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입고나와서 내가 허벅지에 살도좀있고해서 민망한채로 엄마한테갔는데 엄마는 다리가 더 짧아보이네,뭐네
하시는데 그 마초직원이 옆에서 "귀여운데.. 귀여워요
어머니 귀여워여 진짜 귀얍지않아요?" 이러면서
날 보면거 웃는거임 아진짜 여기서 나 레알설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다시 옷갈아입으로 피팅룸들어갓다가 솔직히 바지가 그리 마음에 드는건아니지만 말을 너무 이쁘게하셔서 그냥 샀음ㅋㅋㅋㅋㅋㅋㅋㅋ
다사고가면서 그 직원이 "귀여워요~ 진짜 이쁘게입어요^^" 이러는데 웃음나올라는거참구 안녕히계세요-
이러고나왓음
오늘 있었던 뉴발매장 설레는일화
거기엔 키좀크고 잘생긴(주관적임ㅇㅇ쓰니는 좀 마초같은생김새의 남자를 좋아함)직원이있능거임
트레이닝복 코너로 안내하더니 트레이닝바지를 들면서 "이거 이쁜데.." 이러면서 "한번 입어보시겠어요?"
이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입고나와서 내가 허벅지에 살도좀있고해서 민망한채로 엄마한테갔는데 엄마는 다리가 더 짧아보이네,뭐네
하시는데 그 마초직원이 옆에서 "귀여운데.. 귀여워요
어머니 귀여워여 진짜 귀얍지않아요?" 이러면서
날 보면거 웃는거임 아진짜 여기서 나 레알설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다시 옷갈아입으로 피팅룸들어갓다가 솔직히 바지가 그리 마음에 드는건아니지만 말을 너무 이쁘게하셔서 그냥 샀음ㅋㅋㅋㅋㅋㅋㅋㅋ
다사고가면서 그 직원이 "귀여워요~ 진짜 이쁘게입어요^^" 이러는데 웃음나올라는거참구 안녕히계세요-
이러고나왓음
다들 설레는일화같은거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