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막막해서 글을 써봐요..물론 제 얘기가 어떤 분들에겐 고민거리도 아니게 들릴 수도 있지만..지금의 저에겐 정말 너무나도 힘든 일이라서..조언 부탁 드립니다.. 악플은 사절 하구요.. 저는 현재 외국에 거주하고 있는 한국나이로 22살이 된 여자입니다..고등학교는 순조롭게 졸업하고 졸업하자마자 대학에 입학을 했었어요..하지만 제가 생각했던게 아니라 한두달만에 그만뒀죠.그리고 나서 일만 했어요 일년동안 , 사실 그 사이에 한국으로 갈까 생각도 하면서 돈을 모으자 해서 일년동안 번 돈들은 매달 엄마께 드렸었구요..(반강제로) 그리고 나서는 한국으로 갈 계획이 무너지면서 그냥 일하던 곳을 그만두고 부모님 가게를 도와드리고 있었어요 (제가 필요하시다고 하셔서,.) 저도 앞으로 어떤것을 시작해도 부모님이랑 있으면 다른직장이랑은 달리 좀 더 편해게 왔다갔다 할 수도 있고, 스케줄도 맞출 수 있을 것 같아서 부모님과 일하는걸 선택했어죠, 그렇게 또 반년, 2년이란 시간을 버리고 올해 부터는 이대로는 제 자신이 한심해서 뭔가는 해야겠다 싶어서 자격증이라도 따보자 했어요, 평소에 손재주가 좀 있어서 손재주 쪽 자격증 아무거나 생각하던 도중에, 아무래도 옛날부터 관심도 있었고 좋아했던 요리를 하기로 했어요. 하지만 엄마께서는 잠깐 식당경력이 있으셔서 그런지 요리하시는걸 별론 안좋아하셨어요, 저를 한심하다는 표정으로 바라보셨었죠 그러다가도 괜찮은거 같다며 하라고 하셨구요, 이번 일만이 아니고 항상 제가 뭘 하려고 하면 한심하게 처다보시고 말하시면서 나중에는 또 좋은쪽으로 생각하셨다가 또 막상 할때되면 '이건 아니야' 라며 항상 제 길을 막으셨어요 ,외동이다 보니 제가 혼자 이기적이게 제가 하고싶은것을 밀어붙일수가 없었어요..항상 엄마말만 들었습니다... 엄마만 기다리라는 말, 엄마가 하라는대로만 하라는 말만 믿으면 살다가 진짜 제 삶이 없어져 버리는거 같아서 이번엔 꼭 요리 자격증을 따려는 것이였는데.. 접수를 알아보기 전까지도 제가 요리를 하겠다고 해서 분명 알았다고 하셨었거든요..? 그래서 접수를 하려고 했어요. 여기 요리 자격증은 한국에 전문대식으로 돼어있어서 접수시기를 놓치면 8월달에 접수를 해야돼서 급하게 접수를 하러갔었어요 일단 가격을 알아보러 갔다가 접수마감이 얼마 안남아서 접수를 해주는 대신 돈은 꼭 내일 내야한다고 했구요, 한 50만원 정도? 내야했습니다 (이거 못내주실 정도의 형편인것도 아니구요) 그래서 집에 돌아와서 말씀드렸더니 갑자기 화를내시는겁니다, 정말 한심하다는 표정을 지으시며 그딴걸 왜 하냐는 표정으로 저보고 미쳤냐고 하시더라구요 전 정말 어이가 없고 분해서 방으로 들어가서 펑펑 울었습니다... 다음 날 아침인 오늘까지도 아침부터 가게나와서 엄마랑 싸우고 또 울고요... 이해를 안해주세요... 그냥 엄마는 제가 부모님 일만 도와드리길 원하시는건지.. 그게 아니면 엄마가 원하시는 전공을 해드려야 그제서야 만족하실지.. 부모님일을 이어가면 되지 않겠냐고 생각하시는 분들께는 미리 말씀해드릴게요...전 이 일이 너무 싫어요...여기만 있으면 감옥에 있는 기분입니다.. 행복하지가 않아요... 부모님은 의류업에 종사하시구요... 어제 접수하러 갈때까지만 해도 계획들을 다 세워놓고 정말 행복한 기분이였어요... 집에와서는 엄마가 저러시는걸 보고서는 정말 세상이 무너지더라구요.. 전 이제 제가 살아가야 할 이유가 없어진 기분입니다.... 엄마께 항상 말씀드렸어요... 제가 부모님들 돕고있는 이유는 일을 하면서 스케줄 맞추기도 쉽고 공부를 좀 더 편하게 할 수 있어서라구요.. 그게 아니였다면 다른데서 일하면서 제가 제 돈 벌어서 학비를 낼 수 있다구요..근데 그때만 알았다고 하시고, 나중에 막상 시간내서 나가야 할 일이 생기면 맨날 화만 내시고 제가 계속 가게에 박혀있게 만드시네요...정말 답이없습니다...전 이제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악플은 무시하겠습니다...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제가 뭘 어떻게 해야 할 지 조언 좀 해주세요...
저는 현재 외국에 거주하고 있는 한국나이로 22살이 된 여자입니다..고등학교는 순조롭게 졸업하고 졸업하자마자 대학에 입학을 했었어요..하지만 제가 생각했던게 아니라 한두달만에 그만뒀죠.그리고 나서 일만 했어요 일년동안 , 사실 그 사이에 한국으로 갈까 생각도 하면서 돈을 모으자 해서 일년동안 번 돈들은 매달 엄마께 드렸었구요..(반강제로) 그리고 나서는 한국으로 갈 계획이 무너지면서 그냥 일하던 곳을 그만두고 부모님 가게를 도와드리고 있었어요 (제가 필요하시다고 하셔서,.) 저도 앞으로 어떤것을 시작해도 부모님이랑 있으면 다른직장이랑은 달리 좀 더 편해게 왔다갔다 할 수도 있고, 스케줄도 맞출 수 있을 것 같아서 부모님과 일하는걸 선택했어죠, 그렇게 또 반년, 2년이란 시간을 버리고 올해 부터는 이대로는 제 자신이 한심해서 뭔가는 해야겠다 싶어서 자격증이라도 따보자 했어요, 평소에 손재주가 좀 있어서 손재주 쪽 자격증 아무거나 생각하던 도중에, 아무래도 옛날부터 관심도 있었고 좋아했던 요리를 하기로 했어요. 하지만 엄마께서는 잠깐 식당경력이 있으셔서 그런지 요리하시는걸 별론 안좋아하셨어요, 저를 한심하다는 표정으로 바라보셨었죠 그러다가도 괜찮은거 같다며 하라고 하셨구요, 이번 일만이 아니고 항상 제가 뭘 하려고 하면 한심하게 처다보시고 말하시면서 나중에는 또 좋은쪽으로 생각하셨다가 또 막상 할때되면 '이건 아니야' 라며 항상 제 길을 막으셨어요 ,외동이다 보니 제가 혼자 이기적이게 제가 하고싶은것을 밀어붙일수가 없었어요..항상 엄마말만 들었습니다... 엄마만 기다리라는 말, 엄마가 하라는대로만 하라는 말만 믿으면 살다가 진짜 제 삶이 없어져 버리는거 같아서 이번엔 꼭 요리 자격증을 따려는 것이였는데.. 접수를 알아보기 전까지도 제가 요리를 하겠다고 해서 분명 알았다고 하셨었거든요..? 그래서 접수를 하려고 했어요. 여기 요리 자격증은 한국에 전문대식으로 돼어있어서 접수시기를 놓치면 8월달에 접수를 해야돼서 급하게 접수를 하러갔었어요 일단 가격을 알아보러 갔다가 접수마감이 얼마 안남아서 접수를 해주는 대신 돈은 꼭 내일 내야한다고 했구요, 한 50만원 정도? 내야했습니다 (이거 못내주실 정도의 형편인것도 아니구요) 그래서 집에 돌아와서 말씀드렸더니 갑자기 화를내시는겁니다, 정말 한심하다는 표정을 지으시며 그딴걸 왜 하냐는 표정으로 저보고 미쳤냐고 하시더라구요 전 정말 어이가 없고 분해서 방으로 들어가서 펑펑 울었습니다... 다음 날 아침인 오늘까지도 아침부터 가게나와서 엄마랑 싸우고 또 울고요... 이해를 안해주세요... 그냥 엄마는 제가 부모님 일만 도와드리길 원하시는건지.. 그게 아니면 엄마가 원하시는 전공을 해드려야 그제서야 만족하실지.. 부모님일을 이어가면 되지 않겠냐고 생각하시는 분들께는 미리 말씀해드릴게요...전 이 일이 너무 싫어요...여기만 있으면 감옥에 있는 기분입니다.. 행복하지가 않아요... 부모님은 의류업에 종사하시구요... 어제 접수하러 갈때까지만 해도 계획들을 다 세워놓고 정말 행복한 기분이였어요... 집에와서는 엄마가 저러시는걸 보고서는 정말 세상이 무너지더라구요.. 전 이제 제가 살아가야 할 이유가 없어진 기분입니다.... 엄마께 항상 말씀드렸어요... 제가 부모님들 돕고있는 이유는 일을 하면서 스케줄 맞추기도 쉽고 공부를 좀 더 편하게 할 수 있어서라구요.. 그게 아니였다면 다른데서 일하면서 제가 제 돈 벌어서 학비를 낼 수 있다구요..근데 그때만 알았다고 하시고, 나중에 막상 시간내서 나가야 할 일이 생기면 맨날 화만 내시고 제가 계속 가게에 박혀있게 만드시네요...정말 답이없습니다...전 이제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악플은 무시하겠습니다...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