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나라에 사는 귀여운 친구들/.??

귀염둥이2008.10.08
조회638
달나라에 토끼가 살지 않는다는 건 옛날에 한참 재밌게 봤던 ‘은비까비 옛날 옛적에”가 끝난 이후 모두 믿고 싶어 하지 않았지만 인정해야만 했던 사실일 것이다. 하지만 절구를 찍는 귀여운 토끼들을 대신할 귀여운 친구들이 찾아왔다.


 

달나라에 사는 귀여운 친구들/.??



3D 애니메이션 ‘플라이 미 투 더 문’ 예고편을 맥스무비에서 기사로 보게 되었다. 워낙 애니메이션에 관심이 있던 터라ㅋㅋ . 가장 먼저 눈에 띄었던 건 귀여운 캐릭터들이었다. 동글동글한게~3D라 그런지 더 생동감 있고 귀여워 보인다. 3D는 확실히 살아있는 느낌이 들어 눈을 즐겁게 한다. 손에 잡힐 것 같달까. 이런 3D영화는 IMAX에서 보면 더 실감 날 듯 한데~ ㅋㅋㅋ 인형으로도 만들면 참 귀엽겠다.

내용은 귀여운 삼총사가 인간들의 우주로켓에 몰래 숨어들어가 우주를 여행하는 내용인 것 같다.

 

  달나라에 사는 귀여운 친구들/.??

 

 

최근에 이소연씨가 성공적인 우주여행을 마치고 돌아와 아이들 뿐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우주는 정말 신비로운 곳이며, 한번쯤은 나도 “가보고 싶어!” 라는 마음을 들게 했다. 또 이소연씨가 우주에서 보여준  새로운 경험을 간접적으로 나마 체험할 수 있어서 좋았는데. ‘플라이 미 투 더 문’ 삼총사의 여행이

우주를 조금 더 가까이 느낄 수 있게끔 해주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한다

어쩌면 우리가 만화 ‘은비까비 옛날 옛적에’를 보며 토끼가 달에 있다고 믿었던 것 처럼 달나라엔 저 귀여운 삼총사가 있다고 믿게 될지도ㅋㅋㅋ(정말 달나라에 토끼 두마리가 있다고 믿어 보름달만 뜨면 하염없이 달을 바라봤었다. 그리고 어렴풋한 형체를 토끼라 믿었다.-_-ㅋㅋ;) 세친구들의 우주여행이 기대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