인??? 이라고했냐 (반말로) 니? 아니
본인엄마한테도 본인이라그래요? 이웃집 아줌마한테도 본인이라
안그런다 내가 당신엄마보다도 나이더먹었을꺼다 이러셔서, 저도어이가없어서
옆에계신알바분(40대 로추정) 한테 본인이란말이 욕설로들리시냐
이러니까 그래도 젊으신분이 나이있는분에게 그러는건아닌거같아요ㅎ
이렇게 점원(사장의부인)편을 드시더라구요 그후로 도시락을 사장의 부인이라는그분이
갑자기 밑으로확내려서 그냥 가라고 안팔테니까
나원래불친절하고 이런거하나하나사소하게따지는사람한테 혹은 오는모든사람들
한테 친절하게할수없다고 소리소리를지르시면서 역성을내셨습니다..
점원(사장의부인) 이시라는분이.. 그래서
본인이란단어가 반말도아니고 욕도아닌데 그런거가지고 왜또화를내시냐 그러니까 점원분이
본인이란말이 아줌마보다도심하게거친뜻이다 나도대학나왔다
이렇게이야기를하시는겁니다.. 저도 어이가없어서..
이거 소비자고발원이나 gs고객센터에 불친절하다고
이야기해도상관없느냐 너무하신처사아니냐니까 요즘시대가어느때인데
점원들이 무조건 을이고 손님이갑인주아냐?
세상요즘바꼇다 그러면서 됐고 팔마음없고 여기서더이야기해봤자 언성만높히고
서로좋을꺼없으니까 그냥이대로나가라
이러시는겁니다.. 그래서제가 너무어이가없어서 허.. 하고 웃음을지었습니다
그러니까 웃어? 웃어? 비웃어? 남자직원이였으면 (삿대질을하시면서)
너아마 맞고도남았어 이렇게얘기하고 옆에계시던 알바(40대여성) 분이 학생
이렇게얘기하셔봤자 도움도안되고 나이있으신분에게
웃으면서 그렇게이야기하신건아닌거같아요
학생 이만그냥가세요.. 이러길레 아무런대응도못하고나와버렸습니다..
집에와서글적으며생각해보니까 그뒤에 분부터 결제하시는것 솔직히
상관없는일인데 제가너무예민했던거같긴하지만
편의점 점원이 너무 소리를지르고 언성을높히시길레.. 이렇게상황이더욱
와전되버린거같습니다
오늘따라유독히힘든데 편의점에서도 억울하고어이없는일을당했네요
소비자고발원이나 gs에 고객불만족으로 접수나 신고할수있는방법이라던지
도움상담받을수있는곳없을까요?
그러고 근처에사시는분들통해서 오래전부터들어왔는데 gs의 불친절한것을
저는그런걸못느껴서그냥한귀로흘리고있었는데.. 이제와보니까 그게다맞는말같더라구요
동네주민분들은 아직도
이만갈고 계신다고하구요.. 어떻게대응해야할까요
당하기만하는거같아서 속에선아직도 부들부들하며 글적습니다,
글의두서가없던점죄송합니다.
조언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